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ucheonenews.com/news/news.html?news_num=30146
이런참극은 피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저희 가족이 방송3사, 인터넷에 나올줄 꿈에도 몰랐어요.
한가정을 송두리째 파탄시킨 아래 이놈 절대로 용서가 안됍니다. 채무때문이라는 뉴스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 채무 라는것이 전 몇 십억 돼는줄알았습니다. 그채무가 빚천만원 이었습니다 고작 천만원도 안돼는 돈으로 사람목숨을 거두다니요. 사람 목숨을 하찮게 생각하고 살은을 저지르는게 정상인가요?
계획적으로 강도살인 한 놈입니다.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1월 20일부터 2월20일까지 1개월동안 경찰서에서 신원공개한다고 합니다. 그후에는 삭제가 돼겠지요
이런 참극은 다시는 일어나면 안됍니다.
뉴스검색은 "부천상동금거래소살인사건"
계획적강도살인 의 이유는 첫째 사전답사를하고 강서구에서 범행장소까지 택시로이동했고 결재는 현금으로 둘째 마스크 위아래검은옷으로 자신을가리고 세째 범행을저지르고 도망가서 옷을갈아입고 나오는것이 cctv에찍혔고 네번째 잡혔을당시 여권,흉기, 채무를 갚고 남은돈과 귀금속 소지
부천 상동 금거래소 강도살인…40대, 범행 5시간 만에 체포
류제봉 기자 jb1480@hanmail.net | 기사등록 : 2026-01-16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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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도심 한복판에서 금거래소 여주인을 살해한 강도살인 사건이 발생해 지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부천원미경찰서는 15일 부천시 원미구 상동의 금거래소에 침입해 여주인을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한 A씨(40대·남)를 강도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사건 발생 약 5시간 만인 이날 오후 5시 40분께 서울 종로3가역 인근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사건은 같은 날 오후 1시 1분께 상동의 한 금거래소에서 발생했다. 금거래소를 운영하던 B씨(54·여)는 괴한의 흉기에 찔려 쓰러졌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B씨는 사건 직전인 오전 11시 50분께 남편 C씨와 통화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남편 C씨는 이후 금거래소를 찾았다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아내를 발견하고 119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건 직후 금거래소 내부 CCTV를 확보해 분석에 나섰다. 영상에는 키 약 160cm의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검은색 상·하의를 입고 금거래소에 침입해 금을 훔친 뒤 범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추적 끝에 검거된 A씨는 훔친 금을 처분해 마련한 현금 약 1천만 원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구속됐구요. 아직 검찰송치전 입니다.
계획강도살인 사건입니다.
일면식도없는 사람입니다. 우리가족이 저사람한테 빚을 졌다는게 아니고 그사람 개인채무가 천만원도 않돼는 걸로 계획강도를 하기위해 선행으로 사람을 찌르고 강도질을 했다는것이 팩트입니다.







































MBC 실화탐사대 제작진입니다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고 싶어 쪽지남겨드렸습니다
편하신 시간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천원미경찰서는 15일 부천시 원미구 상동의 금거래소에 침입해 여주인을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한 A씨(40대·남)를 강도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사건 발생 약 5시간 만인 이날 오후 5시 40분께 서울 종로3가역 인근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사건은 같은 날 오후 1시 1분께 상동의 한 금거래소에서 발생했다. 금거래소를 운영하던 B씨(54·여)는 괴한의 흉기에 찔려 쓰러졌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B씨는 사건 직전인 오전 11시 50분께 남편 C씨와 통화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남편 C씨는 이후 금거래소를 찾았다가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아내를 발견하고 119와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사건 직후 금거래소 내부 CCTV를 확보해 분석에 나섰다. 영상에는 키 약 160cm의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검은색 상·하의를 입고 금거래소에 침입해 금을 훔친 뒤 범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추적 끝에 검거된 A씨는 훔친 금을 처분해 마련한 현금 약 1천만 원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라며 “조사를 마치는 대로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13054?sid=102
한꺼번에 팔면 장물 의심받으니까
제 세상이 무너 젔습니다. 님도 같은 일을 당하신다면 그렇게 말할수 있을까요? 저런 흉악범이 제 세상을 무너 트렸습니다. 그런 흉악범을 경찰청에서 1달동안만 신상정보를 공개한다고 합니다. 님의 이해 바라지도 않습니다.
법이야 당연히 있고 형벌도 있습니다. 사형&무기 우리나라는 사형이 나와도 사형집행을 안합니다. 저는 저놈이 꼭 사형을 받아서 세상에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사요?
민사로 받으면 됀다고요? 사람이 죽었습니다. 부채가 많아서 라고 강도살인한 놈한테 민사로 뭘 어떻게 청구해서 받으라는겁니까?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가족분들 정말 힘든시간 보내고있을것같습니다. 저개XX기가 엄벌받도록 게속해서 지켜보도록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관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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