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재명에게
열광했던 건,
'계곡 정비 사업' 때였다.
당시 그는
반대하는 이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났다.
설득하되, 안 되는 건
단호하게 "안 된다"며
선을 긋고 밀어붙였다.
쇼하는 정치인이 아니었다.
거센 반발을 무릅쓴 정면돌파,
그리고 눈에 보이는 결과.
이 유능함과 결단력이
이재명의 최고 강점이었고,
'뉴이재명' 지지층이 있다면
바로 이 모습에 매료된 것이다.
그런데 지금 묻고 싶다.
지금의 이재명은
그때의 이재명이 맞나?
나만 이런 생각이 드는 걸까.




































행정천재, 외교천재 이재명은 여전하다고 믿습니다.
도대체 뭘 바라는거임?
대통령 씩이나 되서 계곡정비사업 같은걸 하라는 말입니까?
일이 커질수록 일처리는 느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뭐 얼마나 도파민 터지는걸 바라는지 모르겠네요.
조중동 바라는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이재명 지지자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민주단 내에서 비교하ㅏ면
윤석열보다 더한거 아닌가???
자기가 봤을 때 몇가지 일을 잘 한 사람은 모든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고 몇가지 일을 잘못한 사람은 모든 일을 잘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사람은 잘하는 일도 있고 못하는 일도 있습니다.
사람을 볼 때 좋다 싫다 하는 감정을 내려놓고 하는 일을 한 개씩 떼어놓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옳은데 이렇게 하는 사람이 의외로 적습니다.
그래서 못한게 뭔지 말을해봐
지금 지지율 폭락이 괜히 생겼냐?
ai 미래성장 동력에 국가가 적극적으로 매진
지방대 수업료 무료
공기업및행정처 전부 세종및 지방으로 이전 시켜서 서울 과밀화 해결에 노력
민영화 했던 사업들 다시 원복 시키려고 하고
해외 나가서 국익사업 활발히 하는데 뭐가 문제인지
동남아만 봐도 온갖 비리로 특정 기득권이 다 헤쳐먹는거 모르나??
이게 자원풍요로운 나라의 국민이 못사는 이유
이명박 윤석렬 박그네 사적으로 나라살림 쳐먹는거 보고도 헛소리 하네
이런 이재명 정부조차도 붕기탱천하는 걸 보니 한동훈같은 도라이가 대통령 되면 복창 터져서 어떻게 사실지 궁금해짐~
저는 이재명의 영원한 안티가 될꺼임
그네 서겨리가 조져놓은 세상들을 원복 아니
개선하는 것만 해도 끔찍하게 많은 일들.
10년은 해야 하는데..
언제나 수박들이 사라질까나
경기지사때 이재명을 막을 반대세력이나 있었나? 옳다생각하면 진행할수라도 있지
지금은? 반대쪽에 정1신병1자들 있는데 무작정 밀어봐야 독재자,공소취소하려고 쇼하는자,독재자 뻔할텐데
이런것조차 이해못하는 멍청한새1기들이 지지자라고 하
니들이 말하는 코어들이 등을 돌릴만한 이유가 뭔데??
계곡정비? 지금도 열심히 그때 보다 더 광범위하게 하고있고
8월 수출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 3위, 무역흑자 2천억달러 돌파, 외환보유액 역대최대 증가폭,
KTX-SRT통합, 109개 공공기관 감축, 이정도가 그동안 해온것들중 아주 극소수인데
여기다 나열하기도 힘들만큼 쉴새없이 일하고 있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해줘야 원래의 이재명이 되는건데요?
조국이랑 합당???? 문조털래유랑 그 측근들 관직을 줘야하나?????
기대를 참 많이 했는디... 내란 쉐끼들이랑 골프치라고 뽑아 준건 아니란 말이지...
솔직히 윤때보다 나아진게 뭐가 있습니까?
심지어 제주 사건만 보더라도
힘없는 서민들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데 증명되지 않았습니까?
본인 권력 욕심으로, 연임하겠다는 생각으로
무리하게 당권 장악하느라 동지들에게 칼질하고,
청산하라는 적폐들과 적당히 손 잡는 것 같으니
핵심 지지층에서도 문제라는 거 아닌가요?
청산하라고 한 적폐 어느누구랑 손잡았나요??
무리하게 당권장악?? 정말 너무 어이가 없네요~ ㅎㅎ
인정 안하는 건 상관없는데, 인정 못하는 거면 앞으로도 피곤한 인생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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