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무능력하다 혹은 인성이 좋지 않다
이런 것을 떠나서요.
이재명이라는 사람 일잘한다로 뽑힌 대통령 아니였나요?
검찰개혁을 뭉개고, 레버러지 ETF로 주식시장 아사리판 내놓고
농지개혁법 부작용으로 농민들에게 원성을듣고
이런 것들을 누가 했고를 떠나서요.
합리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국민들에게 설득시킨다거나
혹은 잘못된 일이라 반성한다고 말하고 성찰하거나
이런 것이 아니라
모든 행동들의 공통점이 "남탓"을 한다는 겁니다.
이건 좀 많이 충격적입니다.
이번에 송미령 장관탓을 했을 떄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무능력하고 한심한작자가 어떻게 지난 10년간 정체를 숨겼지?
이생각이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 너무 무능력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답답하다 고구마다 이렇게 여론 형성하고
앞으로 민주진영엔 실용주의 일잘하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해서
사람들이 뽑아준거잖아요.
너무 너무 수준이 낮구요. 실력의 수준이 처참합니다.
전 노무현 대통령 생각 많이 합니다.
한미 FTA 진행할 때 국민들에게 직접 나서서 설득하는 모습
전 설득 당했거든요?
그리고 파병 결정도 전 설득 당했습니다.
비참하더라도 어쩔수 없는 결정이다 라구요.
전작권에 대한 연설도 기억합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전작권을 가지고 있어야 어떤 협상테이블이라도 가서 당당히 말할 수 있다."
전 이것도 설득당했습니다.
그밖에 부동산 정책으로 조중동이 온갖 것으로 흔들고 난리칠 때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어떻게든 집값을 잡겠다라고 했을때
전 신뢰가 갔고 믿음이 갔습니다.
근데 지금 정부는 어떤 말을 하더라도 신뢰가 가질 않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닐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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