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알고리즘 추천 영상으로 15년 20만키로된 렉서스 LS460 점검 영상을 봤는데
차 상태가 연식,키로수 감안했을 때 정말 좋더군요
댓글에도 30만 키로, 50만키로 탄 사람들이 잔고장 없이 너무 만족스럽고
어떤분은 렉서스의 단점은 고장이 안 나서 차를 못 바꾼다..라고 말하시던데 ㄷㄷㄷ;
예전부터 렉서스하면 내구성은 정말 최고중에 최고라고 들어서 그 명성은 저도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만
진짜 내구성이 훌룡한가요?
실제 타시는분이나, 타보셨던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ㅎㅎ





































에어쇼바 전체교체 ABS교체 산소센서교체
엔진오일소모로 인한 촉매교체등 위사항은 댜부분의 LS460차량 기본문제 이였습니다.
여러종류의 차량을 타보았지만 ABS교체는 LS460이 처음이었네요 ABS문제는 당시의 렉서스 거의 대부분차량문제였습니다.
잔고장없는 차량아닙니다.
운전 성향도 할배 운행하는 스타일임
그래서 잔고장이 없는 줄 알지만 막상 운영 해 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질병들이 튀어 나옴
고장 많이 겪은건 개고님의 사례가 처음입니다
오일류만 교체하고 아직 타고 다닙니다.
잡소리 일체 없고 아직 알터도 그대로 입니다. 윗분 비포장 도로 다녔느지 몰겠지만 전 부산입니다. 부산 공사 많아 도로 상태 메롱이지만 컨디션 최상입니다. 고급유 100% 넣고 있습니다.
어짜피 키로수 도달하면 갈아야할 부품들이예욤.
바꾸고 싶은데 고장이 안난다고..ㅎㅎ
그래서 상대적으로 차량에 부담이 적으니 내구성도 오래가고..
그리고 사실은 토요타 렉서스가 비슷한조건에 딱히 출력이 떨어지지도 않아요
렉서스 서비스 센터가면 사람들이 다 평온~~~하답니다.
운전 성향도 할배 운행하는 스타일임
그래서 잔고장이 없는 줄 알지만 막상 운영 해 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고질병들이 튀어 나옴
근데 호주 1년 댕겨 온 친구가 호주 있을 때 라브4 탔는데 어땠냐니까 걍 그저 그랬다고 하네요...
에어쇼바 전체교체 ABS교체 산소센서교체
엔진오일소모로 인한 촉매교체등 위사항은 댜부분의 LS460차량 기본문제 이였습니다.
여러종류의 차량을 타보았지만 ABS교체는 LS460이 처음이었네요 ABS문제는 당시의 렉서스 거의 대부분차량문제였습니다.
잔고장없는 차량아닙니다.
타다보면 고장나고 고쳐서 타고 그냥 그런 차입니다.
쏘렌토 33만 탈동안 하체털이빼고..
미션센서 교체1회
라지에이터 누수 1회
머플러 부식1회
연료호수 누수 1회
하체털이 쇼바까지 1회
브레이크호스 팽창되어 터질꺼 같아 교체 1회
흡기청소 1회
인젝터크리닝 2회
네비교체1회(초창기)
신차출고 33만 타고 수출보냄
엔진오일 미션오일 누유 없음..
도요타는 차량 유지 관리비가 적게 들도록 고장이 잘 안나게끔 하는 쪽으로의 기술에 몰빵해서 도요타 자동차는 잔고장이 없기로 유명하죠.
렉서스는 그 도요타의 고급차 시장 전략 브랜드로 잔고장적은 + 럭셔리 를 목표로 했지만 기술투자가 분산되다보니 유행지난 럭셔리 + 빈틈많은 잔고장 차 브랜드가 되버렸습니다.
저배기량 하이브리드에 몰빵해서 결과가 좋았죠.
이전에 쌓아놓은 싸고 튼튼한 이미지도 있구요.
근데 지금 하이브리드 기술력 타 브랜드들이 따라잡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일본차들은 옛날만큼 명성이 높지 않죠.
기업에 돈이 없어요. 그래서 전기차 개발도 제대로 못함.
전기차도 제대로 못만드는데?? 희안하네요....희안해~
난 외제차야는 하고싶고
기름값은 없고 그런사람이 타는차 끝!!
전륜 캠리에 가죽좀 발라 났고는 고급차는 무슨
전륜이 부품이 적어서 후륜 프리미엄세단 대비 고장덜나겠죠~ 내구성이 아니라 기술을 안넣어서 날때도 없는거
IS GS LS는 예외
해외서 4년 타 봤는데 서비스도 좋았고..
화려함과 옵션 좋은 차량 보단, 신경 안쓰고
막 탈수 있는 차들이 더 핵심인 성향에겐 나쁘지 않음.
돈 들여서, 차 문제로 신경 곤두 세워서 센터 다니고,
기다라고, 해결 안되서 두세번 들어가야 하고
스트레스 받고 결국 그냥 타고 다니고..
정상이다, 원래 그래요 소리 안들어도 되고.
그런 차들 보단 훨 나음요. 국뽕이 넘쳐나도
자동차 만큼은 절대 국뽕이 안느껴 짐.
인정할껀 인정해야..
12년부터 집사람이 주로 운행한 탓에 자잘한 접촉사고로 부분도색을 한 탓에 외형이 좀 많이 상했지만, 실내는 아직도 쌩쌩합니다. 08년에 프로모션 받고 4750만원에 구입했는데. 전체 적용된 세미아닐린가죽시트와 알칸타라 비슷한 헤드라이너 등... 원가절감 1도 없던 시기라서 고급스럽기와 내구성이 정말 끝장납니다.
참고로, 2세대 IS250 은 듀얼 인젝션(D-4S) 적용되기 전 직분사 엔진이라... 고알피엠 주행을 안하면 흡기에 카본이 쌓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카본 빌드업 이슈라는 걸로 꽤 문제가 됐었고. 추기적으로 흡기 클리닝을 해야 한다는 얘기가 있었죠. 저는 고급유 + 주기적인 레드존 주행으로 엔진 상태가 아직 쌩쌩합니다만 ㅋㅋㅋ
뭐 관리하기 나름이겠지만 IS250 내구성이 좋은 건 사실입니다.
09년식에 21만키로인데 와....진짜 내구성 하나는 끝내주는군요
코찔찔이 애들도 이렇게 유치하진않겠네 ㅋㅋㅋㅋ
인류애 떨어집니다 진짜....
댓글에 반대수 보세요 ㅋㅋㅋㅋㅋ 가관입니다
렉서스도 토요타도 결국은 자동차이니 언젠간 고장이 나겠지요. 고장이 나면 고치면 그만인 일이겠구요,
여러 통계 및 자료들을 보면 고장이 덜 나긴 하는 모양입니다.
다만 굳이 일본차를 타서 적을 만들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아마 국내 거주 중에는 탈 일이 없지 싶습니다.
댓글 반응 보세요ㅎㅎ.. 저는 반일감정보다 혐중감정이 더 큰 사람이라 중국차 타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는데, 반일감정이 크신 분들은 일본차 타시는 분들에 대해 적대심을 가지시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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