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저는 평소에 보배드림을 보며 세상의 안타까운사연도
즐거운 사연도 매일 눈팅하며 울고 웃던 40대 중반의 남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보배드림에 글을쓰게 될줄은 상상조차 할수없는지금
누구에세말한마디 할 수 없고 누구에세 상의조차 할 수 없는 제마음을 제심정은
이루 말할수 없지만 저에게 한번 열심히 살아달라고 살아가라고 세상의 조언과
응원을 받고싶어 이렇게 글을 써내려 갑니다
어린시절 넉넉하지 않은 부모님 밑에서 반항심을 가득품고 있던 저는 평범한 어린시절을
보내지 못하고 철이 들고나서야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되었습니다
헌데 지금 저로인해 저희가족들뿐아니라 소중한엄마의외가쪽식구들도 살아갈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저로인해 고통받고 삶의 끈을 놓고있는 가족들을 보고있으면 제가 이세상에
존재하지않아야 조금이나마 저희가족을 힘들게한 그사람도 저도 저희가족들도 편안해질려나
생각이 듭니다
눈부신 햇살이 빛나던2023년 어느날 제인생의 전부를 내어주어도 될만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이렇게 곱고 마음이 좋을수가 있을까 나에게도 이런날이 있구나 더열심히
살아서 이여자가 짊어지고 있는 힘듬을 내가 덜어줘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서로의인생에
마지막을 같이하기로 하고 우린그렇게 혼인신고는 안했지만 남편 마누라가 되었습니다
제가있던지역으로 저희 와이프가 먼저오게 되었고 우린그렇게 24시간 배달식당을차려
정말 살기위해밤낮없이 미친 듯이 일을하였고 와이프의 아이들고 데리고왔어야했기에
좀더 나은삶을 살아가기에 무조건 힘들어도 했어야 했습니다 모든 경제권은 와이프가
가지고 있었고 그떄부터 시작이었던건지 와이프가 배달수수료가너무 많이 빠진다 돈이
필요하다 홀장사를 해야겠다하여 저는 흔쾌히 수락을 하였고 와이프만나기전 가지고있던
차량을 팔아 약4천만원 엄마친척돈1억2천 동생3억 엄마의 금반지 까지 팔아 모든돈을
와이프에게 건네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우린가게를 차렸고 이 작은관광도시에서
이름만 대면 알정도로 대박이 났습니다
그런데 저는 현재 그가게에 없습니다 와이프와 아이들 그식구들 그리고 와이프의
새로운 남자 그사람들만 거기에 있습니다
저는 스토킹과 명예훼손으로 몰리게되어 문자조차 접근조차 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글을쓰면 또 경찰서에서 연락이 오겠지요,,,,,글을내리라고
사이버 스토킹이라고..
제가 이세상에서 없어지면 사이버 스토킹이라 해도 처벌받지 않겠지요....
현재 엄마와 친척분들의 마지막돈으로 변호사를 선임하고 압류를 신청해놓았습니다
법이라는게 얼마나 복잡한지 카드매출압류를 걸려면 또돈을 걸어야하고 그돈을 찾으려면
또 합의가 있어야 한다고 정말 복잡하더라구요 저와제가족의 평생을 갈아넣었는데..
압류를함에도 불구하고 돈들 돌려주겠다는 연락조차 없습니다
1인시위도 했습니다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법에 걸린답니다
스토킹이라 합니다 명예훼손이라 합니다
저는 세상에 다시한번 알리기 위해 거리로 나가 1인시위를 할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와이프의전신랑처럼 세상에서 사라질것입니다 그분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왜 세상을 등졌는지
저는 없어져도 됩니다 제가 없어진후 우리가족이 살아갈 방법만 알려주세요
진정 돈을 돌려줄때까지 우리가족은 기다려야 하는겁니???저는 배우지도 못하고
아는사람도 없습니다 지금돈도 없습니다 우리가족이 살아갈방법 만 부디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저에 긴글을 읽어 주셔서 너무감사합니다
부디 제발 부탁드립니다






































혼자 억울해하지 마세요
어찌 이런 일이
어떻게 보배에 안올라오나.. 했는데 본인이 직접 오셨네요
이래저래 말이 많고, 상황이 복잡해서 일단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안좋은 생각, 행동은 하지 마시고 버티세요. 그래야 싸움이라도 하죠.
언론이 나서야 될 듯 합니다.
저정도 뻔뻔하면 취재를 하든 말든 방송에 나와도 나몰라라 할것 같아서요.
사실혼이였으니 재반분할 청구를 하든 대여금 반환소송을 하든 법적으로 해야 할것 같습니다.
혼자 억울해하지 마세요
이야기 드립니다. 죽어야 이 고통이 끝나겠구나 싶었지만, 지금은 아직 살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니 만약 그때 죽었다면, 남만 좋은일 시켰을꺼라 생각합니다. 정신 바짝 차리세요.
이글이 베스트글에 올라가서 공론화가 됬으면 좋켔네요.
진짜 갈때마다 느낀게 극E더라
니가 잘못한것도 아니면
죄지은것들이 죽어야지
아침ㆍ낮ㆍ밤 할거없이 피나는 노력을 한것을 저의 눈으로 봤습니다.
형님들의 화력을 좀 보태주세요~
이 글이 사실이면...그 여자는 큰 벌을 받을듯하네요.
그들은 룰루랄라 입니다.
그렇게 될 일을 만들지 마세요.
와씨
끝까지 싸워 이겨야죠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사기 당한 사람이 ,,,
그 놈들 뒤질때까지...
커뮤니티 사람들과 선생님을 도울려고 하시는분들이 많다는걸 잊지 마시고 아무리 힘들어도 나쁜 생각하지 마시고 선생님 믿고 큰 금액 지원해준 가족분들 생각해서 버티고 싸워서 꼭 돈 돌려받으세요. 세상과 등진다고 모든게 해결되지 않습니다. 또다른 피해자만 생깁니다.
선생님어머니. 여동생 친척들을 위해 정신 가다듬고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끝까지 싸워 버티세요. 정의는 주위사람들이 도와주실겁니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공론화 시키세요
릴렉스하시구요.
죽는다는 소리 함부로 하지마시구요.
말이 씨가 됩니다.
민사로 배상받을수있는데?
굳이?
공론화 시킵시다~ 나쁜사람들 벌 받게 해야죠
절대 나쁜생각 하지마세요
내용에는 많은것이 생략된듯 하여 웹검색을 해보니 여기인듯 하네요
http://www.instagram.com/p/DYwScusARIW/
시위내용은 이것인듯 하네요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힘내시기 바랍니다
안타깝지만
죽지마시고 어떤식으로든
다시 회복되시길 응원합니다
이번 여름휴가때 여수도 가보려고하는데 가봐야겠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네요...
"와이프만나기전 가지고있던 차량을 팔아 약4천만원 엄마친척돈1억2천 동생3억 엄마의 금반지 까지 팔아 모든돈을 와이프에게 건네게 되었습니다 "
도대체 혼인신고도 안한 와이프에게 (엄밀히 말해서 그냥 동거인, 아무리 사랑했다고 하지만) 뭘 믿고 (본인 돈은 그렇다 치더라도... 친척돈 1억2천, 동생 3억, 금반지까지... 이건 엄밀히 말하면 남의 돈인데... 뭘믿고 그 거금을 그냥 맡기셨나요...
이건 혼인 빙자 사기 같은 것으로 소송을 거셔야 하지 싶네요...
자살한 사람만 억울하고 죄지은 사람들은 신나서 펄쩍 뛰게 되는게 피해자 자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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