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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72039
아내 B형 남편 AB형 아이는 O형??
무언가 표현할 수 없는 찝찝한 분위기
아내 먼저 채혈하고
남편도 채혈 함
표정으로 말해주는 놀라움
그리고 다시 찾은 안도감 ㅎ ㅎ ㅎ
그렇게 가정의 평화는 지켜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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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고로 수혈하면 사는데도 죽는경우 이런 경우 일듯.
혈액형을 모르거나 잘못 알고 있더라도 문제되는 일은 전혀 없으니 안심해도 됩니다.
수십 년 전부터 이미 그랬습니다.
며칠 전 배철수의 음악캠프 듣는데, 배철수 형님도 군 제대 후 교통사고 나서 O형아니고 A형이라는 것 알았데요.ㅋㅋ
고등학교 때 동대문 운동장 헌혈 차에 끌려가서 검사 했더니 A형 이라네 신발
그래서 내년 환갑 인데 지금 까지 헌혈 하고 있슴.
난 줏어온 자식인가 아님 따로 내 부모는 어디 있는건가
하지만 아버지와 나는 너무 닮았죠. 유전자의 힘이란.......
평소 헌혈 안하는 부모님 세대는 여전히 혈액형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아버님이 AB형 아니실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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