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첫주에 주차해논 차를 받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괜찮다고 하였으나 나와보시라하여 나가봤더니 운전석쪽범퍼랑 후렌다쪽을 많이 긁어놓으시고 범퍼는 튀어나와있었습니다. 그냥놔두라할라했는데 안되겠다 말씀드리고 공업사에 맡겼습니다. 그리고 저도
출퇴근을 해야하니 수리되는동안 렌트를 했었고요 수리가 다되어 1주일후 주말에 차를 찾아서 타고다니는 중 문자하나를 받았습니다
행복하십니까? 새차만들어오니까 본인도 차가지고 다니면서 나이많이든부모같은사람 자동차보험료
많이 올려놓으니까행복하시겠습니다 평생동안 그런마음으로 행복하게 사시길~~
이렇게 문자가 와있더군요
제가 입원을 한것도아니고 긇힌부분때문에 밑긴건데 저도 제차가아니라 엄청 불편했는데 이런 문자를 받으니 너무 불쾌하더군요 세상이 무섭다하더니 차가지고 다니면서 이런문자는 처음받아봅니다.본인말씀으로는 부모같은사람이라하면서 왜이리 어른답지못한사람이 많을까요. 토욜에 문자를 받았는데 월욜인 지금까지 기분이 풀리지않네요





































저는 요래보낼듯.
지들은 범퍼 떨어질 정도로 누가 뿌시면 앵간히도 그냥 넘어갔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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