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출고는 3년조금 넘음 운전경력 40년이상
거의 단거리 출퇴근용 차량임 - 어머니차
최근 한두달 사이 주행중 시동꺼짐으로 센터방문
1차, 주행중 시동꺼짐
센터에서 기름을 잘못넣은게 아니냐고 추측함
연세도 있으시고, 혹시 혼동한거 아니냐 하길래,
엄마는 셀프주유소를 이용하신적이 없다, 주유해주는 직원 있는쪽으로만 가신다고 말함
(혹시 잘못넣을까봐 겁나서 사람있는쪽으로만 가고, 이용한지 20년가까이됨 )
센터에 입고한후 혹시나 혼유문제 인가 싶어서, 기름을 빼내고 조치를 취했을때는 시동이 걸렸다고함
2차 주차후 시동걸때 안걸림
그후 2`~3주 정도 있다가 같은증상으로 시동꺼짐
1차와 마찬가지로 혼유문제로 추측하다가 갑자기 차량 부품하나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주문해서 오려면 해외에서 오는거라 한달정도 소요된다고함 --어머니가 엔지니어와 통화한 내용
한달지나서 도착했고 부품을 장착해보니 그래도 시동이 안걸린다고함
다른부품에 문제가 있는거 같으니 그 부품은 국내에서 구할수있어서 몇일만 더 기다려달라고함
어제 (10월14일) 먼저 연락없었고, 전화하니, 국내에서 구한 부품도 안된다고 연락받았고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조금더 기달려보라고 했다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주행중 시동꺼짐은 중대한 사항으로 알고있는데,
센터의 대처가 정상적인것인지..
부품을 신청해서 왔는데도 왜 안되는것인지--- 이점은 센터에 문의해보고 본사에도. 소보원에도 물어보긴 할껍니다.
이런경우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는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보실까요?
걱정없이 사셨는데 차하나 때문에 온갖 신경을 다쓰고 계셔서 지켜보자니 너무 속상합니다.
저는 어떻게든 해결해드리고 싶은데, 자동차에 전문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답답한 마음에 보배드림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부품도 애프터없어 정품도 겁나비싸여 ㅡㅡ
얼능 대차 하세여 국산가세여 최고 조아여
캐딜락 특히 XT4는 판매량이 매우적어 고장수리에 대한 선행데이터가 부족할것 같네요
센터의 방법대로 하나씩 하나씩 교체해가면서 문제를 찾아가야 하는데
고장이 발생할때마다 그럴수도 있습니다
정 마음에 걸리시면 처분하는 방법밖엔 없을것 같네요
한번 고장 난 차는 못 탄다는 등 ㅎㅎㅎ
제너레이터(발전기) 고장.
베터리로 우째저째 시동은 걸려도 발전기가 고장나면 운행중에는 베터리 전기로 엔진 스파크 일으켜서 달리기는 하는데 이것도 다 쓰면 달리다가 멈춰요.
저는 한 10분 있다가 다시 걸면 시동 걸렸습니다. 제너레이터 과열(?)로 멈췄다가 좀 식으면 다시 살아나더군요. 그럼 또 충전도 하고 엔진도 돌고.. 근데 또 맛이 가면? 베터리 전기 쓰다가 멈추고..
두번 다 동일한 증상. 원인은 하나.
그러다가 베터리까지 망.
기름이 잘못됐을 확률도 없진 않네요. 가시는 주유소가 가짜 기름을 쓴다거나 했을 수도...내 동생차도 기름을 한 번 어디서 잘못 넣어서 시동꺼짐 있었는데 센터가도 문제없다 해서 기름을 단골주유소 단 한 곳에서만 넣으니 시동꺼짐이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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