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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20391
가끔 언론에 버스회사 식당 얘기 많이 나오곤
하는데 저희는 크게 문제없이 좋은거 같아요~~
잘먹어야 기사들이 스트레스 안받고 승객분들
정성껏 모실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 초복이라 영양사님과 이모님들이 정성껏
끓여주신 삼계탕~~ 저는 쉬는날인데 회사가
멀지 않아서 먹으러 왔네요ㅎ 배고파서
두 그릇.. 흡입을.. ^^;;;;;
덤으로 아이스크림까지..ㅎㅎ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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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잘 나오네요
아슈쿰은 탐납니다
입사하기 전에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거나 탕비실 정도를 둘러보면 알게 될 겁니다.
반계탕이 아니라
온전한 삼계탕이네...
굿~~~~
마스크쓰라면서 손님들한테 윽박지르고 고압적이었던 기사!
지금도 하는건지 그만둔건지 그만두었으면 좋으련만.
한국인은 완장차면 돌변한다더니, 그기사는 완전 반또라이였었는데
기사님들 매일을 편의점도시락이나
도시락을 싸가지고 차에서 식사하십니다.
나한테 보내도 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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