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어디까지나 제 주장이니까 잘 생각해 보세요.
일단 계엄이고 내란이고 간에 전국민이 보는 라이브로 중계가
되었어요. 이건 논란의 여지가 없습니다.
단지 논란이 있다면 그 수괴가 누구이냐의 문제가 남아요.
그 문제만 남아서 탄핵이후 검찰로 넘어가서 그 수괴가 누군지
가릴 겁니다.
지금은 내란동조를 하건 내란선동을 하건 안 잡혀 갑니다.
왜냐면 그 수괴가 확정이 되어야 내란이 성립이 되니까요.
내란이 아니라서 안 잡혀 가는 것이 아니라 성립 전이라는 겁니다.
내란이 성립되고 그 처벌이 사작되면 다 잡혀 가는 건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들 저러는지 묻고 싶으실 겁니다.
'저 사람들이 다 잡혀 갈거 각오하고 저러는 거냐?'라고
묻고 싶으실 거에요?
그게 다 이유가 있어요. 나름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이건 좀 복잡해요)
이익을 추구하면서 내란선동으로 안 잡혀갈 방법이 있습니다.
동참한 인원이 5만명....10만명이 되면 다음 대통령에게 사면해 달라고
조를수 있거든요. 그렇게 여러사람 끌여들어야 자기들이 빠져나갈
구멍이 생기니까 그러는 겁니다. 이익은 그들이 챙기고
님들은 내란동조 기록이 남고.......
이 시나리오면 앞뒤가 다 맞아 떨어지는 이론이거든요.
잘 생각 하시고 결정 하세요.
이게 제가 드릴수 있는 최대의 호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