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동생, 친구 분들 많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새로 피팅하고 어제 1시간정도 동네 돌았는데, 아주 편하더라구요, 엉덩이나 부랄 부위도 안아프구요.
근데 자세가 이상한지, 잠을 잘못잤는지.. 등이 진짜 너무너무 아프네요. ㅠㅠ
좀 더 배워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글--------------------------------
초3 아들래미랑 강가에서 탈라고, 당근 꿀매물로 하나를 주말에 업어왔습니다.
클래식 허니, 이쁘장해서 바로 밤에 대학교 안을 몇바퀴 돌았습니다..
(바람 넣는데 해매서 30분 쌩쑈한건 안비밀..)
몇번 달리니, 땀도 엄청나고 다리도 단단해진거 같은데..
오늘 일어났는데 부랄, 전립선쪽이 진짜 허벌나게 아파요 ㅠㅠ, 전주인이 쿠션까지 덮어놨는데 말이죠..
자전거 타시는 회원님들 우찌해야 할까요? 그냥 참으면 부랄 및 주위도 단단해 지나요??
글구 뒷바퀴 바람구멍 고무가 없어졌던데, 그냥 타도 되나여??






































조절가능할테니 앞코를 좀 내리세요
엉덩이 아픈건 처음타면 원래 아픕니다 적응시키는 방법밖에 없어요
고무는 없어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타시면 됩니다!
또는 오랜만의 경험이라 그래요 ㅎㅎ
그리고 안장통은 한번 꼭 오게 되어 있음. 계속 타다보면 괜찮음...
오랜만에 타서 엉덩이가 놀랜거죠~
부랄때문애 8월 너무 힘들었습니다ㅠ
그리고 안장코가 너무 들려있네요
엉덩이 아픈거야 정상이고 조금만 타시다 보면 엉덩이가 적응되고 고통은 사라집니다.
손바닥 크기 안장 있는데 그거 타는게 좋아요 엉덩이는 아플수 밖에 없고 적응되면 안아픕니다... 라이딩복 사세요
폐활량 심장에 좋은것 같아요
체형에 맞게 안장높이도 세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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