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그로 구요 죄송합니다 그냥 웃긴 에피소드가 있어서 ㅋㅋㅋ
자주 환기 시켜주는데도 집이 그지집이라 결로가 생겨서 곰팡이가 자주 피는데
매번 콘크리트 벽까지 벽지뜯어서 곰팡이제거제 뿌리고 방지제 뿌리고 며칠 반복하고 벽지 새로 발라도
계속 생겨서 스트레스 받아서 화장실에서 똥싸다가 세면대랑 변기에 썻던 실리콘 테이프???
그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미친놈 빙의해서 곰팡이 잘생기는 가생이에다가 붙였더니
곰팡이가 잘 안피더라구요 ㅋㅋㅋㅋ 장마철이나 겨울철에 환기 힘들때 며칠 문닫아 놓아도
곰팡이가 잘 안펴요 ㅋㅋㅋ 완전 안피는건 아닌데 아주 약하게 피기는해요 ...
그때 알콜솜으로 싹 한번 닦아주면 다시 새거 ㅋㅋㅋ 근데 단점이 결로가 생기니 접착력이 약해져서
가끔씩 한번 갈아줘야해요.. 오른쪽 벽에 벽지도 저거 하면서 셀프 도배 했는데 저기도 안생기긴해요
저 가생이쪽이 문제인가봄....






































원래 제방에 창문이 3개인데... 2개는 단열재로 막아놔서 1개만 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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