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저학년 남아 학부모입니다.
오늘 아이 옷 등부분에 낙서가있길래 물었더니
2명의 남자아이가 이유없이 옷에 낙서를 당했고
싸인펜이 옷을 통해 신체까지 물들정도였습니다.
물어보니 5월부터 한달간 2명의 남자아이로부터
신체적인 폭행6차례, 교실 아이 의자에 풀칠하여
앉기 어렵게 하였으며, 학용품도 쓰지못하게
풀칠을당했습니다.
낙서당한 옷과 학용품은 증거로 갖고있습니다.
피가거꾸로 솟습니다.
수위가 점점 높아지는것 같습니다.
당장 다 엎어버리고싶지만, 학폭위를 요청하고자하는데
어떻게 진행해야할까요
어린 저학년인데 벌써부터 이런일이있어서 매우 화가납니다






































알게된 지금 경찰서에 가셔서 학폭신고하세요.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데 봐줘라는 개소리입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임. 콩콩팥팥.
학폭열어봐야 봐주라고 결론날꺼 뻔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