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부부 95화 사연자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여러분 너무 원통하고 원통합니다. 세상의 이런 일은 20년째 격고 있습니다. 위에 글 올리고 경찰조사만 5시간에 걸쳐 받고 나왔습니다. 많은 사건들로 경찰분들도 고생 많으신데 이런걸로 조사를 하시는 수고를 격으시네요. 결혼생활 7년 내내 폭언 폭언 도박에 시댁에 돈요구 등등 아이를 지키기 위해 어떡해 해서든 참아보려 하였으나 결국 바람은 못참겠기에 빌려간돈 공증과 아이에 친권 양육권과 임대아파트 보증금 500짜리에 살게 하는 조건과 양육비 130받는 조건으로 전 남편이 빌고 빌고 내연녀가 빌고빌기에 간통으로 신고를 안하고 합의이혼해준 대가가 13년을 괴롭히네요. 13년동안 양육비를 주지않아 전 남편은 수신거부를 해놓고 전번을 바꿔서 어쩔수 없이 내연녀가 양육비를 준다 약속했기에 12번에 전화와 문자 5통정도가 스토킹 고소가 된다 하여 조사만 5시간 동안 받고 나왔는데 정말이지 죽고 싶었습니다. 아이에 양육비 줄돈은 없고 변호사 살돈은 있다하는 전 남편 ㅠㅠㅠ언제 끝이 날지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전 남편이 어떡해 할지 몰라 계속해서 글을 남기려 합니다.....긴 글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전남편이나 간통녀를 뭘보고 믿고 기다립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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