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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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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2 도경예경아빠 08/07 21:53 답글 신고
    가족들 인생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지능력도 없는 한아이에게 가족들 인생 모두를 희생한다는건 아닌 것 같아요.

    그냥 가슴에 묻고 시설에 입소가 맞다고 생각됩니다.
    답글 7
  • 레벨 중장 이웃을사랑하라 08/07 22:01 답글 신고
    이성적으론 해선 안되는 말인데, 저정도면 짐승만도 못한 인지능력을 지녔다고 보면될듯.
    짐승도 주인을 알아보는데...
    자폐1급은 그냥 숨만쉬고 먹고 자는거 빼면 짐승보다 인지능력이 낮은듯.
    답글 13
  • 레벨 중위 2 altarri 08/07 21:54 답글 신고
    그래 남은 가족들은 얼마나 고통속에 살았겠나..이해하고싶다
    답글 7
  • 레벨 상사 3 가라파 08/08 15:54 답글 신고
    10대 때 우리 동네에 재활원이 있었고, 친구들 중에 지체장애인이 몇명 있어, 그 재활원에도 가보고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정박아(당시는 자폐고 뭐고 그냥 다 정박아라고 불렀음)들 끼리 임신하는 경우가 꽤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여자 선생들이 강간 당할 뻔 하는 경우도 꽤 있었다고... 덩치는 다 커 힘도 센데 막무가내로 행동하면 막기 어려움...
  • 레벨 준장 강차장입니다 08/08 15:55 답글 신고
    현실은 참.....
  • 레벨 병장 트리트리트리 08/08 15:57 답글 신고
    그래도 가족인데, 이 글 쓴 사람도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까 싶네요.

    후배가 자폐아 키우는데, 본인은 우영우 안본다고. 그거 보면 더 슬프다고.
  • 레벨 상병 십년전으로 08/08 15:59 답글 신고
    전에 살던 옆집에 자폐아 있었는데 시설에 집어 넣엇서도 가끔 한번씩 찾아 오던데 자기 집은 이사 간거도 모르고 짠하긴 하더라
  • 레벨 상사 3 배틀크류죠 08/08 16:02 답글 신고
    어쩔수 없습니다. 약 7년전에 발달장애인이 아파트 3층에 아이 던져버린사건 말입니다 다들 기억하시나요?

    장애인이란 이유로 무죄 받은걸로 압니다.

    지체장애인이든 발달 장애인이든 사리분별 못하면 사리분별할수있게 부모가 해야하는게 맞고.. 그게 아니라면

    어쩔수 없잖아요 격리해야지요;;

    부모가 장애인 아이를 케어름 못하는데.. 아파트 3층에서 던져 죽은아이는 무슨잘못일까요

    이런일은 애초에 절대 일어나면 안되는일 아닌가요;;

    현실은 안타깝지만.. 격리가 답이라고 봅니다. 우영우 드라마는 드라마 일뿐입니다...
  • 레벨 일병 뽐이넹 08/08 16:20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 레벨 상사 3 가라파 08/08 16:29 답글 신고
    얼마 전에도 발달장애인이 지나가는 어린 애를 집어던져 중상을 입힌 사건이 있었죠...
  • 레벨 일병 하리파파 08/08 17:40 답글 신고
    그기사보고 너무 맘이 아팠던 ㅜㅜ 예전에 장애인 재활시설 근처에 직장이 있었어서 자폐아이들을 많이 봐왔는데 남자들은 하나같이 덩치가 크고 눈에 초점이 없고 호기심 많고 하나에 꽃히면 그거에 미쳐버림 굉장히 위험해 보였음
  • 레벨 하사 3호봉 울산애기 08/08 16:02 답글 신고
    발달장애 지적장애 3급 자녀 키우는데 자폐까지는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 말귀 알아듣고 지금 중3 재학중입니다
  • 레벨 상병 린킨파크 08/08 16:19 답글 신고
    주변인중에 한명 봤는데 밤마다 소리지르고 똥싸서바르고 오줌싸고다니고 하다가 결국 악화돼서 사망함... 슬프지만 가족 입장에선 차라리 나을수도요
  • 레벨 중사 2 A스 08/08 16:24 답글 신고
    쓰디 쓴 현실
  • 레벨 상사 1 콩이아빤 08/08 16:29 답글 신고
    그나마 그나마
  • 레벨 원사 1호봉 당신이떨어뜨린개념 08/08 16:37 답글 신고
    시설의 현실은 모르겠고 틀린 말은 없네요. 우영우? ㅋㅋ 판타지예요. 고지능 중에서도 고지능 발달센터 다 종결한 아스퍼거도 티납니다. 어케아냐구요? ㅎㅎ
    발달장애 아이들은 취학 전에 학교 도움반 들어가고 보험사 장애진단금 받으려고 등록을 많이하는데요. 이제 급수가 없어져 다 심한장애죠? 자폐의 70퍼센트가 지적 장애 중복이고 adhd까지 거의 동반합니다. 이 중복장애아이들이 중증자폐입니다. 근데 자조만 되어도 특수학교는 꿈도 꿀 수 없어요. 그럼 일반학교 어쩔 수 없이 보내고... 3학년부턴 애들도 머리가 커져서 알지요. 섞일 수가 없어요. 그냥 수준이 안 맞아서 싫고, 다른걸요. 그렇게 일반이든 특수든 어찌 의무교육 끝나면 이제 부모 말고 누가 보나요. 자위방법도 부모가 시범을 보여줘야하는 중증장애아. 인지가 유아~아기수준. 여자인 경우 임신 문제로 루프라도 합니다. 여자고 남자고 본능만 남아 힘과 고집은 쎄니 초등 전부터도 부모가 밖에 잘 안나가고 집에서 엄마혼자 말라비틀어져갑니다. 아빠는 돈버니까요.
    이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고지능이라하니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그냥 경계성 지능 바로 위부터를 고지능이라합니다.(구)아스퍼거는 지능 우수부터지요. 게다가 그것과 실제 사람간의 대화(화용언어)수준은 다른얘기랍니다.
  • 레벨 원사 2 ggagoitne 08/08 16:38 답글 신고
    슬프다...
  • 레벨 상병 뭐라고라스 08/08 16:42 답글 신고
    외국처럼 존엄사가 필요한 이유지..
  • 레벨 소위 3 대갈빡통 08/08 16:46 답글 신고
    저희집 애기 6살 둘째도 자폐 성향이 있습니다... 자폐성향이 10가지라면 그중 3~4가지가 나타나 애매한 상황

    현재 말은 알아 듣는데 가끔 통제가 안되는 상황이 있고 혼자 이상한 손동작 알아 들을수 없는 언어........

    와이프와 제가 나중에 죽게 되면 그 아이를 볼 첫째딸에게 짐이 될까봐 현재 월 400여만원이 언어 통감 놀이 치료에

    쓰이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사회성을 길러 주기 위해 ㅠㅠㅠ 전 우영우를 보지 않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거든요
  • 레벨 하사 1 티코EV 08/08 17:15 답글 신고
    결국 한다는게 박원순 시장 헌정 드라마를 만들었죠

    장애인을 정치적 드라마의 소재로 썼다는거밖에 안되는겁니다
  • 레벨 일병 소나기오는날 08/08 19:02 신고
    @티코EV 이거 뻑가가 지금 밀고있는거 잔아요, 우영우드라마와 페미를 연결하고 고 박시장을 연결하여 갈라치기와 렉카질...
  • 레벨 중령 1 꼬까참새 08/08 19:28 신고
    @티코EV 어디서 말도 안되는 좆같은 영상&싸이트를 보고 계신거 같은데 참으로 안쓰럽네요
  • 레벨 병장 아래내 08/08 17:57 답글 신고
    힘내셔서 버텨보시죠.
  • 레벨 중령 1 토모아빠 08/08 18:42 답글 신고
    조카가 자폐 입니다 중증은 아니지만 그래도 힘들어요
    밑빠진 독에 물 붓지 마시고 애 포기할꺼 아니면 그냥 그돈 모아서 한적한대로 이사 추천 드려요
    조카카 22살이 넘어가니 좋아하는거 하나 찾아진게 그림입니다 20년 넘게 애밑에 월400이상 들어갔어요 8억이 넘는 돈이죠 두사람 연애할때나 좋았지 조카 자폐를 알고난후부터 20여년이 지옥입니다 잎으로도 계속 되겠지요 우영우절반만 되도 세상살기 어렵습니다 다른가족 행복을 위해서 빠른 선택이 좋습니다
  • 레벨 중위 1 파라딘 08/08 16:51 답글 신고
    이거 말이 안됩니다. 무슨 시설에서 입소자를 묶어놓고 존나 패.. 미쳤나. 저런 짓 하면 관리자들 죄다 콩밥 먹습니다.
  • 레벨 하사 1 급부렉 08/08 16:55 답글 신고
    성욕감퇴제? 먹이고 신경안정제 투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치료목적으로
  • 레벨 중위 2 메모의기술 08/08 17:12 답글 신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ㅜㅠ
  • 레벨 중위 2 착한생각 08/08 17:13 답글 신고
    치매도 그렇고 참 답이 없는문제..
  • 레벨 대위 1 carima 08/08 17:16 답글 신고
    우리동네에도 하나 살고 있는데 그리 심하지는 않은지 매일 3륜 자전거타고 일 하러 다님
    그런데 오고 갈때 높은 톤으로 "우워우워~" 라고 계속 하고 다녀서 금방 알 수 있음
    장인어른 친구가 제법 큰 부동산을 하고 있는데 그 광경을 본 사람들은 이 동네로 이사를 안오려고 한다고하네요
    어쩌다 밤에 집에 돌아올때, 남의집 목욕탕 창문 앞에서 계속 기다리는 광경을 본 적이 있음
    물론 동네 사람들은 낮에도 현관문은 걸어잠그고 있고
    우리집은 개까지 키워서 우리 집에 들어오면 짖으니까 우리집에는 안들어 옴
  • 레벨 소장 겨울만기다린다 08/08 17:41 답글 신고
    자폐도 그렇고 소아마비도 그렇고..
    미안한 얘기밖에 할게 없죠.
    당사자 밖에 모르죠.
  • 레벨 대령 3 맨날후달려 08/08 17:54 답글 신고
    시설 입소가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함

    입소시켰다고 그 가족을 누구도 비난할수 없음
  • 레벨 상사 2 폼헤란희안 08/08 17:55 답글 신고
    당사자의 아픔은 어찌 다 형용할수 있을까요
  • 레벨 하사 2 에르피스 08/08 18:09 답글 신고
    모르는 인간들은 우영우 드라마 가지고 장애가족들 열폭한다고 장애인 있는 사람들이 안보면 되지 왜 지랄이냐는 소리까지 까페에서 하던데… 정말 장애아동있는 가정은 저런 판타지 보면서 얼마나 내 자식한테 미안하고 죽고 싶은 마음을 가지는지 헤아려줬으면 합니다. 저도 아이가 장애인데 장애를 가지고 캐릭터 팔아먹는 드라마는 좀 보기 힘드네요..
    미국영화 원더 보셧나요? 그런 영화는 정말 감동적이고 희망적인 내용이라 몇번을 보았네요.
  • 레벨 소위 2 슈퍼카렌스 08/08 18:44 답글 신고
    자폐아 가족 없어도 저는 1화 잠깐 봤는데 너무 불편하더군요..
  • 레벨 하사 3 사이키유후 08/08 19:20 신고
    @요와 님 및 몇몇분들은 그렇게 착한생각을 하시죠.. .
    하지만 방송사 애들은 그런거 신경 않씁니다... 퍽이나 생각하겠네요...
    걔들은요 그냥 관종 유튜버와 비슷하다 생각하시면되요 돈벌이를 위해서 방송하는거 자체가 사기인데....뭘 바라십니까 돈벌이 되니까 계속 판타지내용 늘리겠죠 ㅎㅎ
  • 레벨 대위 3 긍정의미소 08/08 18:15 답글 신고
    19년이면 페미 정권 때인데...

    국짐당 정권 때였음

    그걸 지적 했을테고

    페미 정권 때니 그걸 지적 하는 사람들이 여기엔 없는 건가?

    하긴

    국짐당 정권 때도 문제들이 많았는데 극우 애들은 지적 안하고 남탓만 하고 야당 지지자들이 지적을 하고 문제를 삼고 그랬으니...

    정치 후진국에서 진보든 보수든 정권이 바뀌고 바껴도 나라 꼴이나 운영들이 다 똑같은게 여전한 거겠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긍정의미소 08/08 22:30 신고
    @언리리미트겟 찔리는거 있어? 니 얘기 한 거 아닌데 말야.
  • 레벨 대령 3 띨폰 08/08 18:15 답글 신고
    ㅓㅜㅑ...................ㅜㅜ
  • 레벨 병장 고추참지마요 08/08 18:51 답글 신고
    근데... 우리집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단 얘기를 너무 많이 해서 집중이 잘 안됐어 미안;;;
  • 레벨 상병 보배211 08/08 18:51 답글 신고
    현행법은 잘모르지만... 심할경우 안락사라도 할수있게 법이 개정되어야하지않나 싶네요..ㅠ
  • 레벨 중사 2 쿠데타 08/08 18:54 답글 신고
    댓글들을 다 읽어봤습니다. 존엄사를 해야한다느니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이리도 심한지 몰랐네요.

    나치가 유대인만 죽인건 아닙니다.나치의 첫번째 학살대상은 장애인이였습니다. 게르만 민족의 우수성을 지킬 수 있다는 인종위생학을 나치즘의 뼈대로 삼았다고 합니다. 장애인 한사람 먹여살릴 돈으로 정상인 4명을 먹여 살릴 수 있다는겁니다.

    장애인의 범죄얘기들도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2018년 자료이기는 하나 지적장애인의 범죄율은 0.136%로 전체 범죄율 3.93%로 비장애인의 범죄율이 훨씬 높습니다.

    한국은 장애인이 250만명입니다. 후천적인 이유로 장애를 갖게 되는 비율이 월등하게 높습니다. 장애인도 사람입니다. 나 또한 장애인이 될 수도 있고 내 가족이 장애를 가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실제 장애인을 부양해보지도 않으셨으면서 다른 가족의 행복을 위해 빠른 선택을 하라는 등의 언사는 나치하고 같은거라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 레벨 대위 3 하마입 08/08 20:08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 레벨 상병 보배211 08/08 20:18 답글 신고
    본문에 있는 시설에 입원시키나 안락사나 별차이는 없어보이네요.. 안락사가 더 나아보이기도하고.. 물론 가족들이 선택할수 있게 해줘야겠죠
  • 레벨 중사 2 쿠데타 08/08 20:44 신고
    @보배211 안락사 조력자살이 합법인 국가에서도 환자본인의 자발적인 요구와 정신이 정상임을 확인했을 경우든 여러 전제조건이 필요합니다

    중증지적장애인에게 요구하기 힘든 조건이죠
  • 레벨 대위 3 청산별곡 08/08 19:19 답글 신고
    현실은 . . . .
    현실입니다.
    당사자가 되보지 않으면
    아무도 평가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공감합니다.
  • 레벨 병장 워니미니 08/08 19:19 답글 신고
    중증 자폐 수명이 얼마 정도인가요?
  • 레벨 중사 2 쿠데타 08/08 19:25 답글 신고
    자폐성장애 평균사망연령 28.2세 평균연령 15.8세 지적장애 평균사망연령 50.6세 평균연령 32.6세 국립재활원 자료입니다
  • 레벨 중사 2 쿠데타 08/08 19:33 신고
    @쿠데타 자폐성장애보다 지적장애가 수명이 긴것은 후천적으로 지적장애가 생기는 경우도 있기 때문인데 자폐성장애는 자폐라는걸 늦게 알았을뿐 선척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겠죠

    지체장애의 경우 비장애인과 거의 같습니다 몸이 좀 불편할뿐 내가 어디가 아픈지 판단할 수 있는 정상적인 뇌가 있으니깐요
  • 레벨 상병 고스트더쿠 08/09 01:16 신고
    @쿠데타 만약 그 두개가 같이오면..몇살이냐...내 아 들이라 내가 궁금하다.
  • 레벨 대령 2 배고플땐훼스탈 08/08 19:24 답글 신고
    지금 우영우에 빠진 팔푼이들 귀엔 이런거 개소리로들림..아니 자폐하고 1도 관련없는년이 자폐 소재로 2연작중인데 거기부터 이상하단 생각을 못해보나?심지어 감독으로 3연작 준비중이라는데..진짜 쓰레기인거임..
  • 레벨 병장 막갑사 08/08 19:36 답글 신고
    슬프네요 ㅠㅠ
  • 레벨 상사 1 인민재판장 08/08 19:37 답글 신고
    최근 자폐의 근본적인 원인을발견해 치료가능한 세상이 올수있다고하니 하루빨리 완벽한 치료제가 나오기를...
  • 레벨 상병 하나자원비철 08/08 19:41 답글 신고
    중증 자폐아동 11년째 키우며
    빚만 늘어가고 힘드네요~
    먹을꺼 장난감 달래면서 덜사주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아내는 머리가 빠지고 있으면서도
    부모니까 키워야한다고 버티고있고
    저 역시 시설에서 힘들게 자랄 생각하면
    힘들어도 우리가 키워내는게 좋을거같아
    버티고 있죠~
    자식이 매일 울고 소리지르고 뛰니
    인터폰 및 민원 자주옵니다.
    아파트 1층 살지만 민원에 죄송해서
    눈치도 보이고 참 살기 어렵긴 합니다.
    벌써 90키로가 넘는 덩치큰 초딩인데
    좀더 키우면 괜찮을까요?
    집에서 데리고 키우자니 괴롭고,
    시설로 보내도 마음이 괴로울듯 하고
    답이 안나오네요~
    조금더 힘을 내 보아야겠네요~
  • 레벨 중사 2 쿠데타 08/08 19:43 답글 신고
    힘내세요란 말하기도 힘드네요 얼마니 힘드실지를 알아서
  • 레벨 하사 3 애증의서부간선 08/08 19:51 답글 신고
    친척과 지인중 자폐 아동을 키우는 분들이 계십니다. 자폐도 정도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제가 본 아이들은 지적능력과 사회성이 5세 정도까지는 돼서 그런지 계속 치료받고 훈련하다보면 사회생활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중증도에 따라 그리고 부모의 경제적 능력과 정보력에 따라 차이날 수 밖에 없어요. 몇가지의 예를 가지고 일반화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레벨 대위 3 하마입 08/08 20:18 답글 신고
    몇년 전에
    어떤 국개*이 특수학교 지어달라는 부모님들이 무릎꿇고 지역주민들과 실랑이할 때
    쓱 빠져나가는 얼굴표정이 눈에 선하네...
  • 레벨 간호사 민챵 08/08 20:30 답글 신고
    이 글도 100프로 주작!지적 장애인 형제를 가진 사람으로써 맘이아프네요.
  • 레벨 간호사 가다온맘 08/08 20:37 답글 신고
    주작인지는 모르겠지만, 다릅니다. 지적장애와 자폐장애는 다릅니다.
  • 레벨 상병 고스트더쿠 08/08 20:52 답글 신고
    뭐가 주작이냐..현실이다..자폐 스펙트럼..지적하고 자폐랑 같이 오면..넌 어 쩔래.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고스트더쿠 08/08 20:51 답글 신고
    등급이 있단다..너는 이해 한다..우리 아들 처럼..첫째 둘째 딸 들이 봐 줌. 그래서 견디는 거임 ..막내가 자폐 발달장애.110키로.이해 한다.
  • 레벨 일병 서스 08/08 21:43 답글 신고
    아....장애쪽 교육을 전부 치료의 개념으로 봅니다. 그래서 지원금도 치료지원비구요..특히, 문제행동 abab중재 등 사설 치료프로그램 비쌉니다..모르시면 찾아보시는 것도..
  • 레벨 훈련병 너는나의전부 08/08 21:49 답글 신고
    이 글에 댓글 달려고 오늘 가입을 했네요. 진짜 이게 현실입니다. 센터 교육비로 200~300만원 매달 들어가는게 현실이예요.

    치료되지 않는 장애이지만 교육을 통해 과민성등을 줄이고 살면서 필요한 기능들을 반복적 훈련으로 가르치기 위해서 큰 돈 들여가면서 포기하지 않고 가르치는 겁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중에 "내가 그때 더 교육시켰으면 내아이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었을까"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요.. 자폐장애를 고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부모는 그럴 수 밖에 없어요..

    언어 놀이 인지 감통 수업등등 저렴한 곳이 한 타임 수업40분,상담10분 구성으로 5만원입니다. 서울은 7만원이라더군요.

    소위 골든 타임이라고 하는 만5세까지(7세)그 수업을 한주에 14회까지도 해보았습니다.
    그 시기가 지나도 주8회하고 있네요. 님.. 이게 현실입니다
  • 레벨 하사 2 아름다운나날들 08/08 20:47 답글 신고
    내조카 현우야....
    미안하고
    보고싶다...
  • 레벨 상병 고스트더쿠 08/08 21:37 답글 신고
    굿입니다.
  • 레벨 병장 이지영84 08/08 20:48 답글 신고
    글쓴이 사연을 들어보면...현실은 현실입니다. 유교 사상이 강했던 조선시대는 어땠을까요? 그 당시 장애인으로 태어나면 어릴때 호랑이 밥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니면 고려장했거나... 현재보다 더 먹고 살기가 어려웠으니깐요... 참 슬픕니다.
  • 레벨 대위 1 palgae1522 08/12 14:04 답글 신고
    고려장은 우리나라 문화가 아니라 쪽발이들 문화임! 쪽발이들이 강점기때 은근슬쩍 우리나라 문화로 둔갑시킨거임!
  • 레벨 상병 고스트더쿠 08/08 20:49 답글 신고
    이거 주작 아니에요..주작이면 너무 현실이고..자폐 1급 발달장애 학부형 입니다..그래서 제가 우와소를 싫어합니다.
  • 레벨 상병 고스트더쿠 08/08 20:54 답글 신고
    20년 차입니다..가입이
  • 레벨 대령 2 차는없다 08/08 20:53 답글 신고
  • 레벨 하사 3 깐대또까까 08/08 21:08 답글 신고
    아는놈중에 동네 개고기 있었는데 아무한테나 시비걸고 손이라도대는순간 바로 누워버리는 그놈이 간질이 있엇니 장가도 못갈줄 알았는데 인터넷채팅으로 지방까지가서 다른놈이랑 살고있는걸꼬셔서 스틸해왔고 그뇬도만만치않은 개고기였음 근도 개도 장애가 있다네 그러던중 애를둫낳았는데 둘다 장애래 온가족이 장애니깐 나라에서 집도얻어주고 먹여살려주더군요 동네사람들 갸들이랑 눈도 못마주침 뭐라고 시비라도 걸릴까봐 부모님바로 앞집인데 하도시끄러서 어머니가뭐라 했더니 온가족이나와서 소리지르고 아버지가 나가셔서 참으라고 두둘겼더니 뒤로 누워버림 참고로 아버지 연세가올해89세임 경찰출동해서 상종말라고 했다는군요.
  • 레벨 원사 3 찹쌀도나쓰 08/08 21:13 답글 신고
    감사하며 살일이 또 한가지 생겼네요
  • 레벨 훈련병 소고기탕 08/08 21:32 답글 신고
    자폐아 나오면 안락사시키는게좋을듯
  • 레벨 상사 1 광화문연가시 08/08 22:03 답글 신고
    다음생애 꼭 자폐아로 태어나시길..제발
  • 레벨 중사 2 스치면구속 08/08 21:43 답글 신고
    내 부랄친구가 7세 자폐성향가진 딸키우는데 지난주에 여름휴가도 같이같지만 진짜 힘들어함
    달에 400정도 교육비들어가고 그정도 써서 그나마 다행인게 언어행동 인지는 한다는거
    친구랑 딸래미랑 셋이 펜션에서 계곡가는 언덕길에서 평생어쨀래 하니까 그꼴못본다고
    돈버는족족 투자해서 사람만들꺼라하는데 참 안되 뵈이덥디다...
  • 레벨 병장 그럼배째 08/08 21:45 답글 신고
    우리 집은 그나마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던 집안이라 가능한 것이지. ㅎㅎㅎㅎ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다고 자랑질까지 하다 결국 동생을 버렸다고 자랑질 한거네.....ㅎㅎㅎㅎㅎㅎ
  • 레벨 상병 고스트더쿠 08/08 21:51 답글 신고
    유툽 우와소나 보러 가자...얘가 고소한데..커뮤니티로 가야 함
  • 레벨 원사 3호봉 동물들을사랑합시다 08/08 22:01 답글 신고
    아우
    지옥이

    따로없네
  • 레벨 준장 읍니다 08/08 22:21 답글 신고
    어릴 때 동네에 정신 이상한 형때문에 매번 동네 앞마당에서 친구들끼리 놀다가 그 형 나타나면

    다들 뿔뿔이 흩어져 도망갔던 기억이.. 붙잡히면 아무 이유없이 두들겨 맞아서.

    그냥 아무나 잡히면 미친듯이 때려서 그 형이 어느순간 나타날까봐 다들 긴장하고 놀았음.

    난 맞아본적 없는데 친구중에 얼굴 시퍼렇게 멍들때까지 맞은 애도 있었음.

    그땐 자폐 그런 단어를 몰라서 정신병자 라고만 했는데 자폐1급이었던거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고스트더쿠 08/09 01:22 답글 신고
    그걸로 밥 벌어 먹진 말자..형 20년차야..우와소 때메 빡쳐..9만 달려가서 신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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