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보 S90 차주입니다.
20년3월식입니다.
주행 중 차량 멈춤 시동 꺼짐 현상이 23년7월, 26년7월 어제 발생하여 현재 볼보 서비스센터에 입고되어 있습니다.
센터에서는 2026년 5월 자전거 사고 후 진행한 범퍼·휀다 판금도색 작업 부위와 관련하여 누수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센터 공식 답변에는
“사고 당시의 충격으로 철판 실리콘에 크랙이 발생하여 빗물이 유입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차량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3년 7월 폭우 고속도로 주행 중 차량 멈춤 시동꺼짐발생 볼보 부천센터 점검 및 정비
커넥터 관련 조치(세척) 진행
최근 확인 결과 당시 누수 이력은 없었다고 답변 받음
2025년 5월 자차로 범퍼 휀다 판금도색 사설에서 받음
2026년 1월 경고등 점등으로 볼보 인천센터 점검 및 정비
당시 누수 관련 안내 없음.
2026년 5월 자전거 사고로 후미 테일램프 깨짐 및 범퍼 파손
볼보 인천센터 점검 및 정비(25년사고와 같은부위입니다.)
당시 누수 관련 안내 없음.
2026년 7월 폭우 주행 중 차량멈춤 시동 꺼짐 발생.
볼보 인천센터 점검 중
궁금한 점은,
사고 당시 충격으로 발생한 실리콘 크랙과 판금도색 작업 중 어느 부분이 직접적인 누수 원인인지 확인 가능한지
공식센터 점검 이력상 누수 안내가 없었던 부분은 어떻게 봐야 하는지
같은 차량에서 2023년 주행 중 멈춤 이력과 이번 시동 꺼짐 문제의 연관성을 확인할 필요가 있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정비 관련 지식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수리전 사전이 없으니 뭐라 할말이 없네요.
경험상 실리톤 크랙으로는 물이 안샙니다.
저 동영상은 크랙이 생겨서 저 부분으로 물이 들어 갔다고 보내준 겁니다.
감사합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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