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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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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오쿄쿄 24.02.20 15:30 답글 신고
    진짠데예
    답글 35
  • 레벨 중사 1 고모도왕도마뱀 24.02.20 15:31 답글 신고
    그당시 국민학교 입학하면서 군제대할 때까지 폭력에 시달리던 시기를 살았던 거 같습니다.
    선생에게 선배에게 고참에게...ㅜㅜ
    답글 13
  • 레벨 소장 FerrariTGV 24.02.20 15:31 답글 신고
    2002년도 고딩 때도 저랬음... 선생님 지니가다가 눈마주쳤다고 조인트까고 귓방맹이 날리고... 아침에 교문앞에서 지각하면 엎드려 뻗쳐 시켜놓고 필드 하키채로 후드러까고... 담배 피다 걸리면 각목으로 두들겨 맞고.... 수업시간에 숙제 안해온 사람 후드러까고... 여튼 선생님들의 구타가 거의 일상이었죠... 그렇게 맞고 집에가도 부모님들은 니가 어련히 맞을 짓을 했겠지 다음부터 선생님 말 잘들어라 이러고...
    답글 13
  • 레벨 소령 1 인내는쓰다 24.02.21 14:35 답글 신고
    케바케
  • 레벨 이등병 빼때기 24.02.21 14:37 답글 신고
    1982년 하동 어느산골 국민학교 3학년담임 봉도 김 개라스가 살아있냐? 치가떨리네
  • 레벨 하사 1 Yooni018 24.02.21 14:38 답글 신고
    각 학교에 미친개 한마리씩 있잖아요?
  • 레벨 병장 강빈 24.02.21 14:38 답글 신고
    귀싸대기는기본이며 귀싸대기 제대로 맞음 코피나오는거 아시나요? 빠따로 맞아 엉덩이 허벅지는 피멍이며 인권이하에 체벌을 경험 인권이 그당시에 있었나? ㅎ
  • 레벨 병장 5시28분 24.02.21 14:38 답글 신고
    중학교때 영어숙제 안해가면 대나무 뿌리로 만든 회초리로 거짓말 안보태고 엉덩이부터 종아리까리 백대씩
    맞아 피멍이 장난아니엇음
    공포의 한문시간에 잠깐 졸다가 걸리면 선생님이 신고있던 개따(=슬리퍼)로 양 볼따구 야산 호랑이 귀 방망이 맞듯이 때렸슴
    그래도 그땐 다 그려러니 하고 다녔네요
    지금은 다 추억거리네요
  • 레벨 이등병 드록봉 24.02.21 14:39 답글 신고
    국민학교 2학년때 선생한테 귀싸대기 맞고 손바닥 도장찍혀서 집에감
    다음날 어머니가 꽃들고 찾아갔더니 발표를 항상 저만 시킨 기억이 있습니다.
  • 레벨 원사 3 ehdrhrzk 24.02.21 14:41 답글 신고
    정말 그랬음~ 대부분 부모님들이 체벌내용을 알더라도 니가 잘못해서 맞았다 이랬습니다
  • 레벨 원사 3 ehdrhrzk 24.02.21 14:42 답글 신고
    싸대기 맑은 하늘에 별이보일정도로 맞아밨어요
  • 레벨 상사 2 주차는지능관상은과학 24.02.21 14:43 답글 신고
    고등학교 입학 하자마자 첫 교련시간에 반 전체 운동장에서 차렷,,, 움직이면 죽는다 시전,,,몇놈이 건들 건들,,, 반장 나와,,,찰싹 찰싹 찰싹 찰싹 찰싹.........대충 세어도 한 50대정도 맞음... 운동장에 짝짝소리가 퍼져나가고...자기가 월남전에 사람도 죽여봤다면서 잔뜩 쫄게 만든 교련선생.....지금쯤 죽어서 지옥에 있지 않을까 아직도 생생한 그날의 악몽 ㅜㅜ 반장은 무슨죄야 너무 착한 우리 반장 보고싶다!
  • 레벨 원사 1 Han군 24.02.21 14:45 답글 신고
    진실입니다 ㄷㄷㄷ
    금데 골프채는 그 당시에 골프라는게 워낙 낯선 운동이라 모르겠고..
    하키채랑 테니미채 목검 등등이 있었습니다 ㄷㄷㄷ
  • 레벨 원사 3 슈퍼리치맨 24.02.21 14:46 답글 신고
    비오는날 체육 실내수업에 우락부락 럭비감독 체육선생한테 싸대기 50대 맞아본 기억이
  • 레벨 중사 1 셜래셜래 24.02.21 14:47 답글 신고
    80년대에는 더했음...
  • 레벨 중령 2 랄프놀래 24.02.21 14:47 답글 신고
    그래서 저때 세대들이 자기 자식들은 저딴 말도 안되는 꼴을 못 보는거죠.
  • 레벨 중위 2 시카고부대찌개 24.02.21 14:50 답글 신고
    저래도 사제간의 사이도 좋았다
    화풀이 대상으로 학생을 센드백으로 쓰던 한두명의 선생을 제외하고
  • 레벨 일병 바부77 24.02.21 14:50 답글 신고
    전74년생 입니다 초등 2학년때 촌이라 작은 10명남짓 분교다녔습니다 시험시간에 한글시험 10문제중 8개틀려 귀싸대기
    남선생인데 한3미터 날라갈정도로 몇10대맞았습니다 볼이 퉁퉁부어 밥도 잘못먹었습니다 솔찍 아직도 가슴에 응어리져있어 선생 때려죽이고 싶습니다 내가자녀키워보니 이제아들 딸들 초등2쯤키워보니 가냘픈몸인데 어찌그리 때렸는지.. 완전깡패선생이였음 군에있응때보다 더맞은거같음 체벌때문에교실나가지마라해서 교실에서 휴지통에 오줌눔적도있음 체벌시켜놓고 지는 교무실가있어서 분교라 혼자라 숙지실이 교무실이지만 ..
  • 레벨 준장 슈퍼처자 24.02.21 14:50 답글 신고
    저땐 그래도 어른들 무서워했음.
  • 레벨 하사 3 SL55AMG 24.02.21 14:51 답글 신고
    90년대 2000년 극초반까지도 남자선생들 컨디션 안좋거나 기분안좋으면 화풀이 대상이 학생들이였음

    진짜 힘 100% 실어서 풀싸대기는 기본이고 와사바리에 지근지근 밟고 침뱉고 등등

    그 당시는 선생은 절대적 권리를 누리고 지냈음

    나또한 90년대 중학교 다녔는데 절구로 엉덩이 피터지게 맞은 기억에 그떄 생각하면 아직도 ㅅㅂ 화가남

    내 친구중 일부는 선생이 콜라 마시고 가래침 입에 뱉고 삼켜라고도 했음

    진정 교육자로 좋은 선생님들이 많지만 당시 일부분 인간 이하 잔인한 선생 새끼들이 학교마다 몇명 있었음
  • 레벨 소위 3 착하게살면착한바보 24.02.21 15:31 답글 신고
    컨디션이란말이지만

    결국 지 부부싸움하면

    애들한테 화풀이
  • 레벨 원사 2 한대쳐봐112 24.02.21 14:51 답글 신고
    면목중학교때 사회선생중에 개권이라고선생있었습니다
    애를 패는데 시계풀더니 복날에 개잡듯이 팼는데
    담날 학부모가와서 사과하고 갓습니다
  • 레벨 간호사 유끼온나 24.02.21 14:52 답글 신고
    맞아요 저83년생인데 국민학교2학년때 책상에 무릅꿇고 망치손잡이로 발바닥 때리는 담임있었어요.9살이었던 애들을... 지금은있는지 모르지만
    예전엔 칠판에 분필끼워쓰는 원그리는 컴퍼스 같은거 있었는데 그걸로도 패고 벌려서 목에감고 자기감정주체 못하는 선생이아닌 버러지들 많았음
  • 레벨 훈련병 lolls2003 24.02.21 14:52 답글 신고
    8.90년대 서열
    선생>부모>애새끼>키우는똥개
    2000이후 서열
    부모>애새끼>키우는똥개>선생

    요즘 애새끼들은 선생을 ㅈ으로봐.
  • 레벨 원사 3 소심1 24.02.21 14:52 답글 신고
    80년 그 당시 골프채는 귀했고...
    주로 봉걸래자루..곡괭이 자루..당구 큐대..기타 등등..어마어마했죠..삼청교육대가 당연한 시절이었 듯..
    때리는 강도도 심했고 한 친구가 잘못해도 단체로 기합받고 맞고..학년 전체가 운동장에서 벌 서던것도 기억납니다.
  • 레벨 하사 3 쥐팔공이 24.02.21 14:53 답글 신고
    80대후반 초6때 담임 별명이 싸대기였음
    화나거나 그러면 영화 친구처럼
    한손으로 볼을 잡고 한손으로 싸대기~ㅋ
    지금 생각하면 ㅎㅎ 웃음만
    그땐 그랬지요 요즘은 너무너무
    학생들이 풀어졌음 딱 중간이 좋은뎅ㅛ
  • 레벨 대령 1 거침없이질주 24.02.21 14:53 답글 신고
    선생보다는 선배들이 더 좆같지 않았나요?
  • 레벨 병장 moodong 24.02.21 14:55 답글 신고
    중학교때 음악선생(새끼) 지슬리퍼에 침뱉아 그걸로 뺨 수차레 때린후 엎드려 뻗쳐시키고 아무일없든 피아노 치고 노래 쳐불렀음
    수학선생 교실한쪽끝에 차렷시키고 지는 반대편에 냅다 뛰어서 날라차기 기술선생 의자밑 나무받침대 손에 딱 맞게 잘라서 그걸로 양쪽 볼따구 때림 첫날 버스 잘못타서 지각해서 30대 맞음 개새끼
  • 레벨 병장 흘러가는바람 24.02.21 14:57 답글 신고
    2001년도면 초등학교 2학년일땐데 지금도 생생한게 제 친구 볼을 한 손으로 잡고 한 손으로는 볼을 잡은 손과 볼 사이를 태권당수 하듯 내려찍은 적도 있고 여학생 머리 끄댕이잡고 번쩍 들어올려서 땅에 내팽개치고, 맨발로 운동장에서 축구했다고 배를 발로 차고.... 어렸을때인데 생생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때 다른 학교 교감되시고는 학부형 성희롱, 성추행하다 고소당해 감옥에 들어갔다는 소식 이후로는 모르겠네요.... 부디 불행히 돌아가셨길..
  • 레벨 하사 2 jinsu1122 24.02.21 14:57 답글 신고
    저랬으니 지금 부모들이 난리치지
  • 레벨 간호사 또라이들이왜이리많냐 24.02.21 14:57 답글 신고
    우리나라는 왜 중간이 없을까~
  • 레벨 대위 3 벌꿀오소리 24.02.21 15:00 답글 신고
    중도가 정답인데
    그게 그리쉽지 않네요 ㅎ
  • 레벨 대위 1 왓썸 24.02.21 14:58 답글 신고
    국민학교때 수업 끝나고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축구하다 애국가 나오는데
    국기에대한 경례 안하고 축구한다고
    선생이 불러서 뛰어가는데 날라차기하고
    발로 밟고 사커킥 날리던 놈도 있었는데
  • 레벨 원사 3 군수처행정병 24.03.04 10:26 답글 신고
    그정도면 선생이 아니라 미친놈이군요
  • 레벨 하사 1 호수속달빛 24.02.21 14:58 답글 신고
    학교에 아이스하키부가 있어가지고... 하키스틱으로 겁나 쳐맞았던 기억이.. ㅠ
  • 레벨 중위 1 뜨아악걸 24.02.21 14:59 답글 신고
    존경하는 선생, 한 명도 없습니다.
    갠적으로 선생님 존경하신다는 분들이
    부럽기도 합니다.
    아무리 애를 써도 존경심이 우러나지 않습니다.
  • 레벨 준장 하늘아래늑대 24.02.21 15:02 답글 신고
    그 당시 '선생님'은 몇분 안계시고

    '선생'들만 수두룩...

    툭하면 싸대기 각목 큐대 등등...

    요즘 같으면 전부 폭력으로

    경찰서에서 대면할 폐기물들 많았음.
  • 레벨 상사 2 뒷받침사람 24.02.21 15:03 답글 신고
    철없던 저를 1시간 때리시고 잘 지도해주셔서 기술배우는 고등학교 진학 후 대기업기술직으로 취업했음.. 선생님 감사합니다.
  • 레벨 대장 세기의명물 24.02.21 15:04 답글 신고
    6학년때 같은 반 친구들 아이러브스쿨 통해서 만났었는데, 그때 담임 선생님 안부 묻자 여자 동창들 전부 그 나쁜xx라고 하더군요. 왜 그러냐 물어보니 이쁜 여학생들 은근슬쩍 손잡고 뒤에서 안고 그랬다더라는*.*;;;
  • 레벨 대위 3 벌꿀오소리 24.02.21 15:05 답글 신고
    그랬던 시대가 이제는 반대가 되었음
    진짜 중간이 힘들어요
  • 레벨 원사 3 윤석렬십탱아 24.02.21 15:06 답글 신고
    85년생입니다. 사실입니다. 씨붕알것.
  • 레벨 일병 소소하게07 24.02.21 15:06 답글 신고
    80년대 후반 중학교에서 줄서있다가 갑자기 옆차기 맞고 쓰러졌는데
    이유가 이름표 삐뚤게 달아서 그것도 옷핀때문에 살짝 삐뚤어 진 정도였음
    당시 선생 수준이 저랬음.
    스포츠 머리 좀만 길면 머리에 바리깡으로 중앙선 밀고
  • 레벨 상병 멕F1 24.02.21 15:08 답글 신고
    하키채한대맞고123층복도뛰어다녔는데...
  • 레벨 대위 1 선데이키즈 24.02.21 15:10 답글 신고
    86년생 아재, 진짜입니다. ㅋㅋ
  • 레벨 대령 2 Taxifahrer 24.02.21 15:10 답글 신고
    영어단어 못 외워서 왔다며, 따귀로 고막이 터지는 학우가 있었는데, 이 시기에 학부모가 교사한테 항의는 해도 의료비와 합의금을 달라고 하지는 못하던 때였었는데~.ㅋ

    저는 외국에서 온 학생이라 학생이고 선생이고 모두가 오냐오냐하면서 봐줬었었어요.ㅋ 완전 신비주의 취급~!^^

    그 당시.
    중3 학생이여도 코흘리개가 있었는데.. 부모 직업에 따라서 학생 대우가 천차만별이였었던 시기~.ㅡㅡ

    제가 독일에서 학교 댕길 때에는,
    교사가 학생을 때리는 경우가 없었고요. 공부 못 따라오면 유급하던 곳이였어요.ㅡㅡ
    교내 학생들끼리 싸우면, 부모님께 통보하고 학교에 찾아와야 하고, 학생은 아무리 저학년이여도 퇴학이나 그에 상응하는 대책이 있었어요.
  • 레벨 일병 루돌루 24.02.21 15:13 답글 신고
    초등부터 군제대까지 쭉 맞았습니다.그때나 지금이나 대인관계나 선후배 예절 문제없었는데 걍 맞았던거 같네요
    싸대기는 기본 피멍들게 줄빠따~
  • 레벨 원사 1 마포타짜 24.02.21 15:13 답글 신고
    하키스틱보다 더아픈건 솔직히 텐트폴대가 1짱이었음
  • 레벨 소위 2 예지예빈 24.02.21 15:17 답글 신고
    80년대에는 학부형이 선생님께 박달나무몽둥이를 선물로 주고 가셨는데 책상 못 삐쳐 나오면 그걸로 박아 넣으며 수업 하시던 기억이...
  • 레벨 상사 2 엠오공아이 24.02.21 15:17 답글 신고
    최소한 요즘처럼 선생님한테 대들면 시계풀고
    귓방망이 세례해줬음 진짜 어느정도 체벌은 있어야 학생들 인성 똑바로 키우지 학교가 개판이니 사고치지ㅋㅋㅋ
  • 레벨 하사 1 won5508 24.02.21 15:17 답글 신고
    추억소환? 게임인가? 요즘 아이들에게 중학교때,고등학교때,나아가서는 군대때 이야기하면 에~~~~이 사람이 어떻게 그럴수있겠어요... 그런데...정말이다!!!! 생각해보면 웃으면서,,또는 아무생각없이 말하지만 그때 생각하면 돌이켜보고 싶지 않은 생각이 더 많다...요즘은 학생인권,학생인권하지만...그때는 생각하기 싫다..이제 54나이지만,왜 그렇게 맞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선생님들 기분나쁜면 그냥 맞았다...끔찍할 정도로,,,
  • 레벨 원사 2 독서하기좋은날 24.02.21 15:17 답글 신고
    진짜입니다....ㅡㅜ
  • 레벨 원사 3 조커 24.02.21 15:18 답글 신고
    저때 선생들 미친것들....
    잘 살고있는지 면상이나 보고싶네
  • 레벨 중령 1 10pm 24.02.21 15:18 답글 신고
    그때도 그전에도 학교에서 맞고 집에가면 엄마한데 혼나고 그랬어 그런데 머가 젤 무서운줄 알아? 그렇게 맞았는데 아버지 퇴근시간이 너무 무서웠어..나를 팼던 엄마가 말릴정도였으니..ㅋㅋ
  • 레벨 중령 1 폴좌 24.02.21 15:22 답글 신고
    전 고막 찢어져봄. 때마침 의약분업때라서 병원 진료도 참 힘들때였죠 ㅋㅋ
  • 레벨 상병 빚다갚고새삶시작 24.02.21 15:26 답글 신고
    고2때 치기어린 마음 영웅심리로 부적절하다는 체벌에 반기를 들고 생물 선생님에게 기분나쁜 싸대기를 맞아 제 입에서 심한 욕설이 나왔고 담임선생님에게 그 일이 알려졌고 방과후 교무실 구석진 청소 도구방에 끌려가 대걸래 자루로 시작해 종아리를 맞다 대걸레 자루가 뿌러져 주변에 널려 있던 몽둥이로 너무 두드려 맞아 종아리 근육이 함몰되는 경험을 했던 기억이...
    그 이후로 절대 선생님께 대들지 않았습니다.
    고2 담임 선생님의 체벌이 저에겐 약이 되었었네요..
    담임선생님의 체벌이 아니었으면 문제아가 되었을지도...
    체벌은 심하셨지만 그 일로 인해 바르게 살게된 계기가 되었던건 인정 합니다.
  • 레벨 중장 상식과원칙 24.02.21 15:26 답글 신고
    군대구타는 껌이였다능 ㅡ군생활이 재밌었어 덕분에
    ㅆ부럴 허벅지 피멍들었는데 또때려 앉지도못하고 진물에 교복이붙어버렸어 집에 얘기해봐야 니가잘못했으니 맞았지란답 ㅜㅜ 그새끼 죽일까봐 졸업식도않감 10새끼 세월이지나 이젠 벽에 똥칠그마하고 뒈지시길 ㅡ어후18 열받네 갑자기
  • 레벨 중사 2 min0719 24.02.21 15:27 답글 신고
    80년대 초, 중생 때 맞고
    90년대 고등생 때 맞고
    군대가서 처 맞고...
  • 레벨 소위 2 바이던연날리면 24.02.21 15:28 답글 신고
    허벅지 피멍은 명함도 못내밀겠다
  • 레벨 소령 1 대구사나이 24.02.21 15:30 답글 신고
    네 저도 말썽 많이피워서 마이 맞았어예
    ㅜㅠ87년부터 89년 고딩 시절
    그래도 마이 순진했어예 그때는
  • 레벨 대장 일베충전문세스코 24.02.21 15:36 답글 신고
    중2때 수업 시간도 아닌 아침 쉬는 시간에 친구 2명이랑 같이 떠들었단 이유로

    필드 하키채로 허벅지 3대 빠따 맞고 며칠을 쩔뚝이며 다녔음.
  • 레벨 소위 2 도어스커프너머저승 24.02.21 15:51 답글 신고
    개같은 선생들 많았는데 다 정년 퇴임해서 연금 받아 먹고 잘 살고 있겠죠
  • 레벨 중위 2 눈떠보니일제시대 24.02.21 15:53 답글 신고
    중1 때 결혼도 안 한 미쓰 선생님인데.. CA 활동 빼먹었다고.. 실은 교실을 못찾아 헤맴.. 뺨을 한 열대 맞은 것 같음.. 중2 때 음악시간에 떠든다고 당구대로 맞았는데.. 손가락 골절 됨..
  • 레벨 일병 계성이 24.02.21 16:01 답글 신고
    한마디만 더하고 갑니다
    물론 다 똑같지 않겠지만 비슷할겁니다 20세기때

    21세기는 잘모릅니다
    국민학교선생것들 악마
    중학교.고등학교 선생것들 악마
    거의 잘살고 빽있는애들은 안맞았습니다
    공부 굉장히 잘한학생도...

    기타 중학교.고등학교 선배놈들 악마놈도 있었습니다

    군대? 20세기 90년대 이전까지 아무리 군생활 편한곳 최후방여도 방위라도 구타 얼차례 심했습니다 모욕과 긴장감 팰듯 말듯 드물겠지만 고참과 치고박고 싸운 분도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하도 갈궈사서 머리커지니 도저히 못참겠는적 많았습니다
  • 레벨 중령 3 제네라온 24.02.21 16:13 답글 신고
    80년대 중,고등학교 다님.

    위 내용은 일부에 불가...

    개 젖 같아서 말도 꺼내기 싫음ㅡㅜ 상처임;;;
  • 레벨 중위 3 808 24.02.21 16:20 답글 신고
    뭐 거의 배틀로얄이라고 보면될듯...
    오늘도 무사히 궁디팡팡하면서 다닌듯하네요
  • 레벨 중령 3 구름대왕 24.02.21 16:21 답글 신고
    과장아님.
    진짜로 저러했음.
    학교마다
    김형사, 미친개, 마구패 등등의 별명을 가진
    폭력교사들 있었음.
    폭력을 써도 사람봐가며 쓴게 더 지랄맞음.
    공부잘하거나, 부자면 안때림.
    못살고, 공부못하면 개취급 당하고 두들어 맞음.
    이거슨 팩트.
  • 레벨 하사 2 아부어부 24.02.21 16:23 답글 신고
    그 시절 그렇게 학생들 패고 했던 선생들....요즘 보면 무슨생각이 들까....

    지금 생각해보면 참.. 그런 시절을 어떻게 견디었나 몰라.....

    교권이 무너진게... 지금 학부모 세대들이 그 시절을 격어봤기 때문에 선생들을 더 믿지 못해 아이들을 감싸고 돌수도

    있다고 생각되네..
  • 레벨 원사 3 남좌라면 24.02.21 16:51 답글 신고
    1989년 03월 ~ 1992년 02월
    광주에 있는 전남중학교 라는 곳에 다녔습니다. (TMI지만 구하라 양이 졸업한 학교지요)
    담당 과목은 사회였고 이름도 기억합니다. 허인

    그 당시에는 매달 월말고사를 봤습니다.
    사회는 그 월말고사에 포함되는 과목이었구요.

    3월에 사회 90점을 받았는데, 4월 시험에 80점을 받으면 10대 맞았습니다.
    3월에 사회 30점을 받았는데, 4월 시험에 33점을 받으면 안맞았죠.

    이런식으로 확보(?)한 매의 수량을
    사회 선생님은 우리의 엉덩이에 거침없이 뿌려주셨죠.

    그런데 말입니다.
    바지를 내리고
    팬티를 내리고
    엉덩이를 까고 맞았습니다. ㅡㅡㅋ

    지금이라면 상상도 못하겠지요?
    저 중학교 땐 그렇게 맞았습니다. ㅠ
  • 레벨 준장 띨폰 24.02.21 16:58 답글 신고
    ㅓㅜㅑ...........실화입니다.
  • 레벨 중위 2 지나가던자린이 24.02.21 16:59 답글 신고
    응? 나 고딩때도 쇠파이프로 맞았는데..
  • 레벨 중령 2 gnosis 24.02.21 17:03 답글 신고
    아이고 난 중딩때 담임한테 발바닥을 검은색 봉에 맞았는데 진자 죽을듯이 아프더라
  • 레벨 소위 2 첨단갈매기 24.02.21 17:08 답글 신고
    당구 큐대로도 맞아보고 텐트 채로도 맞아보고 삽으로도 맞아보고
  • 레벨 중장 환태평양조산대쓰나미 24.02.21 17:09 답글 신고
    고등학생때 사람 봐가며(흔히 말하는 부모님 재력이나 지위... 힘좀 쓰는 집안 자식은 가려가며) 애들을 개패듯이 팼던 당시 학생주임이었던 인간...

    이글을 보고 정년퇴직 했겠지? 하며 혹시나 궁금해서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봤더니 같은 재단(모 종교에서 운영하는 지방 사학재단으로 남중, 여중, 남고, 여고를 가지고 있음)의 XX여고 교장이 되어 있더군요...
  • 레벨 상병 monocrom9 24.02.21 17:20 답글 신고
    가위 손잡이로 머리 맞은 적 있습니다. 그때 가위 손잡이가 부러짐.
    대부분 체육선생 교련선생이었습니다. 이 둘은 그냥 조폭이라 봐야 돼요.
  • 레벨 상병 monocrom9 24.02.21 17:21 답글 신고
    당구큐대. 밀대자루 이거 부러지는 건 기본이었어요
  • 레벨 중사 3 지네딘조던 24.02.21 17:27 답글 신고
    90년대 초2때 담임한테 싸대기 맞음,빠따 허벅지 기본 두발 단속 머리 잘리는 건 생활
  • 레벨 이등병 Sukalet 24.02.21 17:39 답글 신고
    초2때 선생님한테 싸대기 수도없이 맞은건 확실히 기억나네요 ㅠㅠ
  • 레벨 이등병 heyman 24.02.21 17:39 답글 신고
    85~87 중학교 다닐때 선생님들이 제일 많이 때렸던거 같네요~
    사립학교였는데 그당시에도 선생들이 다 깡패 출신인가~ 체육, 미술, 음악, 국어 선생이 특히 봉걸레대로 바지 벗기고 패기가 특기였음
  • 레벨 일병 민사니 24.02.21 17:56 답글 신고
    때리는거보다 등록금 밀리면 앞으로 나오라고 한다음 교우들 앞에서 돈가져오라고 집에 보냈죠
  • 레벨 일병 쌔끈화끈후끈 24.02.21 17:57 답글 신고
    주기 적으로 맞았지요...중간고사 끝나고...축제 끝나고..선생한테 맞아...선배한테 맞아...
    그땐 그러고도 잘만 살았는데...

    내 종아리에 알배긴거 처럼 아직도 이상하게 얼얼하다...ㄷㄷㄷ우찌 그리 패던지...
  • 레벨 대위 3 NoName무명 24.02.21 18:13 답글 신고
    저는 맞은 기억이 없는데.....제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때렸나요?!
    그런데, 이유가 있어서 맞는거면 그 시절에는 그렇다고 생각은 하지만 무지막지하게 학생들 패지는 않던데.....
    어느 학교 입니까?!
  • 레벨 원사 3 해저드 24.02.21 19:00 답글 신고
    학교에서 선생에게 맞고 오면 부모 왈 : 니가 못해서 맞았나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3 ihavewater 24.02.21 19:03 답글 신고
    다섯대 맞는데 밀대 두개부러짐
  • 레벨 소위 3 살아남은LH직원 24.02.21 19:19 답글 신고
    니 아부지 뭐하시노?
    사 짜 아니면 겁나 쳐맞음
  • 레벨 훈련병 일베는꺼져라 24.02.21 19:24 답글 신고
    마포 껌맨 수면제 셋이 고등학교때 최고였습니다. 마포는 뭐 이름에 나온 것 처럼 마대자루에서 걸레 분리해서 패고 수면제는 어디서 나무 기둥을 가져왔는데 다듬지 않아 돌기가 여기저기 삐져나온 몽둥이 입니다. 둘은 그래도 장비빨인데 껌맨이 최고죠. 학생 하나가 실내화 안신었다고 싸대기를 때리면서 복도 끝에서 끝으로 왕복합니다. 껌을 쫙쫙 씹으면서요 그래서 껌맨입니다.
  • 레벨 중령 2 로버트킴 24.02.21 20:52 답글 신고
    89년도 중3 가정방문시 집에 어른이 없서 봉투가 없었슴. 이후 봉투전달 안된 10여명 트집잡혀서 밀대봉으로 뒷쪽에서 오지게 맞음. 엉덩이 살이 터져서 팬티가 같이 붙었던... 죵내기.. 이름도 안까먹는다. ㅇㅈㅎ... 아직 살아있을래나... 크아악~퇫
  • 레벨 원사 3 지하소둥이 24.02.21 22:46 답글 신고
    과거 저렇게 학생들 패다가 나이들고 교감이나 교장 자리 차지하면서 본인은 선한 사람 시늉하는 그런 슨상들 졸 많을듯..
    남얘기 하는것처럼 모른체 하는 슨상들..
    천벌을 받을끼야
  • 레벨 중장 F1질주자플라잉스퍼 24.02.21 23:26 답글 신고
    교권침해가 자업자득인 이유
  • 레벨 중령 1 10pm 24.02.21 23:26 답글 신고
    반에서 머 없이지면 선생들 특기가 선생님은 누군지 알지만 기회를 준다는식으로 가스라이팅 졸라하고 전부 눈감고 본인이 실수한사림만 조용히 눈떠라 5초준다 그럼
    잠시후에 됐어 전부 눈뜨고 오늘일은 전부 없었던일로하고 이무한데도 말하지마라 교우간에 실수도 눈김아줄수있어야지 그러고 종례마치고 잃어버린애랑 어떤애랑 두명교무실에 가 있어라 그럼..ㅋ 그애가 범인인거지ㅅㅂ
    우린 다 안다구..그애는 집이 가난해서 필통살돈도 없었던거야 이러면서 이해해주고 모른척하면서 넘어갔는데 며칠있다가 범인새끼엄마가 슈퍼살롱타고 학교에 와서 귀하디귀한 제과점빵이랑 피라미드모양 비닐팩에든 서주우유 쫙 돌리면서 얼마전에 우리애가 실수했다고 선생님한데 사과하고 돌아갈때 선생님이 98도정도 허리접으면서 인사하는걸봄.
    알고봤더니 선생도 봉투하나 챙긴거지ㅋ
  • 레벨 중장 F1질주자플라잉스퍼 24.02.21 23:34 답글 신고
    지금쯤 저 버릇없는 선생놈년들 병걸려서 장수할듯
  • 레벨 하사 2 골프왕뒷땅 24.02.22 16:13 답글 신고
    봉래국민학교 5한년3반 여자선생 가죽쪼끼입고 안경쓰고 마녀같이 생겨서 문제집두꺼운거 기억잘안남 그거 안풀어오면 대가리 박기4시간 시켰음 그멤버들 잘살고있냐??? 머가리가 납작했졌음;;; 시험못봤으면 복도 계단에 시험지 입에물고 손들게 하고 몽둥이로 발바닥 종나 때려서 시퍼렇게 멍들어서 쩔둑거리고 잘사는집 여자얘 시험보는날엔 답 고쳐주고 선생의날 촌지 안주는 얘들은 개차별하고 체육시간 물건없어졌는데 부모님 안계시고 못사는 여자얘 하나 골라서 귀싸대기 교탁부터 뒤까지 풀싸대기 때려서 코피터지고 입터지고 그얘 도망가니 우리반 다 쫓아나가서 찾으로 다니고 그여자얘 전학감 ;;; 그선생님 꼭 한번 보고싶네요... 30년쯤 지났으니 뒤졌을라나....
  • 레벨 상사 2 카리큐라 24.02.23 10:43 답글 신고
    앞으로 나와 한 마디에 앞으로 나가면
    시계 탁 풀고 양싸대기 때리기 시작,
    맞으면서 뒤로 주춤주춤 물러나서 교실 뒷벽에 등이 닿으면 때리기를 멈췄죠.
    무지 많이 맞은 거 같아도 보통 2-30대 맞으면 끝납니다.
  • 레벨 원사 2 리얼풍류 24.02.23 17:39 답글 신고
    초딩때는 손바닥 많이 맞았고 귀싸데기도 맞아본거 같고
    중학교때는 이제 박달나무 몽둥이, 당구큐대, 죽도, PVC파이프, 심지어 도끼자루로도 맞아봤음.
    고등학교때는 그래도 애들이 덩치가 커져서 인지 중학교때 보다는 덜 때렸던거 같음.
    특전사 출신 선생님하고 일진이었던 애랑 산에 올라가서 일대일 맞다이 깐적도 있는데 누가 이겼는지는 모르겠음.
  • 레벨 중사 1 두부둥절 24.02.26 13:09 답글 신고
    저희 학창시절엔 안그런 선생님들도 계셨지만 선생들마다 몽둥이 하나씩 꼭 들고다니며 수업시간 가르치는 용도로 쓰시기도하고 시험끝나면 체벌 용도로 쓰시기도 하셨죠. 선생님 중에 몽둥이로 때리다 자기가 자기 흥분을 주체 못해서 부러지면 마포자루를 부러뜨려 체벌하는 경우도 있었어요!!
  • 레벨 상사 2 DeMer하마 24.02.26 16:05 답글 신고
    학교댕길때 줄빠따 마니 맞았는데
    일렬로 쭈욱서서 한대씩 야구방맹이 맞음 정신이 번쩍듬
    말잘들었지
  • 레벨 원사 1 창조셋째 24.03.04 16:40 답글 신고
    단소로 맞고 , 수학여행때 담임이 밥주걱( 가마솥용 겁나 큰거 ) 사길래 왜 사는가 싶었는데
    학교에서 들고다니면서 찰지게 때리더라....
    엉덩이면 다행인데 책상위에 올라가서 무릎굴어 앉은 상태에서 앞 허벅지 아주 찰지게 때림...ㅡㅡ
  • 레벨 상병 모니야 24.03.04 17:57 답글 신고
    중1때 실내화 꺽어신었다고 싸대기 100대 맞았다. 그냥 씹새끼임
  • 레벨 훈련병 루드굴리트 24.03.05 14:51 답글 신고
    국민학교.중학교.고등학교 생각나는 선생님은 2~3명 정도 최@현 선생님 보고 싶습니다~
    다 개 쓰레기 새끼덜만 있었던거 같음.
    중학교 도덕 선생 애들 때리려고 문제 존나 어렵게 내고. 반에서 1등이 80점 맞음.그리고 교실에는 pvc로 애들 때리는 소리만~`고딩때는 때리는 선생 말은 잘 듣는다고 선생 전체가 돌변함.별명이 타이슨 선생이 있었음. 숙제를 빌려와서 걸린놈이 있었음 자기가 했다고 우기다가 걸림.. 아 좆 됐다 . 잠시후 선생이 나오라고 하더니
    교실 칠판 앞에서 개 잡듯 패기 시작함~ 지금 같으면 동영상 촬영해서 징역 가지~~
    요즘 학생들은 좋은 시대라는걸 아세요 ~ 40후반이 되어도 기억이 생생하네~~
  • 레벨 훈련병 솔모루 24.03.08 17:13 답글 신고
    80년도 중 2때 한 친구가 웃었다고 같이 있던 사람 다 야구방망이루 거의 풀스윙 7대가 맞고 거의 기절
    아파서 울고 억울해서 울며 집에왔던기억이 다음날 학교도 못가구~~
  • 레벨 이등병 천안남매둥이 24.03.19 09:32 답글 신고
    진짠데... 요즘 친구들이 믿기에는 어려운일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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