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5년째 영어 학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건은 2025년 8월에 터졌지만 그전부터 이미 계획 된거 같습니다. 같은 업종을 하는 학원 원장 A여자분이 급하게 돈이 필요하다고 저랑 같이 일하시는 B선생님에게 500만원을 몇일만 빌려달라해서 B쌤이 빌려 드렸습니다. B쌤 자녀분이 영국에서 유학중이였는데 생활비 보낼돈이라서 가능한 A씨에게 일 마무리하고 보내달라했습니다. 계속 학원말고 다른 사업도 하는데 문제가 생겨서 시간을 더달라 해서 제가 그 500만원을 해결해 드리고 A한테 연락해 사정이 이렇게 되서 대신 급한돈 해결해 드렸다. 그러니 가능한 빨리 처리해달라 연락했습니다. A씨 아들은 제 학원을 2년 넘게 다니고 있었고. 딸도 1년정도 다니고 있었습니다. 사정 좀 않좋다해서 9개월을 기다려줬는데 지금까지 다 거짓말로 시간을 끈거에 너무 화가 나네요. 부모님이 안계셔서 급한 돈 부탁할사람이 없어 염치없이 연락드렸다고 A씨. 장례식장이다 아버님 교통사고 났다 시아버지 암수술로 병원이다...에휴 본인이 하도 거짓말을 하다보니 이번에 실수를 하셨네요. 부모님 안계시다고 하지 않았냐 라고 문자보내니 그런적없다 시부모님이 안계시겠죠 라고 답장을 하더라구요. 보내 전에 보낸 문자 캡쳐해서 보내니 연락 두절... 그동안 사정이 딱해서 9개월을 기다렸는데 다 거짓이네습니다. 수업비도 14개월 내역 뽑아 보니 1번 결제 되어 있더군요. 중학생 아들은 시간표 조율이 잘 안된다면서 계속 시간표 바꾸고 나오다 쉬다 반복하고 시험기간 다가오면 보내면서 수업비 계산을 어렵게 만들더군요. 그래도 시험준비 다해주었습니다.
2025 8월달에 돈빌려가고 수업비는 밀리고... 그래도 아이는 계속 보내니 설마 설마 설마했는데 결국 잠수네요.
남편분도 연락하니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답장이 없네요. 애 대리고 백화점가서 맛있는거 사먹이고 좋은차 타고 다닐돈은 있는데 빌려간돈 줄 생각도 없고 열심히 수업해줬는데 학원비 입금도 안해주네요
수업비 결제할때 되면 남편이 했다 실수로 결제가 안된거 같다 착오가 있는거 같다. 입급했다 확인해봐라 말로만 입금 하는 이 부부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근에 글을 올리니 작년 11월쯤 학원 그만두고 밑에 댓글 다신분 학원에서 잠시 일하다가 그만둔걸로 알고있습니다.
없다던 아버님이 부활 하셔서 교통사고 나셔서 정신없어 입금 못하고 있다. 안계시다는 시부모님이 갑자기 암에 걸려 병원에있어 입금 못한다.. 정말 상황이 안좋아 힘든거 같아 기다린 시간이 너무 아깝고 답답해서 여기에도 글을 올려봅니다.
4명이 고소진행중이며. 수업비도 확인해보니 그동안 결제했다 입금했다하고 안하고 먹튀....
딸은 놀러갔다온거 맛있는거 먹고 온거 백화점 갔다 온거 계속 사진찍어 올리는데 그거보고 욕이라도 하면 저를 고소할려고 머리쓰는거 같네요. 수업비 결제 안하고 했다고 한게 한두달이 아닌데 그냥 조용히 안넘어갑니다. 김xx씨. 전에 당근에 올린거 봤다고 연락 왔었는데. 이것도 꼭 보세요.
당근에 올린 글입니다.
https://www.daangn.com/story_articles/733949807?referrer=community_agora_copy_link
https://www.daangn.com/story_articles/734720616?referrer=community_agora_copy_link
어제 다른 피해자분께 연락이 왔는데 2022년부터 300만원, 200만원 이런식으로 본인 자녀들 학원들 보내고 먹튀했다는 이야기 듣고 보니 어떻게 해서든 혼내주고 싶습니다.
더 놀란것은 현재 유학원을 차린겁니다. 이런사람이 유학원 차려서 학생들 모집하고 학교와 학생 연결해주고 커미션 받으면서 또 한탕해먹을거 같네요. 오래전 유학원 하면서 영어캠프 하면서 크게 해먹고 도망간 사람이 생각나서 이 사람 그냥 두면 더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볼거같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것은 다 해보고싶습니다. 학원비 먹티로 고소 하고 따로 돈 빌려간거 고소 따로 했지만, 형사분이 말씀 하시길 출산후 경제 활동을 할수 없어 이것을 사기로 보기 힘들다고 민사로 가야한다고 하는데 너무 답답합니다. 저한테 사정이 힘들다고 이혼소송 때문에 재산분할 문제가 생겨 사업하면서 담보로 받은 물건 처리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할때 딸애는 아빠따라 백화점 다녀 왔다고 사진 올렸습니다. 일본여행 다녀오고 할거 다하면서 경찰조사 받으면서 경제 활동을 못해 돈을 못 주고 있다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분한테는 2년전에 이혼했다 저한테는 현재 남편이랑 작년에 이혼 했다 했느데... 이혼했다고 힘들다고 하면 사람들이 돈빌려주니깐 그냥 앵벌이 할려고 이혼했다고 하는거 같네요.
30만원 20만원 15만원 빌려달라고 한부분 2022년도부터 학원비 먹튀한거 다 증언 해주신다고 연락받았습니다. 좀더 확실히 죄값을 치르게 하고 싶습니다.
이 사기꾼 부부 어떻게 죄값을 받을수있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방속국에 재보는 했는데 액수가 억대가 아니라서 취재 될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애들 키우면서 고양이는 8마리 키우고 돈이 없다 하는데 돈 없는데 무슨 돈으로 새아파트로 이사를 가고 남편차 본인차 2대를 신형으로 끌고 다닐까요? 전에 벤X 다니시는 분에게 카드 깡 처럼 차도 구매했다가 깡처리 해달라고 했던 부분도 이야기 들었습니다. 학원 하면서 아이패드 구매비 받고 1년 지나서 학생에게 준것도 확인 했구요. 계속 이야기 나오는거 들어보면 편하게 남에돈으로 호캉스 다니고 여행다니고 가족들을 엄청 챙기시던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소를 해도 출산해서 경제 활동을 못해서 경고만 하고 형사처벌까지는 힘들다고 이야기 들었을떄 정말 답답 하더군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부부 그냥 두면 더 크게 사기 칠거 같은데 좀 도와주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