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심근경색 증상이 발생하자 큰 사고를 막기위해 어떻게든 갓길에 버스를 세운 기사님
운전석 문여는 손잡이가 기사님들만 아는 위치에 있어서 한시가 급한데 문을 못 열어서 응급조치를 못하는 상황
기사님 평상시 건강 관리를 잘 하셨다고 합니다
평상시 등산 하시던 모습
하지만...
버스 기사님 사망하셔서 따님이 질병판정위원회에 노무사랑 같이 재해 심사에 참여함. 하지만 심사위원이 왜?! 재해 당사자가 안 오고 딸이 대신 오냐며 면박 시전
재해 심사전에 최소한 대충 서류라도 읽어봤으면 저런말 했을까요?
심사위원이 운전하는 시간만 근로 시간이라 주장하며 주52시간이 안된다며 산재에서 탈락 시킴
운전석에서 돌아가셨는데 산재가 아니라는 판정에 충격받은 유가족
대기시간도 근로시간 이라는 고용노동부 하지만 산재는 아니다?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 하세요? 참고로 정치 게시글 아닙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카르텔의 일부이거나
지들 가족이 당했어봐라
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라들 것을!!
보배 댓글보면 버스 운전 뭣같이한다고 욕하는 사람들 엄청나드만.
좌회전 100미터 전에 정류소가 있으면 어쩔수 없이 버스가 비집고 들어와야되는데, 그걸 끝까지 안비킬라고 신경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장시간 앉아서 집중운전해보면 몸에 이상은 반드시옵니 운전하면서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나 걷는것도 못하는 직군인데
카르텔의 일부이거나
지들 가족이 당했어봐라
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라들 것을!!
중국 국적자들 노선버스에 투입시키는것도 문제 승객들과 말도 잘 통하지 않고. 무식함.
버스기사들 보면 저 좁은데서 어느 노선은 5시간 . 짧은 노선은 3시간 있는다 함.비 오거나 눈오면은 8시간도 있어야 되고..
어느분은 첫 눈올때 7시간 걸렸다고 현타와서 사직서 제출했다는 이야기도 하더라
장시간 앉아서 집중운전해보면 몸에 이상은 반드시옵니 운전하면서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나 걷는것도 못하는 직군인데
누가 봐도 산재인 사망사건을 산재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정한 놈들이나
보배 댓글보면 버스 운전 뭣같이한다고 욕하는 사람들 엄청나드만.
좌회전 100미터 전에 정류소가 있으면 어쩔수 없이 버스가 비집고 들어와야되는데, 그걸 끝까지 안비킬라고 신경전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주52시간이 안되면 버스기사 월급 받는 분들은 운전시작부터 끝나는 시점으로 계산해서 월급 받아야 한다고 들리는데 제정신이 아닌게 틀림 없어요 일을 지금까지 저런식으로 해왔다는 건데? 감사 받는게 맞고 산재신청자들중에 저 사람에게 재해 못받은 사람들 위주로 감사 하고 행위가 걸리면 바로 위원회에서 보직해임시키고 처벌 받는게 맞음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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