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같이 일하는 직원분이랑 외근가는데
저보고 마음이 뜬 것 같다며 정신건강을 위해
퇴사하라고 하시더군요 길은 많다면서....
오후엔 병원간다고 거짓말하고 면접보고
왔습니다.
중소기업이라 면접비 대신 자사 신제품을
주셨네요 써보라면서....
다시 사무실로 복귀 후 잔업 처리하고 퇴근하는데
오늘따라 생각이 많아져서인지
아무생각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Boss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센치하게 느껴지는 밤이네요
면접비 대신 받은 자사 신제품.
헤어용품이니까 낼 아침에 써봐야겠습니다
면접결과는 뭐 나오겠죠....






































드라이브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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