아침에 엄마랑 김치냉장고 청소한다고 국그릇에 퐁퐁 3번 짜고 뜨신물 받고 했는데 너무 작은거 같아서
세숫대야에다가 붓고 그 그릇 그냥 방치해둔채 저녁에 밥먹는다고 그 그릇에다 찌개 퍼서 먹었는데
슬슬 배가 아파오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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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목) 18:16

아침에 엄마랑 김치냉장고 청소한다고 국그릇에 퐁퐁 3번 짜고 뜨신물 받고 했는데 너무 작은거 같아서
세숫대야에다가 붓고 그 그릇 그냥 방치해둔채 저녁에 밥먹는다고 그 그릇에다 찌개 퍼서 먹었는데
슬슬 배가 아파오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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