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에 대해선 아는게 있는지 몰라도
사람에 대해 무지한 의사네요
임신을 하면 주변 누군가가 태몽이란걸 꿈니다
인간에겐 우리가 아직 모르는 무언가가 많지요
뱃속에서 이문세 노래만 나오면 춤을 추듯 아이가 움직였는데 지금도 이문세 노래 좋아합니다
판소리에도 같은 반응이였고 다른노랜 반응없슴~
지금 9살~~!
배불러서 일하고 퇴근하면 신발에 발이 안들어갈 정도로 붓고
허리는 항상 끊어질듯이 아프고
배가불러 모든 장기를 밀어대니 위산이 역류해서 자다가도 신물이 올라와 몇달을 중간에 깨서 앉아서 잤음 ..
한번씩 발로 갈비뼈를 쳐대면 억소리 나게 숨도 안쉬어질때도 있고
배는 수시로 뭉쳐서 피부가 찢어질것같이 땡김
자는 자세가 불편해서 똑바로 눕지도 옆으로 눕는것도 힘들어 자면서 계속 깸
태교는 모르겠지만 임신을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되는거임
입덧은 그저 시작일뿐 ..
친척 중에 한 분은 영국에서 막내~ 한 분은 일본에서~ 한 분은 아주 오래전이지만 미국에서 ㅎ
외사촌 형님이 시골에서 소 키우시는데
형수가 애가 넷인데, 출산 한주 전까지 밭일하다가 아파 오니 그때 병원 가서 순산했다고 ㅋ
우리 어머니들이 얼마나 힘들었을지를 생각하세요
본인 하기 싫은건 굳이 남따라가야 하냐하고...
친척 중에 한 분은 영국에서 막내~ 한 분은 일본에서~ 한 분은 아주 오래전이지만 미국에서 ㅎ
사람에 대해 무지한 의사네요
임신을 하면 주변 누군가가 태몽이란걸 꿈니다
인간에겐 우리가 아직 모르는 무언가가 많지요
뱃속에서 이문세 노래만 나오면 춤을 추듯 아이가 움직였는데 지금도 이문세 노래 좋아합니다
판소리에도 같은 반응이였고 다른노랜 반응없슴~
지금 9살~~!
님이 말하는건 신의영역~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냥 내 아이니까 뱃속에 있더라도 뭐라도 해주고싶은 그런 마음이겠죠 ㅎㅎ
뭘 하던 행복하게 출산하는게 제일 좋죠~!
허리는 항상 끊어질듯이 아프고
배가불러 모든 장기를 밀어대니 위산이 역류해서 자다가도 신물이 올라와 몇달을 중간에 깨서 앉아서 잤음 ..
한번씩 발로 갈비뼈를 쳐대면 억소리 나게 숨도 안쉬어질때도 있고
배는 수시로 뭉쳐서 피부가 찢어질것같이 땡김
자는 자세가 불편해서 똑바로 눕지도 옆으로 눕는것도 힘들어 자면서 계속 깸
태교는 모르겠지만 임신을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되는거임
입덧은 그저 시작일뿐 ..
임산부가 몸이 약해서 그럼
예외상황임
남자들은 상상도 못할일이죠.
너무 쉽게 말하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임신중독도 정상적인 인심도 당연히 힘든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돈봉투는 뱃속아이의행복이래나 머래나
아프거나 불편하거나 하면 못하는 것이고 안 해야겠지
의사말은 임신 했다고 무조건 올 스톱 하고는 뒹굴면서 꼼짝을 안하는걸 경계하라는 말씀
판단은 임산부나 그 가족들이 알아서하면됨
몸속의 호르몬에 좋은 영향을 받아 태아에게 까지 전달될꺼라 생각해봅니다.
어쨋든 산모가 스트레스 안받고 행복하면 태아에게도 좋으면 좋았지 안좋을것 같진 않다~
명품 및 해외여행 등등 산모의 기분이 좋아지고 아드레날린분비 되어 좋은 영향이 태아에게 간다면
능력껏 필요하다 보임
100일 돌사진 찍을때 생생하게 기억나고 욕하는거 다 알아듣고 아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분위기 자체가 틀려
울 엄마 젓 별로 안 나와서 동내 아줌마 젓통은 다빨고 다녔어 내가 1살대 2살 때 다 기억하고 있다...
동냥젓으로 키웟다는말
오히려 안정을 취한다고 누워만 있으면 혈액순환도 잘안되고 근육도 약해져서 산모 체력이 더 떨어짐
무리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정상적인 생활을 하라는 말이지 임신 전하고 똑같이 생활하라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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