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들~~ 사는게 뭔지 참 되네요
내 나이35 앞만 보고 살았는데 잘 살고있다고 자부했는데
주변을 둘러보니 정작 잘 살고 있는게 맞는건지 싶기도 하고
되게 소신 하네요 ㅠㅠ
사업 하다 보니 우울증에 공황에 성인ADHD도 오고~
일하는데 집에서 많이 도와줘서 포기도 못할것 같고
하느님이건 부처님이건 계시다면 진짜 남한테 피해 한번 안주고 살았는데 잘좀 풀리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가깝한 마음에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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