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com/watch?v=476yY63Y_MM
모르는사람을위해 설명드림. 추천좀 박아주셈.
중1 6명이 버스타고 30분정도 타고가서 무인매장텀 105개 32만원.
6명중 3명 선처 3명은 사과 자세가 마음에 안들고 결제하지 말라는데 멋대로 결제하고 별짓 다함 결제한것도 점주가 취소함 걍 고소하기로함.
그 3명 부모가 학교에 결제했으니 애들 무죄다 입건도 안되었다 -> 이말듣고 학교가 점주한테 확인, 그런적 없다 결제한거 취소했다 말함. 점주 1차 빡침.
여기가 하이라이트인데 선처받은 3명이 충격적인 녹음파일을 점주한테 보냄. 어차피 "1호처분 받는다 소년부 송치 안된다 합의할 필요없다 돈주고 합의했냐 그럼 돈 돌려달라 해야하는거 아니냐 처벌도 안받을꺼다 ㅋㅋ" 거림.
점주 빡쳐서 기자들한테 말함. 기사화나감
3명 부모들 녹취록 있는거 모르고 애들까지 거론하며 절대 죽어도 그런적 없다. 기자들이 확인도 안하고 기사화한다 하며 지인들하고 합세하여 사람들 선동 -> 피해점주 욕함.
점주 빡쳐서 김원 유튜버한테 오픈함.
그전까진 제보자 보호하려고 오픈 안했다고함. 진짜 녹취록 있다하니까.
갑자기 공격하던 지인들 다 사라짐.
근데 녹취록을 실제로 유튜버가 들었는지 말뿐인건지 구라아니냐 어찌아냐며 또 선동
근데 이번에 드디어 녹취록 서울신문에서 오픈함.
죽어도 한적없다매 ㅋㅋㅋㅋㅋ 근데 했네?









































콘돔이 망사면 콘돔조차 덜된겁니다
저 정도 사이즈는 유전자의 문제라니까..
와~~ 진짜 생각 오지네...
무인점포가 애들 선동했단 소리네??
밖에 택배있는거 줏어가도 된다는 신박한 생각이네.
왜 키우는거지?
아이들이 곧 내 자존심 이런건가?
돈때문인가? 참 이해가 안가네
1. 우선 애들데리고 가서
매장에서 가져간거 전부 똑같은
수량으로 다 담아 보라고 하고
그거 결제하고 영수증 챙기시고
물건 다시 제자리
2. 주인한테 죄송하다 해보고
혹시 합의금 원하냐? 얼마냐 물어
보시고 금액 제시하라하면 물건값
정도 말하시고요 녹취하시고요.
점주가 결재하지 말라고 하는데 굳이 결재하더니 학교에서 조사할 때 학교 측에 자기들은 물건값 다 변상했다. 그리고 20만원 드리고 합의 보려 했는데 점주가 사과도 받지 않고 마다하더라. 라고 진술했다더군요.
죄송하다고 사과하고 피해변제하면 끝날일을..
본인도 자영업 한다면서 어찌 저러지..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지네..
샛어,,
저런 왁꾸가 대부분 인성 개차반 90%임
그냥 싸지른 짐승이지.
'님' 자는 빼라~ 그거 개나 소나 다 듣는 존칭 아니다.
현명하게 대처하시지
안타깝네요.
손목아지 잘라라
놀라버림
근데
아마도
청출어람이라......
가해 부모는 거짓 성추행 신고도 했자네 지 가슴 만졌다고~
모자이크한 면상만 봐도 더러버서 누가 만지것냐
오늘 궁금한이야기Y에 방송한다고 가해자측이 올렸던데 지금까지는 반전이 없을거 같네요.가해자측이 얘기하는 선이 뭔지 궁금하긴함
아니 애들이 잘못한게 100% 인데 지금 뭘따짐?
그럼 이제 죽어야 하는 건지..
읽다보니 화가 나네.
촉법이어도 뭔가 교육이 잘못된 거 아님?
유치원만 나와도 그런 행동 하면 잘못인 걸 아는데..
가해부모한테 얼마나 후까시잡았겠어요 ㅎㅎ
그러고 기자들한테도 이렇게 쎈척을했는데
머니투데이 한경 서울경제 기레기 색휘들아
참교육 드라마가 뜨니깐 냅다 똥을 싸지르냐?
그리고 모닝 와이드측에서 방송내보낸다고 친구측과도 연락했는데 촬영막바지라서
의견올라갈지 모르겠다는 개소리하던데 똑바로 올려라 시방새야
이불킥하고개시나??
1. 무인점포 훼손 사건 발생
1차 범행: 5월 23일, 중학생 3명이 무인점포에 들어와 약 40~50분 동안 계산도 하지 않은 채 80개가 넘는 제품을 마구 뜯어 훼손했습니다 [00:34].
2차 범행: 이틀 뒤인 5월 25일, 이들은 친구 3명을 더 데리고 총 6명이 되어 다시 점포를 찾았습니다. CCTV로 주시하고 있던 사장님의 즉각적인 신고로 현장에서 경찰에 검거되었습니다 [01:03].
2. 엇갈린 부모들의 태도
사과를 한 부모들: 가해 학생 6명 중 3명의 부모는 즉시 연락해 거듭 사과했습니다. 사장님은 이에 마음이 약해져 선처해 주기로 하고 처벌 불원서를 제출해 주었습니다 [01:26].
적반하장인 부모들: 나머지 3명의 부모는 연락을 피하다가, 사과도 없이 가게에 와서 훼손된 물건값 일부(약 19만 5천 원)만 결제하며 사건을 무마하려 꼼수를 부렸습니다 [01:52]. 합의금으로 20만 원을 제시하다가 사장님이 거절하자 "그럼 고소하세요"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02:41].
3. '촉법소년'을 악용한 소름 돋는 실체
학교 선도위에서의 거짓말: 적반하장 부모들은 학교 측에 "결제를 다 했으니 아이들은 무죄"라고 거짓 주장을 펼쳤습니다 [03:38].
충격적인 녹음본: 선처를 받았던 부모들이 사장님께 제보한 녹음본에 따르면, 문제의 부모들은 "촉법소년이라 어차피 1호 처분만 받고 처벌도 제대로 안 받는다. 굳이 왜 돈 주고 합의를 보냐, 돈을 돌려달라 해라"라며 법의 맹점을 철저히 악용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04:03].
4. 맘카페 여론조작과 사장님의 호소
해당 사건이 '촉법소년' 관련 기사로 보도되자, 가해 학생 부모들은 지인들을 동원해 맘카페와 보배드림 등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장님을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는 악의적인 글을 수차례 올리며 여론을 조작하고 있습니다 [05:01].
피해를 입은 사장님은 아이들이 '촉법소년'임을 이용해 반성조차 하지 않는다며 분통을 터뜨렸고, 촉법소년 적용 나이를 반드시 낮춰야 한다고 강력하게 호소했습니다 [05:21].
-제미나이-
이 네마디를 못해서 인생망치네
저쓰렉 절도범 새키들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다... 부모 씨파 새키들아
절도범 니들 애미애비도 저나이때 저러고 댕겼으니
애새키들도 절도범들이 태어났지
앞으로 이찍 병신들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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