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배드림 전체메뉴

게시판 > 자유게시판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 댓글 (198) |
  • 내 댓글 보기 |
  • 레벨 대장 개보리냥루루 26.07.21 09:46 답글 신고
    1년후 기억했다가 다시 글 쓰면 인정하겠습니다 욱한다 기쁘다 안주가좋다
    참을수있어야 성공이겠죠
    답글 5
  • 레벨 원수 아침마다소똥냄새 26.07.21 09:45 답글 신고
    저도 술좀 끊어야 하는데 *.*;;;
    답글 5
  • 레벨 대령 1 야발라바하이발모 26.07.21 10:06 답글 신고
    하루 아침에 금주한지 벌써 20년이 넘어가네요.
    논알콜 맥주도 안드시는게 좋아요.
    결국은 습관을 끊어 내는게 중요하거든요
    답글 6
  • 레벨 대위 3 복돌복돌 26.07.21 18:23 답글 신고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30대에 식당하면서 손만 뻗으면 술이 가까이 그것도 많이 있으니까 하루에 소주3병이나 막걸리4병 이런식으로 10년을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숙취로 살다가 통풍이 와서 지금 무알콜로 바꾼 케이스에요 통풍오면 약을 먹잖아요 근데 심해지면 투석을 해야한다기에 약은 생활에 지장이 없지만 투석은 다른 얘기 잖아요 바로 무알콜로 바꿨지요 지금이 2년차에요 지금은 하루에 2캔~4캔 정도 먹고있어요 혼술 그거 진짜 위험하더라고요 중독으로 빠르게 빠집니다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6:10 답글 신고
    네, 저는 중독자였어요. 일상에 술이 없으면 그냥 안되는 사람이였죠. 이제 약 6개월 되었는데 술없는 일상이 그닥 이상하지도 않아요. 화이팅입니다^^!
  • 레벨 원사 3 밴쿠버오렌지 26.07.21 18:24 답글 신고
    저도 안먹은지 한달돼갑니다..매일 소맥 맥주컵으로 3잔 먹었습니다..매일요..
    그리고
    와이프가 뭐라하면 합리화시키고 정 뭐라하며 편의점가서라도 먹고 왔어요..
    알콜 중독 걸려서 착한 매형이 누나를 폭행한것도 보고..
    내친구는 술로 가정 재산등 모든걸 잃었어요..
    전 40넘어서 먹었는데..
    난 언제나 맘만 먹으면 끊을 수 있다는 자만심으로 계속 먹었어요..
    자다가 생각해보니
    한심한 생각이 나서 냉장고에 있는 비싼 위스키 꼬냑 등을 모두 까서 쏟아버렸어요..
    정말 크게 결심했습니다..
    한달째 안먹는데 아예 머리속에서 지워버릴려고 엄청 노력합니다..
    다신 술취하거나 말투가 꼬이거나 한 추태는 없어야 겠다는 결단을 했어요,,
    꼭 끊으시고..
    건투를 빕니다~~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1:24 답글 신고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준장 전체선택 26.07.21 18:25 답글 신고
    며칠전에 13개월 됬다고 보배에다 글을 썼습니다.
    술 아니라도 즐기는 방법 찾으면 됩니다~
    그게 "술보다 나은 무엇인가~"면 더 좋고 ,,,,,,,
    저도 한때는 "땀흘리고 힘드게 일 했어니 일 마치면 이정도 보상은 있어야 내일도 할 맛이 나지~~"였거던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1:25 답글 신고
    맞습니다. 저도 매일 밤 "한잔 묵어야지"했었어요. 저는 술 끊은지가 약 6개월 정도 되었네요. 끊었다기 보다는 그냥 일상에 술이 사라졌어요.
  • 레벨 훈련병 리얼짚 26.07.21 18:27 답글 신고
    저와 같네요 ㅎㅎ 논알콜 도움됩니다.
  • 레벨 이등병 코호 26.07.21 18:27 답글 신고
    무알콜 0.00% 이거 생각보다 효과 좋은것 같아요.
    저도 매일 퇴근 후 맥주 또는 소주 마시는 낙으로 살았는데 몸이 계속 피곤하더라구요.
    하루에 맥주를 간단히 마시고 싶은데 몸이 피곤하다?? 그럼 무알콜 추천합니다^^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1:25 답글 신고
    예, 저도 서서히 무알콜로 가야지 합니다.
  • 레벨 중령 1 내사랑911 26.07.21 18:37 답글 신고
    고마운 통풍 덕분에 술 거의 안마십니다
    아니 못마십니다 ㅠㅠ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1:26 답글 신고
    건강 유의하시고요^^
  • 레벨 하사 2 하준파파파 26.07.21 18:47 답글 신고
    러닝해보세요
  • 레벨 중령 3 블랙나잇 26.07.21 22:17 답글 신고
    저는 러닝하면 술 생각이 더 납니다. 샤워하고 많이 참습니만 저녁 반찬이 좋을대는 소주 마십니다. 러닝거리는 보통 적게는 3킬로, 5킬로... 컨디션 좋을때는 10킬로 넘깁니다.
  • 레벨 상사 3 왕소보루 26.07.21 18:56 답글 신고
    저는 금주는 잘 안되던데 일단 저도 절주를 해야겠어요
  • 레벨 중사 3 파란나라를봤수 26.07.21 19:09 답글 신고
    5년이상된거아니면 못믿겠네요 저도 술빨러라 1년정도는 금주해봤눈데 다시돌아왔네요
  • 레벨 병장 동네똥개 26.07.21 19:31 답글 신고
    논알콜 좋아요.
    그런데 퓨린 위험은 여전합니다.
    통풍조심하세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24 답글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레벨 중령 1 에티켓 26.07.21 19:33 답글 신고
    저도 끊고싶어요ㅜㅜ
    술끊는약도 먹어봤는데
    소용없고ㅜㅜ
  • 레벨 상사 1 redpark7 26.07.22 04:27 답글 신고
    주변에 위스키 아는분 있으면 배워보십시오.
    취하려고 먹는술이 아니라 맛있어서 먹게되고 맛있는 위스키는 비싸서 많이 못먹게 됩니다. 취하려고 먹는 술은 전혀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같은 위스키 취미 있는사람들 끼리는 대화도 잘 통합니다. 그라고 자동적으로 취하려고
    술먹는 사람들은 걸러져서 이게 제일 좋더군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27 답글 신고
    제 경우는 그냥 때가 온 것 같아요. 개판으로 살다보니까요. 의지는 저도 없었습니다. 다만, 이것도 과정이다 생각하시고 계속 행동으로 이어가세요.
  • 레벨 중장 왕따올빼미 26.07.21 19:39 답글 신고
    술때문에 이혼을해서 술주정하고 시간개념 없는사람들 극혐합니다.
    적당히 즐기고 약속한시간에 집에가는사람들보면 흐뭇한데 거의 절반정도는 술한잔들어가면 끝장을보고 뭘그리 가고싶은곳은많은지....
    특히 꼬장부리는 인간들 상종을 안합니다
    모든 사건사고의 시작은 술이 절반이상입니다.
    그리고 남자들 매일술마시면 꼬추기능저하옵니다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35 답글 신고
    저도 술 때문에 와이프 속을 많이 썩였습니다. 하루는 집에서 혼술하고 빤쓰빠람에 얼큰하게 취해있는 모습보고 와이프가 '나 이걸 평생 보고 살아야해!' 하며 우는데 진짜 너무 미안하더군요. 너무 많은 아픔을 주고서야 시간이 지난걸 알았네요.
  • 레벨 원사 3 인생은한방여행은먹방 26.07.21 19:53 답글 신고
    술마시고 사고 쳐본적은 없지만
    항상 집사람이랑 소주 2 맥주 4 병 먹고 잡니다 ㅋㅋ결혼 10년차
    일상생활 지장없이 마시면 좋죠
  • 레벨 원사 2 보배극좌일베극우 26.07.21 22:52 답글 신고
    인정하기 싫으시겠지만
    그거 알콜중독입니다
  • 레벨 상병 효진 26.07.22 03:49 신고
    @보배극좌일베극우 알콜중독이든 아니든 배우자와 마찰없이 맛있는 안주와 술한잔으로 인해 대화하고 소통한다면 그걸로 충분한거지. 뭐가 문제?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36 답글 신고
    그걸 못하는 사람이 저입니다. 정말 술이 한번 들어가면 끝이 없었지요. 근데 주말에 분리수거할때 힘들지 않으세요?^^
  • 레벨 소위 1 미세먼지한그릇 26.07.21 19:54 답글 신고
    술은 쉽게 끊었는데 담배는 진짜 못 끊겠더라
  • 레벨 소위 1 그림조각 26.07.21 19:59 답글 신고
    댐배는 단숨에 끊었는데 술을 못끊고 있음요..
  • 레벨 간호사 쿠큐82 26.07.21 20:15 답글 신고
    진정한 애주가가 아니셨나봅니다..전 무알콜 마시느니 차라리 안마시는게 낫던데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1 20:52 답글 신고
    저는 술의 노예였어요.
  • 레벨 대장 천안그남자 26.07.21 20:30 답글 신고
    그래도 일주일에 30캔은 많은듯 하네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29 답글 신고
    네, 저 정상 아닙니다^^
  • 레벨 상사 2 으라차차과장 26.07.21 20:41 답글 신고
    저는 술을 끊으면 스트레스로 생명이 더 단축 될 거 같습니다. 일 끝나고 마시는 소맥 3잔은 대한민국 노동자의 노동주 같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대신 술 마시기 위해 러닝합니다. 작년에 2300km를 뛰고 하프마라톤 완주했습니다.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39 답글 신고
    2300km라니 대단하십니다.
  • 레벨 원사 1 면상에싸커킥 26.07.21 20:45 답글 신고
    대단 하십니다 담배술 학생때 시작해서
    담배는 금연중 생각도 안나는데
    술은 몸이 진짜 아퍼서 입원하고 약먹을때 빼고는 못끊겠던데... 최장 8개월 안마시고 끊을수 있다!! 단언 했는데.. 다시 마시고 있네요
    ㅠㅠ
  • 레벨 원사 3 가라파 26.07.22 11:27 답글 신고
    원래 술을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금연 하고나니 이상하게 술이 땡기더군요... 이젠 준 알콜중독이네요...ㅋ 평일에는 안 마시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0 답글 신고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이것도 과정이라 생각하심이 좋겠어요.
  • 레벨 원사 3 전생대죄 26.07.21 20:45 답글 신고
    저도 이렇게 술 끊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다 진짜 술 들어오면 훅 갑니다.

    술만 안 먹는 것이 아니라 그 시간을 다른 용도로 잘 활용해야 합니다.

    퇴근해서 술 안 먹으면 4시간 정도는 잘 쓸 수 있는데, 술 마시면 한 두어시간 술 마시고 헤롱헤롱.

    매일 4시간 이상 날려먹고 다음날 피곤하고...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0 답글 신고
    맞는 말씀입니다^^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6.07.21 20:55 답글 신고
    아이고, 잘 하셨네요...
    응원합니다! 홧팅!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39 답글 신고
    응원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3 션마이클스 26.07.21 21:04 답글 신고
    말만 번지르하네ㅉㅉ
  • 레벨 원사 3 고향앞으로 26.07.21 21:20 답글 신고
    지금은 끊어셨는데 평소 주량이 어떻게 되셨는지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1 답글 신고
    보통 캔맥주 큰거 3캔 + 소주 1병 정도는 매일 마셨어요.
  • 레벨 대령 3 BlyAly 26.07.21 21:27 답글 신고
    꼭 독하게 성공하세요 !! ㅠㅜ

    나두 끊어야 하는데 ..

    작년 8월부터 올해 3월까지는 잘 버텼는데 ;;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2 답글 신고
    네 감사합니다.
  • 레벨 상병 록담이 26.07.21 21:36 답글 신고
    구급차 두번 타면 술이건 담배건 두번 생각 안하고 끊게 되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요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은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3 답글 신고
    네,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요^^
  • 레벨 대위 3 훗가시 26.07.21 21:45 답글 신고
    금주2년7개월째입니다. 엄청 좋아요. 술 아무것도 아닌데 왜이리 집착했던지. 주5일 먹었습니다. 위 용종이 무수히 많고 혈압150에 담석증까지 와서 그이후 한방울도 안마셨어요. 결국 쓸개는 때어냈는데 나머진 회복이 빨라요. 관리하면 금방 좋아져요. 단 가능할때 해야함. 친구한명 요단강 건너고 아버지 당뇨 합병증에 술 꼴도 보기 싫습니다.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2 답글 신고
    조언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3 파란돼지55 26.07.21 22:01 답글 신고
    저도 2020년 코로나때 금연 금주시작. 확실히 심심하긴합니다. 근데 주변에서 얼굴색 좋아졌다고 합니다.
    가족들도 좋아합니다.
  • 레벨 대위 3 훗가시 26.07.21 22:22 답글 신고
    혈색 좋아졌단 말 많이 들었어요
  • 레벨 중령 2 허큘 26.07.21 22:02 답글 신고
    멋지시네요
  • 레벨 소장 배룩이 26.07.21 22:17 답글 신고
    저는 술찌라 ㅋㅋ 계속 유지 잘하세요 이제 몸에서 반응올 나이라 관리해야해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3 답글 신고
    네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준장 바보토토로 26.07.21 22:32 답글 신고
    저는 소싯적엔 좀 심하게? ㅠㅠㅠ 나이 들어서도 거의 매일? 소주2병 정도는..? ㅠㅠㅠㅠ
    어느날 그냥 술이 맛도 없고 싫어지라구요 한방울도 먹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냥 갑자기..
    한6년? 7년? 한방울 도 안먹고 있네요 아직도 먹기 싫어요 ㅎㅎㅎ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4 답글 신고
    네, 저도 비슷합니다. 그냥 일상에서 술이 사라져버렸어요. 제가 끊은게 아니라 술이 귀신처럼 떠나갔어요.
  • 레벨 준장 바보토토로 26.07.22 15:41 신고
    @anthrax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혹시 내가 평생에 마셔야 할 술 양을 다 채웟나? ㅋㅋㅋㅋㅋㅋ
    별생각이 다들엇어요ㅋㅋㅋ
  • 레벨 대위 2 박Gray 26.07.21 22:43 답글 신고
    담배끊은지는 20년 돠어가는데 술은 못끊겠네요.
    몇년전에 통풍 오고나서 6개월 정도 끊었다고 생각했는데.
    맘같지가 않아요 그나마 매일 먹던거 일주일에 한번 주말에만 마십니다.
    담배 끊을때 주변에 담배피는사람 없었습니다.
    술 마시는 사람 주변에서 걸러낸건 참 잘하신겁니다
    금주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5 답글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철공소 26.07.21 22:44 답글 신고
    와..대단하시네요.
    저는 끊지는 않았지만 줄였습니다.

    한달정도 지났는데
    10년 넘게 다음날 숙취때문에
    지장을 느낀채로 지냈고

    10년 넘게 하던 운동을
    오랜기간 동안 개인사정으로
    못 하게 되면서 그기간 동안
    술이 자연스레 늘게 되었습니다.(특히맥주)
    만취상태까진 아녔지만
    매일같이 알딸딸할 정도의 반주로
    마셨습니다.

    근래들어 1년가까이 맥주줄이려고
    마신 소주가 어느날 1병이
    매일같이 기본이 되었고
    소주 맥주 같이 마시면서 몸이
    잘붓는것을 피부로 느끼게 되면서
    맥주 1~2병으로 줄이니
    안마시는 날들도 있습니다.

    그결과 붓기가 없고 항상
    몸과 정신이 맑은상태로
    지내고 있는 요즘이 너무.좋아서
    더 마시고.싶은 날은
    다음날 생각하면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걸리네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6 답글 신고
    네 감사합니다. 정말 '몸과 정신이 맑은상태'라는 말씀 공감합니다.
  • 레벨 하사 3 궈니아부지 26.07.21 22:53 답글 신고
    술끊기 힘들죠..
    저도 끊어야지 끊어야지 말로만 하다가 결국 2년전 뇌출혈 발생하고 강제 금주를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재활 잘되서 생활 잘하고 있네요
    금연도 그렇지만 금주도 왠만한 의지력으로는 힘든듯 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48 답글 신고
    응원 감사합니다. 큰일을 겪으셨네요.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상사 2 불후의명기 26.07.21 22:54 답글 신고
    01041211122. 술을끈을수있는비법부탁드립니다
  • 레벨 중사 2 아오진짜씨 26.07.21 23:27 답글 신고
    아 논알콜 못마시겠던데... 시원함에 한두잔 먹어도 알딸딸한 그 기분이 없어서 안먹게 됨 금주 실패..
  • 레벨 상사 2 왕킹카 26.07.21 23:42 답글 신고
    술담배 다 끊었습니다. 담배는 3년, 술은 1년 정도 되었네요. 저 역시 술 친구들 자연스레 정리되고 그 이후엔 운동에 빠져들어 바프만 3번 찍었습니다. 몸을 만들다보니 저절로 술담배 생각이 없어지더군요. 금주와 함께 운동까지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레벨 중위 1 인타스텔라2 26.07.21 23:57 답글 신고
    술 담배 진짜 줄이든 끊든 해야하는데
    하..
    왜이리 힘들죠.
  • 레벨 중령 2 체육선생님 26.07.22 01:02 답글 신고
    하아...
    저도 술 끊어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저녁시간만 되면 와이프랑 소주한잔 하는게 인생의 낙입니다.

    보통은 각자 반병 조금 넘게 마시거나 종종 한병씩도 마십니다.
    이 패턴으로 일주일에 5일은 마십니다ㅜㅜ

    그나마 제가 갑자기 일이 바빠져서 주말에도 일을 하느라 함께 술을 못마실 뿐이지,
    주말에 쉴때는 낮술마시고 한숨자고 저녁에 또 마실때도 있었죠ㅜㅜ

    보통 한병도 안마시기에 다음날 숙취도 없고
    건강에서도 크게 문제점이 발견되진 않았지만,

    건강을 조금씩 헤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들면 참으로 슬픕니다ㅜㅜ
  • 레벨 일병 마웨이 26.07.22 01:03 답글 신고
    술 끊은지 10년 쯤 된거 같은데, 하루 아침에 그냥 끊었습니더. 회식하는데 문득 이게 뭐하는 짓인가 생각들면서 집에서 집사람은 애기 보고 있는데, 나혼자 술마시고 노는게 너무 미안했어요. 그때부터 술자리가 전혀 재미없어서 그냥 술 끊었습니다. 담배도 뭔가 중독된거 같은 기분이 싫어서 하루 아침에 끊은지 12년 쯤 된것 같네요. 논알콜도 그냥 끊어버리세요. 그깟 술, 담배와 가족의 행복를 바꿀수는 없잔아요.
  • 레벨 대장 화롯불 26.07.22 01:42 답글 신고
    술을 끊었다는건 10년후에

    술을 끊기보단 술버릇을 고쳐야 한다는것

    술취해선 모르고 술깨면 개가 되었다는걸 알게 되었다면

    스스로 술량을 자제하고 취하지 않게 노력해야 함

    본인의 의지로 고쳐야 함
  • 레벨 대령 1 양발운전자입니다 26.07.22 02:59 답글 신고
    맨날 '금연'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이 그러더군요.
    맨날 실패한다, 그래도 도전하지 않는 것 보다 낫다.

    화이팅!
  • 레벨 대장 꿈차오름 26.07.22 05:41 답글 신고
    돈들여서 배운거 끊는거 아니라고 배워서리
  • 레벨 중사 3 쿨떡 26.07.22 05:42 답글 신고
    흠,,,,잃게되면 알아서 끊게 되더군요,,
    술로인해 만성췌장염 있네요,,
    술먹으면 아파서 못먹어요 잘됐죠 뭐,,,
  • 레벨 하사 1 Hellchangm 26.07.22 06:04 답글 신고
    aa로 끊었습니다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50 답글 신고
    대단하십니다! 저도 지역AA 알아보고 했었지요. 그때 갔었어야 하는데 후회가 되네요.
  • 레벨 중사 1 혈왕기 26.07.22 06:15 답글 신고
    40년넘게 술안먹고 잘살아왔네요...어렷을적 몇번먹어본후론 몸이 술을 못받는몸이구나 깨닫고 술안먹고 잘살고있습니다 술안먹어도 먹고사는데 아무지장없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레벨 중사 2 매일봐 26.07.22 07:01 답글 신고
    그 술 영원히 끊지 못하면 모든 인간 관계도 끊어 질겁니다.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51 답글 신고
    명언.
  • 레벨 병장 오만가지다 26.07.22 07:03 답글 신고
    논알콜맥주도 알콜 있으니 금주는 아니시요. 그것도 마저 끊으시길 화이팅요.
  • 레벨 중령 1 앗미련곰탱이 26.07.22 07:34 답글 신고
    아파보믄알지요
  • 레벨 원사 2 강남할배 26.07.22 07:49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저도 금주 해야하는데..
  • 레벨 소위 1 태린 26.07.22 07:56 답글 신고
    담배는 한번에 끊었는데 술은 참 쉽지 않네요
  • 레벨 소위 3 착신 26.07.22 08:23 답글 신고
    논알콜 일주일에 서른개도 정상이 아닌데
  • 레벨 중위 1 마이클K 26.07.22 08:39 답글 신고
    저는 반대로 체질상 소주 한잔만 들어가도 난리가나서 40 평생 맥주 500을 다 마셔본 기억이 없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밤에 와이프랑 와인이나 위스키 조금 마셔보는 게 소원인데, 현실은 와인 몇 모금만 들어가도 바로 침실행 ㅜㅜ.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53 답글 신고
    저에게는 제일 부러운 분들 케이스 입니다. 저는 술이 금지된 사우디로 이민을 알아본 적이 있어요. 그렇게 해야 끊을것 같아서요. 근데 사우디가 이민을 안받아서 한국에서 계속 마시고 살았죠.
  • 레벨 원사 2 강당골 26.07.22 08:46 답글 신고
    나쁜 버릇 습관이라고 생각하시고 끊어야죠
    화이팅입니다
  • 레벨 대위 3 흑미흑초 26.07.22 08:47 답글 신고
    술 끊은지 4월차 입니다~~~
  • 레벨 중사 3 anthrax 26.07.22 13:54 답글 신고
    저는 한 6개월 정도 되었네요^^ 화이팅~!
  • 레벨 소위 2 부르릉이야 26.07.22 09:09 답글 신고
    진짜 끊을사람은 스스로 다짐하고 조용히 오랫동안 끊음. 나 술끊는다 동네방네 떠드는 사람은 3달도 못감
  • 레벨 중위 1 블박구함 26.07.22 09:12 답글 신고
    저도 거의 끊었어요. 뒤돌아보면 제 인생의 이불킥은 전부 술과 연관되어 있더라구요. 되돌리고 싶습니다. ㅠㅠ
  • 레벨 대위 3 한평남 26.07.22 09:18 답글 신고
    잘하셧습니다 아이를 위해서라도 끊으세요
  • 레벨 훈련병 위성빠르동 26.07.22 09:25 답글 신고
    저도 술로 가족들, 특히 아이들이랑 와이프 고생 많이 시킨 1인 입니다. 비슷하게 평생 마실 술 다 마셨다 생각하고 작년 8월부터 금주하기 시작해서 지금까지 잘 지켜오고 있네요~ 지인들에게도 술 끊었다고 얘기하고 모임에서는 무알콜 마시고 있습니다.

    술 끊고 와이프랑 꾸준히 같이 운동하면서 건강해진 것 같아서 , 무엇보다도 가족이 화목해진거 같아서 정말 좋습니다.

    지금 결심, 잊지 마시고 흔들리지 마시고 꾸준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이에요~!
  • 레벨 하사 1 cjh1135 26.07.22 09:38 답글 신고
    담배는 끊은지 4년됐는데 술은...
    어제도 .. ㅜㅜ
  • 레벨 소장 크응크응 26.07.22 13:12 답글 신고
    논알콜맥주 산토리 올프리는 실제 맥주랑 거진 같은맛이라서 좋음
  • 레벨 대령 3 달콤한상상 26.07.22 13:14 답글 신고
    제가 건강상 이유로 4개월 정도 안마시고 버티다가...
    몸이 건강해지고 좋아지니 또 술생각이 엄청 나더군요..

    결국 져서 먹기시작했는데.. 참 끊기가 어렵네요..
  • 레벨 상사 1 페레가모 26.07.22 15:04 답글 신고
    간 같은거 한번 손상오면 재생 불가입니다 건강을 위해서 힘내시고 금주하세요
  • 레벨 소령 2 수곡동넘버원 26.07.22 19:52 답글 신고
    주류 총량의 법칙 = 사람은 평생 먹을 술이 정해져있다. 글쓴님은 이미 그 수량을 달성해서 이제 안드시는거임 ㅋㅋ

덧글입력

0/2000

글쓰기
검색 맨위로 내가쓴글/댓글보기
공지사항
t서비스전체보기
사이버매장
국산차매장
수입차매장
튜닝카매장
승용차매장
스포츠카매장
RV/SUV매장
밴/승합차매장
오토갤러리매장
국산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국산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수입중고차
전체차량
인기차량
확인차량
특수/특장차
수입차매장
중고차시세
차종별검색
내차팔기
사이버매물등록
국산차등록
수입차등록
매물등록권 구입
게시판
베스트글
자유게시판
보배드림 이야기
시승기
자료실
내차사진
자동차동영상
자동차사진/동영상
레이싱모델
주요서비스
오토바이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