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고가 났는데, 이럴 경우 몇대 몇으로 처리되는지 몰라서 조언 부탁합니다.
저는 국산차인데, 상대차가 외제차라 범퍼를 갈아버릴수도 있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저는 지하주차장에서 나가려고 올라오는 길이였고, 상대차는 내려오는 길이였습니다.
상대차가 진입이 보여 서행하였고, 중앙선도 넘지 않았습니다.
당시는 사고가 경미해보여 사진을 찍지 않고 전화번호만 교환하였으나, 상대차량이 사고 접수하였고, 저는 범퍼 왼쪽이 글혔고, 긁힌쪽 범퍼가 좀 튀어나와 누르면 경세선이 눌리는데 눈으로 보입니다.
1. 이럴경우 몇대 몇일지.. (상대차량 앞쪽이 넘어와서 긁었는데, 블박으로 증명이 되는지.. 현장 사진이 없어서요..)
2. 상대차는 외제차라 범퍼 교환이 가능한지 (경미한 사고는 국산차는 범퍼교환 안된다고 했었는데 외제차는 되는지..)
3. 제 차량은 범퍼를 그대로 두어도 될지...
경험있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2. 모름
3. 본인이 알아서 결정
블박으로는 판가름 하기 어려 움
차선물고 내려오면 지나갈때까지 기다리지 못한게 아쉽네요
좀더 멀리 떨어진 상태로 촬영해둔 현장사진이 있을까요?
저런 사고의 경우 블랙박스 영상도 중요하지만
사고 직후 차량을 안 움직인 상태에서
조금 거리를 두고 촬영해둔 현장 사진이 더 중요할 때가 많거든요.
담부터는 별일 아니어도 무조건 사진 찍어야 겠어요.
골목길 사고나 저런 곳에서의 사고에 있어서
누가 경계를 넘었는지 (중앙선, 가상의 중앙선, 유도선 등....)
또는 두 사고 차량 각각의 우측 여유 공간이 어느정도 씩 되는지 등이
과실 비율 산정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올려주신 영상의 사고의 경우도
사고 당시 중앙선을 넘은 쪽이 일방과실 또는 대부분의 과실 책임을 지게될 것이기에
그걸 입증할 증거자료가 중요한거고요.
앞으로 저런 사고가 없어야 겠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는것이니 현장사진 촬영하는 요령을
어느정도 숙지해두셨으면 좋겠네요.
사진이랑 상대차 블박이 있어야 판단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회전반경과 중앙선 못지키는 차들이 너무 많아요. 이게 다 쥐박이 때문이다~~~
사고당시 중앙선 안넘었다는 사진과 위 영상만 있으면 무과실,
증명이 안되면 5대5
주차장 구조도 이상하고 헤드라이트 불빛 보이면 그냥 올라가지 마시지;;;;;
6대4 나 7대3 피해자
그 영반 블박엔 경고음과 경광등 도는 게 보였을테니..
하지만 이나라에 더이상 사람간의 매너는 실종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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