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가 어떻게 전이되는지 아직 정확하게 의학적으로 밝혀진것이 없는데,
암세포가 돌연변이에 의해서 자라나게 되는데, 1CM크기 이상이 되면 암세포가 자가면역세포로 치료가 불가능한거야.
1CM크기의 암세포가 증식하는 과정에서 산소 소비량이 높아 그 주변을 저산소 환경으로 만들어서
젖산과 유사성자인자를 만들어내기 때문이였던거지.
그래서 지금 말기암 완치 방법으로 인터벌 트레이닝을 추천하는데,
여기서 암 전이 방법을 설명하려고하는데,
심장 박동수 130정도의 인터벌 트레이닝을 15분이 넘어가자.
암세포의 산소가 생존 기준치보다 공급량이 줄어들게 되는거야.
암세포의 DNA가 손상하는거지.이때 대식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하는데
이때 일부 떨어져나간 암세포가 림프관이나 혈류를 통해 몸으로 이동하다가 침습 전이가 되는거야.
침습 전이가 되려면 면역세포의 활성도가 매우 낮은 상태가 되어야 하는데
이미 몸 안에 각종 염증 물질과 젖산으로 인해서 면역세포가 지쳐있는 상태에서
일부 암세포가 침습전이가 일어나는거지.
고래가 암에 걸리지 않던 이유는 높은 심폐지구력과 낮은 신진대사 때문인데,
인간보다 50%정도 낮은 신진대사와 높은 심폐지구력이 암세포가 저산소 환경을 못 만들어서,
면역세포에 의해서 제거되는거야.
세포수가 월등이 많은 암은 암에 걸리기 더 쉽지만 심폐지구력이 높고 신진대사가 낮아서 암에 안걸렸던거지.
그래서 4기 말기암 환자가 고강도 유산소 인터벌 트레이닝을 하게 되면 근육도 산소를 소비하게 되면서
암세포에 산소 공급이 줄어들면서 암세포가 조직 괴사를 일으키고 대식세포에 의해서 제거되는거지.
그렇게 인터벌 트레이닝 강도를 점점 높이다가 심폐지구력이 높아지면 그때는 암세포 부위에 뜨거운 핫팩을 대고
숨을 참는거야. 10초~30초정도 참으면서 숨이 막힐것 같으면 천천히 쉬고 이것을 10번 반복하는거지.
이것도 나중에 10번이상 30번정도로 늘릴수있는데
암세포가 많이 퍼져있을수록 효과가 좋은데 암세포가 적어지면 효과가 떨어져.
이때부터는 그냥 자가면역치료제와 활성도가 높은 NK세포로 처리하는거지.
1차적으로 산소 공급 차단으로 암세포를 차단하기 어렵다는것은 산소 공급이 원할하다는 의미가
그렇다면 2차적인 치료로 자가면역치료제가 유효하다는것을 의미하는건데
건강한 면역세포를 가졌다며 운동만으로도 완치할수가있는게 암이야.
암은 곧 감기 같은 생활 질환이나 만성 질환으로 분류될수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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