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가 사는 아파트는 오래된 곳이라 

 

Cctv도 없습니다.. 관리실측에 달으라고 해도 관리비 적자라고 달수가없다는 말만.. 

 

우선 2월11일경 어떤 아주머니께서 제 차 범퍼를

 

박았다해서 확인을해보니 범퍼가 깨져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주머니 깨진거는 바꿔야한다고 보험접수 해달라하고 센터에 맡기고 범퍼 새교환을 했습니다.. 

 

그러고 범퍼 새걸로 바꾼지 얼마나됐다고

 

아까 차를 확인해보니 또 누가 긁고갔네요 

 

처음엔 뭐 묻었나 싶어서 지워보니 긁은거네요

 

다른쪽 부위들은 깨끗한데 저 부분만 저렇네요

 

제가 최근에 차 몰은게 토요일인데 토요일 당일 빼곤

 

블박 녹화 , 주차 충격 영상도 없습니다.. 

 

잡으려고해도 방법이없네요 

 

솔직히 그 아주머니때도 블박영상 없었고 그 아주머니가 

자진해서 말 안해주셨으면 놓쳤을 부분이였는데

 

굉장히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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