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는 "사람은 주변 사람의 영향을 받게 마련"이라며 "주변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으면 당연히 자신도 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사회자가 "아주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과 소원해지면 아쉬움이 생기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인간은 늘 외로운 존재"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 상황이나 조건이 바뀌었다고 해서 소원해진다면 그 사람과의 인연은 딱 거기까지인 것이다. 영원한 관계는 없다"고 강조했다.
결혼하고 가정이 생기고나면 자주보던 불알친구들도 점점 멀어지고
매일같이 부대끼고 술한잔 기울이던 직장동료들도 이직하고나면 점점 멀어지고
다 부질없는 시절인연이고 결국 남는건 가족 뿐이더라는
어느 보배형님의 말씀이 떠오르네요.






































좀 외롭다는 생각은 들지만 아무리 친구들 만나고 해도
단란한 가족만한게 없습니다,,
마지막까지 믿을수있는 가족,,
뭐든 적당히
좀 외롭다는 생각은 들지만 아무리 친구들 만나고 해도
단란한 가족만한게 없습니다,,
마지막까지 믿을수있는 가족,,
다른 커뮤에 불륜글 안올라오는데 왜 보배만 불륜글 존나올라옴?? ㅋㅋㅋ
1찍하고 페미니즘 하고 이지랄을 하니
남성성 좆박아서 마누라들이 만족을 못하나? ㅋㅋㅋㅋ
다른거지..틀린건 없는듯하네요~
뭐든 적당히
조강지처가 최고임 성격 안맞는다고 이혼마니하는데 재혼해봐야 다 똑같음
sns에 저런거 올리는데 정상적인 사람들은 보통 저런걸 생각하지 않죠. 그냥 친구라고 생각하고 만나고 그러지 인맥이니 뭐니.. ㅋ 본인이 그런 인맥이 못되는 분들이 저러는 경우가 태반이라 씁쓸합니다.
지금은 남남.소원한 관계인 것이 사람과의 관계 시절인연이다
그시대에 필요한 인맥만 있으면 됨
인생을 살아보니 가족이 최고임
제가 지금 딱 그래요
그래서 어릴때 친구가 그런 쓰임새 보다는 과거의 기억을 갖고 가는 것이라 오래 가는 법
그런 친구는 당연히 적을 수 밖에 없는 법이고 한둘이면 족함
그리고 혼자 잘 노는 방법을 연습해야 됨 ㅋㅋㅋ 운동이든 취미든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는면 안됩니다.
동성이던 이성이던...
와이프 보내고 난 후도 생각해야지.
그래서 와이프가 절친 만나러 갈땐 여비도 챙겨줌.
좀 오래 있다와도 좋고 하룻밤 자고온다고 하면 콘도도 예약 해 줌.
표정 관리는 잘 함.
결혼하고 나니 1년에 1~2번 만날까말까
만나서 술자리를 가져도 총각때만큼의 재미가없더군요
대화주제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고 관심사도 달라져버리니
단톡방 대화도 한두어달에 한번 올라올까 말까하고 ..
약 수십억 정도
친구나 지인들 다 개 ㅈ 으로 보더라
EX)일이 생겨 얼마씩 걷어 챙겨 주자하면
그거 몇푼이나 된다고,,,,,
그냥 대충 그렇게 해줘~~~
모임 많은 사람들의 특징의 90%는
내 직업 간접 홍보다
모임하면 식당에서 하고
식당 주인 모임한다고
뭐라 할수 있는 사람 없다
돈/권력
둘다 처음에는 지인을 통해서 형성 된다
이제 다 이루고 쥐어주면 내 가족뿐???
갖추는 사람 자기자신만 아는사람 가족들만 아는사람 다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 겁니다
진짜 누가 그런소리했죠
내가 인생살면서 진짜 힘들고 죽고 싶을때
가장 가까운 친구에게 전화해서 술한잔 하자 했을때 친구가 이유 물어보지않고 나와 그냥 조용히 옆에서 술따라주는 친구 한명있음 그래도 성공한 인생일지도 모른다고...
자기 중심적 사고를 하는 사람은 저렇게 말하죠.
그런데 주변에 다른 사람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더 연락하고, 만나고 상대방에게 좀 맞춰 주는것?
물론 그 중심은 항상 가족이겠지만요.
그렇다구요..
갑자기 어떤 사람 생각나네요.
모임에서 늘 음식 준비하고 챙기고 요리 전담해줬더니 나중에 하는말..
"너 좋아서 한거 아니야?"
음.. 어...
친한 거다.
각자 살면 자연스레 멀어진다.
배우자는 평생을 함께 하는 친구이자 벗
일반인이랑 같냐?
난 연예인이 인생 운운하는게 존나 웃김
나이먹으면 3가지가 꼭 있어야한다고
부인,마누라,와이프
능력이 안되면 장기라도....장기도 없다면 가정 평안하고 자식농사라도 그냥저냥 잘 짓고 있어야함. 아무런 매력없이 인맥만 늘려봤자 뒤에선 그냥 사람 좋아하는(혹은 좋은척하는) 딱 그정도 인물이라고 평가될 뿐임.
지금은 오히려 술먹는것도 싫고 나가는것도 싫어짐
꼭 필요한 모임아니면 안나가게되네요
특히 선약없이 연락와서 나와라
이런거는 하나 둘씩 정리되어 전혀없네요 이젠
저 말을 이해할수있는 나이가ㅡㅡ ㅋㅇㅋ
만나면 술밖에 더먹나? 인간이 원래 이기적이라 어쩔수없음..
학교 다니면 학교 친구 만나서 친하게 지내다가, 학교 진학해서 연락하면 계속 만나는거고
회사가서 동료 만나면 일 얘기도 하고 술도 마시고 친하게 지내는거고.
그러다 가끔 학교 친구도 만나는거고
또 회사 옮기면 그 회사에서 새롱 인간관계 가지면서 두루두루 살아가는거지
이러다 타인때문에 우연히 이외의 네트워크로 사람 만나고
한번 보고 말수도 있고, 맘 맞으면 담에 또 볼수도.
이렇게 만나는 사람이 학교 친구보다 더 친해지고 자주 볼수도 있고 인생에 도움이 될수도 있고
이렇게 복잡하게 얽히고 엮인게 인생이고 인맥인데
이걸 뭐 인맥이 필요 있네 마네
인연이 어쩌고 저쩌고
주변에 사람이 없으면 반대로 내가 세상을 잘못 살아서 없을수도 있음.
다 그렇데.
이유는
살아온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초등교육부터 배웁니다 간단합니다
저것은 차인표님 생각으로, 그렇구나~ 끄덕이면 그만이지 진리로 떠받들 필요는 없습니다
. 허리숙여. 감사하다면서
물건받던게 기억나네요. 차인표님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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