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차기 총선과 대선도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다.
능력과 합리성을 겸비했으나
민주당의 정체성과 정책, 비전에 대한 거부감이 있던
인사들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야 하고
적극적으로 그런 인사들을 포섭해야 한다.
허은아는 일 잘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김상욱, 신용한, 김용남의 활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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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수) 17:51
그래야 차기 총선과 대선도
민주당이 승리할 수 있다.
능력과 합리성을 겸비했으나
민주당의 정체성과 정책, 비전에 대한 거부감이 있던
인사들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춰야 하고
적극적으로 그런 인사들을 포섭해야 한다.
허은아는 일 잘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
김상욱, 신용한, 김용남의 활약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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