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시다 얼마전 땅사서
집짓고 이사오신분 쫌 독불장군이세요
모든지 자기위주 집도 서울업자분 불러서
올리시고 아무튼 우리동네는 텃새는 없는동네입니다
서로 터치가 없어요 오히려 타지에서 오신분들이
갑질하는 동네입니다
집에 하자가 발생했는지 서울업자에게 와서 봐달라
했는데 멀다 그동네 업자한데 하시고 비용나오면
말해달라 그럼 처리해주겠다
아주머니 동네 업자에게 요청을했는데
동네에 소문이 자자한 집이라 동네업자분
역이기싫어서 자기는 못하니까 서울업자보러 해달라고해라 돈도 싫고 시달리기 싫다
몆달째 하소연을 우리동네 건설업자분 좋은사장님이라
귀농하시분들 공사하시면 자잘한 민원이나 싸움나면 앞장서서 해결해주시는 분인데
대놓고 싫다고 하실정도면 저보러 어디 다른 업자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저보러 돈줄께요 해줄수있어요 말투가 돈이면 다되는줄 말투 당근에 올리세요 대답해드렸네요
서울업자도 나몰라라 하는거보면 알만한듯 서울에서 1시간 반 거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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