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얼척없는걸 너무 봐서 ......
더 검색하니까 뭐 미역자르는것도 부당노동 이라고 ...
조리실이 45도든 70도든 내알바 아님 ...
하기싫은거 힘들면 다른일 찾아서 하면되는거고
아니면 조리실 온도 26도 유지 안되면 안한다고 또 파업하려나 ...
선풍기 없는 노동현장에서 피땀 흘리는분들도 있어요 ..
어쩌라고 45도 넘으니까 ..
난 저런 사람들건강 걱정해주고 싶은 마음이 1도 없음.
어머니들 힘드시니 그냥 다시 도시락 싸오라고해
군대 급식실 체감온도는 어떨까요?? 아침 점심 저녁 세끼를 하니 체감온도는 더 높을거 같네여 세끼를 불앞에 있어야하는 군인들은 어떨까요 세끼하는 시간맞춰 조리하는 군대취사병도 취재해주세요
이 더위에 다 각자의 생업에서 고충이있는거다.. 이것저것 다 봐주면 누가 일하나.. 2주만 고생합시다. 금방 선선해집니다
당연한 거 아닌가 ? 이래서 놀고 저래서 놀고 ㅋㅋ
그러니 방학기간 짧아지는 건 당연한 거지
그만큼 놀았으면 됐지 뭘
뭐하러 힘들게 일하고 사나. 그냥 집에서 쉬어요.
제철소에서 일하는 사람은 이미 다 죽었겠네
나도 현장직이라 이더위에
아파트 30층부터 1층까지 계단타고 내려오는데
저딴걸 걱정거리라고 뉴스를 내보내고잇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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