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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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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1 보배로운소문 26.02.15 10:15 답글 신고
    그러니까 ... 글의 요지는..

    독립심이 강한 큰 누나가 .. 본인일을 하다가 엄마일을 돕기위해 와서 도와줬는데

    돈을 안 줬다? 덕분에 큰 누나는 6개월동안 수익이 거의 없으니 금전적으로 매우 힘들어졌다?

    돈을 안줘서 큰 누나가 힘들어하는데도 엄마는 미안한 마음따위 개나 줘버리고 집안의 노예처럼 취급했다?

    큰 누나가 결혼 하려는데 .. 둘째 누나가 훼방을 놓고 엄마는 거기에 동조해서 결국 파혼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마나 둘째누나는 미안한 마음도 없이 큰 누나를 막 대한다?

    막내인 너님께서는 위 상황을 알면서도 그저 엄마젖 물고 엄마~엄마~ 하고 큰 누나를 나쁜년 만들었다?

    ....

    대단한 가족입니다요...
    답글 15
  • 레벨 하사 1 로우지wl 26.02.15 09:47 답글 신고
    니네 가족 전체가 큰누나에게 엄청 잘못한거고 니엄마, 너, 둘째 ㅋㅋㅋ 휴.. 참 이기적이고 어리석다 저런 현명한 누나를 두고 둘째가 너 챙겨줄거같니 넌 저런 누나 멀리하게된거 후회하며 살아라~ 저런 사람이 돌아서면 얄짤없고 피도 눈물도없다 ㅋㅋㅋㅋㅋㅋ

    돈적으로 시달리고있는 시기에.. 일은 죽어라 시키면서 ㅋㅋ 모든 사정을 다알면서 돈을 안주고.. 받기로한 돈을 6개월이나 제대로 못받았다라... 니가 안겪어봐서 ㅋㅋ 그러는데 숨이 턱턱 막히고 생계가 위협받는 일이다.. 당연히 욕나오지 ㅋㅋ 욕으로 끝난걸 다행이라고 생각해 니엄마가 욕먹을짓 해서 욕먹은거고.. 니네 둘째누나는 큰언니가 어쩌든말든 제치고 결혼해버리고 ㅋㅋ 지멋대로 ㅋㅋㅋ 니네 대체 뭐하고 사는 애들이냐? ㅋㅋㅋ그런 심보론 절대로 잘살수없다 애초애 니들이랑 니네큰누나는 클라스가다르다. 지금이라도 사과 제대로하고 곁에 두던지 ㅋㅋ 니네엄마둘째 같은 속빈겅정들 끼고살던지 ㅋㅋㅋㅋ 니 선택이다 모지라 니엄마는 이제 나이가많아 살아봐야 20 년이고 니네누나는 그래봐야 이제 30 대일텐데 ㅋㅋㅋ 니가 좀만 똑똑했다면 싶네 ㅋㅋㅋㅋ내가 봤을땐 니네집안에선 니네큰누나가 희망인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휴 ㅋㅋ
    답글 3
  • 레벨 하사 1 exit9mung 26.02.15 09:50 답글 신고
    이해가 잘 안가면 글에서 첫째누나 대신에 본인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대충 보니까 아들만 편애하는 집 같아요 지인분들 말 틀린게 없어요
    답글 0
  • 레벨 병장 부산을달린다 26.02.16 03:21 답글 신고
    제대로 조언해준 주변 사람들도 정상입니다요
    그걸 이해 못하는 사람은 더더더 비정상
  • 레벨 병장 Beerus 26.02.15 21:12 답글 신고
    길게 쓰려면 조리있게 써야 회원분들 읽어보고 쉽게 이해할텐데..
  • 레벨 대장 화롯불 26.02.15 21:14 답글 신고
    전가족이 큰누나를 집단 린치하네

    이것들이 가족인가?
  • 레벨 대위 2 세상참나원 26.02.15 21:17 답글 신고
    매정하게 얘기할게요. 부모를 잘 만났어야죠.
    가지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어요. 능력도 없으면서 뭐하러 자식은 많이 낳았대요? 부모님 잘못입니다.
  • 레벨 원사 3 뿌빠뿌빠 26.02.15 21:26 답글 신고
    당신 큰누나는 당신들 3명 없어도 잘 살사람입니다. 뭘 정이안가고 자시고야...
    아직도 주제들 파악 안되는듯..
  • 레벨 소장 읍니다 26.02.15 21:31 답글 신고
    울 남매들 다 40~50대지만 한번도 사이 나빠본적 없고 아직도 우애좋고 부모님과도 마찬가지라
    가족들이 원수처럼 남처럼 지낸다는 글 보면 되게 낯설게 느껴졌는데요.
    얼마전에 유튜브에서 학창시절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온 사람이 엄마와 누나들에게
    버림받고 믿었던 아버지마저 사고 보상금으로 사업하다 날려먹고 결국 혼자가
    됐다는 내용의 사연을 들었는데 가족이어도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될수있구나 하는걸 느꼈네요.
  • 레벨 하사 2 등기사냥꾼 26.02.15 21:35 답글 신고
    글도 더럽게 못 쓰네ㅋㅋ
  • 레벨 대령 1 야동감독 26.02.16 01:02 답글 신고
    공감 1인
  • 레벨 하사 1 범성빠 26.02.15 21:35 답글 신고
    1
  • 레벨 소장 읍니다 26.02.15 21:37 답글 신고
    그래도 큰누나를 나쁜사람으로 매도하려고 하거나 엄마 작은누나 본인들을 포장하지 않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글을 써내려간거보면 글쓴이는 갱생의 여지가 보이네요.
    본인이 너무 판단력이 떨어지고 어리석지만 뭔가 잘못됐다는걸 알고 글을 쓴거 아닐지..
    부디 댓글 다 읽어보시고 깨닫는게 있었으면 좋겠네요.
  • 레벨 하사 1 범성빠 26.02.15 21:37 답글 신고
    누나가 저 집 연 끊고 도망쳤으면 좋겠다.

    쓰니 포함해서
  • 레벨 하사 1 범성빠 26.02.15 21:38 답글 신고
    1
  • 레벨 소위 3호봉 MONO 26.02.15 21:51 답글 신고
    둘째랑 쓰니가 엄마 노후 책임지면 됩니다
  • 레벨 대령 3 소울훼미리 26.02.15 21:51 답글 신고
    아무리 화가나도 무례해지면 않되는데,
    젊으면 그게 잘 통제가 않되죠.
    남에게 쉽게 상처주고,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아마 상처가 저 욕말고도 더 있을 겁니다.
    누나에게 빨리가서 용서를 빌고, 전후과정을 이야기 하고, 푸시는게 정답인거 같네요.
    가족 만큼 소중한 존재는 없는거 같네요.
  • 레벨 중사 1 명란젓코난 26.02.15 21:56 답글 신고
    누가 요약 좀..
  • 레벨 중장 배홍동비빈련 26.02.15 21:58 답글 신고
    큰누나만 정상맞음
  • 레벨 하사 2 서울노들머슴남 26.02.15 22:13 답글 신고
    저희 가족이야기 같네요
    본눙인거 같아요
    가족이 잘되더러도 기뻐할수가 없는게
    부자는 나쁜사람 이라는게 너무 뺘에 새겨져 있다보니
    가족이라도 미워 하는거 겉어요
    가족인네 돈많우면 너눠줘야지 혼자잘산다.
    돈많은 거족도 상댜적으로 잘살아보아는것뿐
    끽해봐야 중산층이라 가족에게 소소하게는챙길수 았느나
    가족전채를 책임질수는 없죠
    그래서 미움받고 외롭고
  • 레벨 중위 1 제주시광양 26.02.15 22:18 답글 신고
    속사정 모르고 엄마에게 18소리를 하는 걸 봤다면 당연히 누나를 비난하고 마음을 닫을 순 있죠.그런데 이것도 다 자기 입장에서 생각 하는거죠.누나 입장에서 엄마를 바라보는걸로 누나를판단하지 말고 님 또한 엄마 입장에서 누나를 바라보지 말고 오히려 중재에 나서고 오해가 있으면 풀어주려 해야지. 어느 한쪽에 서서 누나한테 주워담지 못할 감정적인 막말을 내뱉고 님 이 제일 한심함.
  • 레벨 하사 1 호과두자 26.02.15 22:27 답글 신고
    누나가 불쌍하네요.
    어린 누나가 힘들 때 부모역할 해주지 못한 부모나
    마마보이 동생까지...
  • 레벨 소장 v차인표인봉v 26.02.15 22:35 답글 신고
    희한한 집구석이네ㅋㅋ

    누나 빼고 다 비정상ㅎㅎ

    심지어 여기에 글을 누나가 쓰면 어떨지 감도안옴
  • 레벨 소령 2 배기량을키워 26.02.15 22:51 답글 신고
    띠발.... 본문글보고 이해가 안되는걸
    댓글보고 이해하게 되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

    호칭을 통일하던가.. 누나, 큰누나, 첫째
    그래요... 누나, 큰누나, 첫째가 유일한 정상입니다.
  • 레벨 하사 2 jangguna1 26.02.15 22:55 답글 신고
    더 화가나는것은 부모에게 도움받은 형제자매들은 못받고 노예취급받은 가족에겐 부모가 그럴수도있지라며 넌 왜 애가 그리 못됬니 하며 욕을하죠
    반듯이 입장바꿔 생각해보셔야합니다
  • 레벨 원사 2호봉 호식이44 26.02.15 23:21 답글 신고
    책 좀 읽으세요...
  • 레벨 대령 1 야동감독 26.02.16 01:03 답글 신고
    ㅋㅋ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6.02.15 23:28 답글 신고
    큰누나가 박수홍역할인듯
    우리 큰누나도 그랬네요
    지금도 부모같이 동생들 일이라면 다도와주심 그래서 저도 부모처럼 누님에게 잘하네요
  • 레벨 소장 닉넴임 26.02.15 23:37 답글 신고
    이걸 묻는 거 자체가 골때리는 거임ㅋㅋ
  • 레벨 중사 3 홍금복 26.02.15 23:40 답글 신고
    아~~이걸 몰라서 묻네.
    글쓴이 나이가 10대인가?
  • 레벨 일병 갈라진팔 26.02.15 23:41 답글 신고
    욕 먹으려고 글 쓴 듯!
  • 레벨 대위 3호봉 뽀개나와 26.02.15 23:58 답글 신고
    혼자 연 끊고 나가 제일 잘사는 누나가 이제 아쉬우신건가요
  • 레벨 준장 소년왕김중년 26.02.16 00:01 답글 신고
    님 혹시라도 누구던간에 절대로 결혼하지 마세요

    남의집안까지 말아먹고 괴롭게 만들것이 분명 해 보입니다.

    인간적으로 얼마나 엉망일지 상상도 안가네ㄷㄷㄷㄷ

    그리고 이걸 몰라서 물어본다고???

    이게 진짜 요즘애들 인성과 인지능력 수준인건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위 1 참는다 26.02.16 00:17 답글 신고
    내가 난독증인가 몇번을 다시읽었네
  • 레벨 대령 1 야동감독 26.02.16 01:04 답글 신고
    공감1인
  • 레벨 대위 2 착한외계인 26.02.16 00:20 답글 신고
    네.큰누님만 정상이세요.
  • 레벨 준장 꿈동아리 26.02.16 00:37 답글 신고
    주변 사람들이 너네 누나 하나만 정상이라는 말을 해 준다고요?
    저런 판단력 있는 주변 사람들은 애저녁에 손절을 쳤을 것 같은데
  • 레벨 상사 3 세상을품다 26.02.16 00:54 답글 신고
    가독성 어쩔...
  • 레벨 중사 2 키네 26.02.16 00:59 답글 신고
    님 시각에서 쓴 이 글에서조차 누님 제외한 님네 가족들이 비정상이라 느껴지네요. 특히 님은 진짜 사고라는 걸 못하는 모지리 같아요.
  • 레벨 대위 3 호야카 26.02.16 01:17 답글 신고
    전후사정을 모를땐 그렇다쳐도 알고나서도 누나가 정상이 맞냐고 물어보는 본인이 정상이라고 보시나요?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전후사정을 알고나선 누나에게 사과부터 할겁니다.
  • 레벨 대위 2 09090820 26.02.16 01:38 답글 신고
    큰누나 입장에선 이런 가족들 연 끊고 사는게 낫지
  • 레벨 대위 2 찾아보기 26.02.16 01:51 답글 신고
    누나가 욕만 안했음 참으로 좋았겠지만
    너님은 뭐하는 종족임?
    막내아들 귀한 코스프레 하고 자빠짐?
  • 레벨 대위 3 소나타타는개장수 26.02.16 02:32 답글 신고
    민폐 쓰레기 새끼네
  • 레벨 대위 1 플라티네스 26.02.16 02:35 답글 신고
    지능이 떨어지는 가족 안에서 그나마 정상인 큰누나 고생스토리 군요..
    여기다 글 싸지르면서 앵앵 대는거 보니까 진짜 욕이 목구멍까지 차오르네요..
  • 레벨 병장 부산을달린다 26.02.16 03:22 답글 신고
    장녀라는 이유로 갖은 희생은 다했는데
    그게 발판이 되어 제일 잘사나보네요
    노력한 사람이 제일 잘살아서 다행입니다
  • 레벨 소장 exorcist 26.02.16 04:46 답글 신고
    야! 빨리 누나에게 가서 큰절하고 사과해라.
  • 레벨 상사 1 헬파이어 26.02.16 05:56 답글 신고
    글쓴이 졸라 웃기네. "난 누나한테 정이 안가" 누가 누구한테 할 소리 ㅋㅋㅋ
  • 레벨 상사 1 치웅천황23 26.02.16 06:01 답글 신고
    큰누나는 부처인가?
  • 레벨 상사 2 캠리35 26.02.16 07:02 답글 신고
    다들 잘 배워야 하고 집안 교육도 잘 되어야합니다.
  • 레벨 중사 2 kkkkkjjjj 26.02.16 07:03 답글 신고
    글 작성하실 때 전체적인 문맥이나 어법이 어수선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나저나 누나 분이 조금이라도 어릴때 뛰쳐 나갈 수 있게 된 부분이 다행스럽게 보이는 글이네요.
  • 레벨 중사 3 세상은바르다 26.02.16 07:15 답글 신고
    작가가
    못대로 쓰면
    이해력 향상시켜
  • 레벨 중사 2 조신한날라리 26.02.16 07:12 답글 신고
    1.누나의 욕설은 패륜, 무례함이 아니라 억울함과 부당함에 터져 나온 절규에요.
    2.본인이 알고있는 어머니의 태도는 인자함 속에 피해자인 딸의 인생(결혼, 경제권)을 망치고도 당당하게 스스로가 피해자라고 말하고 있구요.
    3.누나의 성공은 누나가 원래 잘나서가 아니라 가족의 도움 없이 가족의 방해를 뚫고도 스스로 일어선 대단하신 분이란걸 인정하세요.
    4.전형적인 착한 아들 프레임에서 벗어나시길~
  • 레벨 상병 빠방이730D 26.02.16 07:30 답글 신고
    남을 이해 시킬려면 글이나 좀 알아볼수있게 쓰던가... 문맥상 대충 이해하고 넘어갈래도 몇번을 다시 읽게되네ㅋㅋ 온가족이 모여 앉아서 3자대면해보길
  • 레벨 중사 1 workingdad 26.02.16 07:46 답글 신고
    큰누나가 노예입니까?
  • 레벨 하사 1 난죽을때까지보람이다 26.02.16 07:49 답글 신고
    막줄에 글쓴이 지능 확인됨
    확인차 물었다면 대답은 ㅇㅇ 큰누나만 정상 맞음.
  • 레벨 준장 바보네용 26.02.16 07:56 답글 신고
    예끼 호x 새끼야..
    너너 글쓴이 너너
    너같은 동생있음
    연끊고 남남으로 살겠음
  • 레벨 소령 3 미래보이코난 26.02.16 08:17 답글 신고
    이들도 너의 주관적 입장에서 쓴글일텐데 이글만 봐도 니네 큰누나가 정상이다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2.16 08:27 답글 신고
    가능하면 남의 일에 개입하지 말고. 어설프게 가족간의 문제에도 개입하지 마세요.
  • 레벨 하사 3 2078 26.02.16 08:34 답글 신고
    기본적인 교육만 받아도 알겠네.
    입장바꿔 생각해 볼 생각은 1도 없나여? 참놔
  • 레벨 일병 후뭔가참사는게 26.02.16 08:35 답글 신고
    이전 글이 설마 큰누나 입장을 돌려서 쓴 글은 아니겠죠...?
  • 레벨 하사 1 빵글장군 26.02.16 08:48 답글 신고
    큰누나가 안타깝네오..
  • 레벨 일병 일루셔니 26.02.16 08:49 답글 신고
    글쓴거만 봐도 대충 어떤스타일인지 감이 오는데..
    그냥 한마디만 하면...

    정신차려라!
  • 레벨 대령 3 닉네임수정 26.02.16 09:11 답글 신고
    주변에선 집안에서 정상은 니네큰누나하나라는데
    맞나요?

    맞아요!! 큰누나가 가장 정상이네요..
    글을 읽고 이해 하는데 힘들었습니다.
    책 좀 읽으시고 뉴스를 많이 보세요~
  • 레벨 원사 3 reset321 26.02.16 09:20 답글 신고
    몇 살 일예요???? 성인은 아닐 것 같은데...
  • 레벨 병장 찰떡소스 26.02.16 09:22 답글 신고
    집안이 개판이면 복구가 안됨 특히 금전문제면 거의 남이지
    부모 돌아가시면 평생 볼일은 유산받을때
  • 레벨 중령 3 마른명태 26.02.16 09:36 답글 신고
    글쓴 요지가 뭐에요? 내가 봤을땐 큰누나가 나쁜 사람인데 주위에서는 큰누나가 가장 정상 적인 사람이라고 그러니 보배에 와서 내 생각이 맞는건지 봐줘 이건가?
  • 레벨 이등병 조으리까 26.02.16 09:40 답글 신고
    네 너무 잘못 하셨네요.
  • 레벨 원사 3 레드버스트 26.02.16 09:42 답글 신고
    장애가 있나...
    뭘 물어....
    누가바도 가,피 구분 되는구만
  • 레벨 하사 3 구학 26.02.16 15:07 답글 신고
    댓글 읽어보고 알았으면 끄덕여
  • 레벨 중사 2 델타호텔 26.02.16 15:52 답글 신고
    글 참 못쓰네.. 읽어봐도 상황 파악이 힘든데

    여튼 큰누나는 사람이 착하네.. 나같으면 다 뒤집어 엎어버렸을거 같은데
    엄마는 참... 나도 같이 욕해주고 싶고
    작은 누나도 거지같은 오지랖으로 가족 인생 망치고
    글쓴이는 뭔가 모자란거 같다
  • 레벨 소령 1 수곡동넘버원 26.02.16 17:55 답글 신고
    큰누나가 20살때부터 나가서 살게된 이유를 알것 같네요. 큰누나빼고 온가족이 정상이 아닌것 같네요.
  • 레벨 대령 1 생각많은자 26.02.17 08:31 답글 신고
    이걸 물어보는 능지가 진짜 머리는 장식품으로 달고 다니는 건가 싶고, 글 진짜 못 쓰는 걸 보니 공부도 담 쌓고 책 읽기도 담 쌓은 종자 아닌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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