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애니멀 홀더?.... .. 라고 그러나요?..
어쨌든 이런건 처음보네요
그냥 원룸 임차인 집을 쓰레기더미로 만들어놓는달지
아니면 뭘 버리지 못해서 개인주택을
아예 쓰레기 천지로 만들어놓은건
세상에 이런일이 에서도 봤는데
개를 무려 집 5군대에 분산.. ... 배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 놓은데 다가 쓰레기 더미 까지 ...
쓰레기 반 개반 ...
건물주 라서 방을 5개에 그렇게했다는건지 ...
건물주면 저정도 정신이진 않을것 같은데요 ...
댓글을 보면 뭐 집이 11채 라는말도 있고 ...
저 영상만 봐서는 이 여자가 건물주인지
월세내고 권리행사하는 방 주인인지는 ...
어쨌든
저런건 진짜 처음 봅니다...
개도 개지만 이웃은 어떻게 견뎠을까 이웃 잘만나는것도 복이네
저런 집이 다섯채라고? 미쳐도 단단히 미쳤네
헐….이게 뭐고 올해 본 영상중에 제일 충격적이다 악마를 아침부터 보았네
요즘 저런 ㅁㅊ 사람이 많아서 시골에도 펜스 크게 두르고있으면 뭐짓는거냐 물어보고 기겁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런 사람 잘못 동네에 들어오면 밤낮없이 개짓는 소리에 냄새가 냄새가 비올때 더 극심해 지는 냄새가 동네에 퍼지고 그래서 주민들이랑 싸우고 난리도 아님
이거 정신병 이에요~~ 입원시켜야 합니다
주민들이 신고를 계속 했었을텐데공무원들 모르쇠하고 일 안하다가저 지경이 되서야 힘들게 일하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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