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현대 아이오닉9 신차를 출고받았습니다.
차량을 운행한 지 약 9일, 주행거리 389km인 상태에서 계기판에 배터리 제어 시스템 관련 경고등이 점등됐습니다.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해 점검받은 결과, 담당자로부터 고전압 배터리팩 내부 모듈 PCB 3장을 교체해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출고한 지 열흘도 되지 않았고 주행거리도 400km가 되지 않은 신차에서, 단순 경고등 초기화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아닌 배터리팩 내부 부품 교체가 필요하다는 안내를 받으니 소비자로서 당황스럽고 차량의 품질과 향후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현재까지 제가 확인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차종: 현대 아이오닉9
출고일: 2026년 7월 1일
현재 주행거리: 389km
발생 증상: 배터리 제어 시스템 관련 경고등 점등
서비스센터 안내: 고전압 배터리팩 내부 모듈 PCB 3장 교체 필요
저는 현대자동차에 다음 사항에 대한 공식적인 설명과 책임 있는 대응을 요청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연락하나 받지못하고 기다리는중입니다..
첫째, 출고 직후 해당 문제가 발생한 정확한 원인과 고장코드를 서면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둘째, 배터리팩 내부 PCB 3장 교체가 필요한 차량을 계속 운행해도 향후 안전성과 내구성에 문제가 없는지 공식적으로 답변해 주십시오.
셋째, 출고 직후 핵심 배터리 관련 부품에 문제가 확인된 만큼 동일 사양 신차로의 차량 교환을 우선 검토해 주십시오.
넷째, 차량 교환이 어렵다면 고전압 배터리팩 전체 교환이나 보증기간 연장, 수리기간 대차 제공 등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제시해 주십시오.
출고 9일, 주행거리 389km인 신차에서 배터리팩 내부 PCB 3장 교체가 필요하다는 안내를 받은 소비자로서, 정확한 원인과 향후 안전성, 그리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현대자동차가 이 사안을 단순한 부품 수리로만 처리하지 말고, 신차를 구입한 소비자가 납득할 수 있도록 공식적인 설명과 책임 있는 대응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관련 경고등 사진과 서비스센터 상담 내용, 정비 관련 자료는 보관하고 있습니다. 향후 진행 상황도 확인된 사실을 기준으로 공유하겠습니다.
필요한 경우 관련 자료와 함께 자동차 관련 커뮤니티 및 언론사 소비자 제보 창구에도 전달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의 공식적인 연락과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왜 여기에서 현대차의 답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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