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트 에서 저녁8시 이후 식빵을 구매했는데 진열장에는 하나만 남아있더라구요.
메이커 식빵이니 소비기한 확인안하고 구매했는데.
과일 먹으려고 하다가 확인해보니 소비기한이 오늘까지네요.
업체에 전화하니 죄송하다. 어제 빼놨어야 하는데 과실이다 인정하더라구요.
소비기한 여유있는걸로 바꿔주더군요.
분명 진열된건 한개였는데 어떻게 여유분이 있었는지 고의성이 의심되네요.
회원님들도 프랜차이즈 빵 구매하실때 소비기한 꼭 확인하세요.
비도 오는데 다시 갔다와야하니 기분이 별로네요.







































엄밀히 따지면 22일까지니까 아직 23일은 아니라서 그냥 먹겠지하고 판매를 한듯보임.
메이커든 아니든요
저라도 당일날짜꺼 그냥 파네라고 생각했겠지만
몇일안으로 소비했을거같네요
하나하나 걸고 넘어지고 다 따지면 피곤한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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