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풀빌라(인당방1) 에서 친구들과 같이
태국 여자들 불러서 술마시며 수영장에서
물고빨고 놀았을경우
안잤을확률이 있긴있나요?
* 제가 너무 믿고 보내줘서 제잘못입니다..
결혼하고 10번넘게 보내줬더라구요...
미친년처럼 한가닥에 희망이라도 뭔가 잡고 싶었나봅니다
아닌거 알면서...
이제 이혼하면 언제 다시 새로운 사람을 만날수있을까
난 평생 애 못갖고 죽겠구나 생각도 들었고요..
하루에도 몇번씩 울다가 웃다가 저도 제가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알고난후 3일내내 잠도 못자고 못먹고
4키로가 순식간에 빠졌어요
반대 상황이면 너는 안그랬겠냐 하신분들이 많은데
전 반대상황이래도 전 안그랬어요
결혼전 남친 없을 때도 호빠 두세번 끌려갔어도
손한번 안잡구 나왔습니다 돈은 돈대로 다내고..
병걸릴까봐도 있고 사랑없이 스킨십 하는것도
이해가 안됬구여 지금도 마찬가지에요..
댓글이 너무 많으셔서 일일이 못남겨서 죄송합니다
지인분들한텐 내얼굴에 침뱉기 같아서 말못하고
혼자 울고 답답했어요 ..
뼈때리는 말씀들 감사합니다..






































밤에 남자들끼리 가는경우가 많아여
평소에 남편이 잘했다면 지금까지는 인정해주시고 그게아니면 이새끼 이참에 잘라내세여
술많이먹어서 남자일수도잇자나요ㅋㅋ
음 솔직히 기대에 부풀어갔죠 남자들끼리니깐
근데 3명은하고 3명은 안한것같아요.
왜냐 현지물가가 너무 올라 구지 이돈주고? 내가왜 . 좀 그렇더라구요
3명은 술좋아하고 진짜 일만죽어라 하는 사람들이라 놀고 죽자 놀았죠 나머지3명은 그냥 우리끼리 술먹고 놀고 왔어요
평소 성향이 중요한데 ..저도 마음은 하겠지 하고 갔는데 가서보면 진짜 눈탱이 치려는거보니 싹가시더라구요
남겨놓는사람도 의외로 많아요.
님말처럼 병걸려서 인생 잣될까바요.
거시기가 뇌를 지배해도
불안해서 않할사람은 않합니다.
세웠으면
찔러야지 진정됨
병걸릴까바 걱정하는 사람은 가더라도 물고빨고도 안 합니다.
업소녀 호텔 데리고 들어가려면 제지합니다. 아니면 보증금 같은 거 내야 합니다.
한국하고 다름...
풀빌라는 그냥 통채로 빌린거라 맘대로 데리고 들어가면 됩니다.
근데 안하는 사람 10명중 1명은 있어요... ㅎㅎ
작년에만 파타야3번갓는데 무슨제지를해요ㅋㅋ
제지전혀안해요
/> 싸구려만 갔나보네 5성급은 제지하거나 조이너스 차지 붙음
근데 남자는 내색을 안할뿐이에요
더 여우같고 머리회전 빠른 남자들 많습니다
여자들한테 그냥 져주는척 모르는척하는걸 정작 여자들은 모름
친구들이 그런 분위기면. 혼자만 거절 못하고. 파트너 와도 그냥 같이 앉아만 있고 가벼운 대화만 하고 아무 것도 안합니다.
근데 물고 빨고 스킨십을 한다면.
1박이 없는 경우야 그러고 마치기도 하는데.
먼곳이서 1박 하면서 그런 다면 99.9% 끝까지 갔다 봐야죠.
웃기라고 쓴건지
2,여자 호빠
끼리끼리
남자들끼리 여행보내는거 아닙니다.
사방으로 다이빙 골프...ㅋㅋㅋ
여생기간 내내 현지여자랑 동거?
화이트비치 간다고하고 사방으로 마니 가죠~
아고다나 파타야 소이6은 한번가믄 빠져나오기 힘듬ㅋㅋ
남자랑 여자는 다름
끼리끼리 만나는거임
같이 살 자신없으면 답은 정해진거요
호빠 두세번 끌려갔어도
호빠 두세번 끌려갔어도
뭐가 다른데? 부창부수네 ㅋㅋ
주작에 한번 낚여줘? 어딜가나 관종들은 존재한단다
취향은 몰라도 한국에서는 불 가능한 미성년자 불러서 했을수도
오라오라병 걸렸네
에스코트걸인가 뭔가 불러서 놀더만 다음날 까지 같이있고 섹스 무제한인가 자랑잘 엄청 하더만 더러운놈들
그런놈들만 있는갑네...
부러워요??
그걸 믿어요?
순진한겁니까 순진한척 하는겁니까?
물고 빨고도 못해요
동남아 남자들끼리 가면
무조건적인 코스아닌가요?
나는 시간이없어서 못가지만
다녀온사람들 말들어보면 전부다 그러던데...
많이배우고 얌전한사람도 그렇고...
손한번 안잡구 나왔습니다 돈은 돈대로 다내고..
이 내용 = 부창부수
못견디겠으면 못사는겁니다.
호빠 가본여자는 가까운 주변에서는 본적없는데..
글쓴이주변분들 보통이 아닌듯?
그때 같이 호빠 갔던 여자들한테 상담해보세요ㅎ아마 그냥 살라고 할거 같은데요??
뭐 그런거갖고 그러냐면서;;;
께름직할것 같은데..
비위들도 좋아..
거기서 그렇게 놀았으면 뭐 말 다했지
그나이 먹도록 뭐 그런걸 물어보는지...
살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호빠 같은데
가는 사람은 손에 꽂을 정도네요
호빠 두세번 끌려갔어도. . 라는 사람이
엮이기에 적당한 분 같네요
글고 남자끼리 패밀리가 있으면 약쟁이도 있을 획률이높음
쓰리섬 하러 가지..
이런게 주작 같은데
와이프랑 궁합 좋은 친구는 왜 그런델 다니냐고.. 이해 못함다고 함..
뭐하러 가심??
남편도 끌려 갔지 않을까요??
안 하는 사람은 그런 거 안 좋아합니다.
친구들이 그런 곳 간다고 남편도 같이 100프로 했을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외국인 여자 안좋아하고. 카지노 안좋아해서.
그냥 겨울에 공안침.
그게 다가아님.
한번만 가본 사람은 없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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