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에 저한테 호구조사했던 여자분을
보니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남자나이 마흔이랑 여자나이 마흔이랑
달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결혼생각하면 앞이 캄캄합니다
아무리 제 명의로 된 집이랑 차가 있어도
그 흔한 수도권의 아파트도 아니다보니....
결혼하면 아파트도 마련해야되고...
혼수도 그렇고....
현실적으로 참 갑갑한데 아마 대부분의
남자분들이 다 그렇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에 비해 여자분들은 그냥 결혼 자체를
하고 싶어하는 분들도 많나요?
결혼에 대한 환상이 있는걸까요?





































저의 월수입도 가진 재산도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돌고 돌아서 같이 있으면 심적으로 너무 편하다고 해서 사귀고 있습니다.
조건보다는 이사람이다...라는 감정에 충실해 보시길
결혼없이 2세만 뿅! 하고 품에 안겨있기를 바랬어우~
남자는 없어도 되는데
씨(?)만 줫으면 좋겟다고 하더라고영*.*;;
아예 관심 없는 사람도 있고요 ㅋ
그냥 연애하다 좋으면 결혼까지하나부다,,,
해서 하는데 서른 넘어가면 서로 생각이
많아지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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