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츠 CLS53 AMG 차량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입후, 3년 이내,
4만 KM도 달리지 못한 보증 기간 이내의 차량입니다.
트랜스퍼케이스 누유 수리를 2번이나 했고 (오버홀 포함),
또 다시 3번째 누유가 발생되었습니다.
[수리 이력]
1회차: 2025.06.10 (KCC 김포)
2회차: 2025.07.01 (KCC 김포)
3회차: 2026.06.26 (KCC 김포) (해당 부품 교환 요청)
관련해서 해당 부품의 교환을 요청하고 있으나,
서비스센터 및 벤츠코리아에서는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누유가 확인되는 과정도, 참 어이가 없습니다.
올해 6월에, 다른 문제로, KCC 목동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서,
차량 수리를 받았는데,
트랜스퍼케이스 누유가 없는지 추가 확인해 달라고 했더니,
어드바이저가 누유는 전혀 없다고 하더군요.
혹시나 해서 약 20여일 후, 외부에 의뢰해서 확인해 보았더니,
누유가 확인되었던 것입니다.
누유가 있어도 없다고 뻥치고,
(누유가 20일만에 없던것이 생길 수 있는것이 아니거든요.
중간에 실링 처리된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새고 있었으니 말이지요.)
보증기간 이내의 차량에 대해서 부품 교체도 제대로 해주지 않는 이러한 회사에서
두번다시 차를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네요.
현재 상황은, 해당 서비스센터에서 이 사안에 대해서 결정하고 있는것은 아닌것 같고,
벤츠 코리아에서 교환 불가로 지시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벤츠 코리아에 해당 사안에 대해서 메일을 보냈더니,
제 이메일을 블랙리스트로 등록을 했습니다.
contact@mercedes-benz.com
550 #5.1.0 Address rejected.
정말 헛웃음만 나오네요...
독일 본사에도 메일을 보내 놓은 상태입니다.
벤츠.. 어쩌다 이렇게 까지 망가졌는지, 쯪쯪...
관련해서,
혹시 여러분들의 대응 사례를 좀 알고 싶어서 글을 올려 봅니다.





































부품이 중국산이라는거 아시잖아요
민원넣으셔야
민원넣으셔야
탄적없슴.
센터가 연안부두 가기전에 있었는데
화려한 말로 수리끝냄.
부품이 중국산이라는거 아시잖아요
테슬라로 넘어오시죠.
보험 처리하고 차량교체 하시던가
비오는날 중랑천에 세워놓고 침수시켜서
자차보험처리 하시던가요
스트레스 만땅이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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