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삿돈으로 승용차 한 대값 하는 오토바이 사고
4대보험료 연체이력도 있고 쉬는날에도 일 안하냐고
나무라는 직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면접보러 다녔는데
3군데서 입사통보 받았습니다
그 중 한 군데는 일단 안 갈 생각이고 나머지
두 군데 중 고르는 게 관건이네요
A사는 월~금 10-19시
광고대행사에서 팀장직하면서 주로 팀원관리가 주업무
업력은 11년
다만 6월 중순에 면접보고 불합격 때리더니
열흘만에 다시 연락와서는 아직 구직중이냐며
저보고 구직중이면 입사하라고 그러네요
면접때 분위기는 마치 합격한 것처럼 얘기하다가
돌연 불합격 처리하길래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근데 다시 합격처리...
B사는 월~금 10~18시
스타트업인데 배달의 민족 같은 플랫폼 회사입니다
업력은 6년.
B사는 나중에 직무 외에 총판까지 저한테 맡겨서
판매수익도 챙겨줄거라는데 사실 재무상태는
A사가 좀 더 안정적이긴 하네요.
주말 부업하면서 내 사업을 꿈꾸고 있는 저로썬
B사가 좀 더 끌리지만 그만큼 빡셀 것 같은데
둘 중 어디로 가야할 지 고민입니다
곧 마흔이라 이직에 있어서도 신중해지네요...





































축하드립니다
급여, 상여, 복지 기준으로 가새우~
대놓고 A한테 B 이야기를
B한테 A이야기를 흘려서 연봉 높여가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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