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5일  새벽 12시 30 경 마포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옆 테이블에서 술값 관련 시비가 일어나 경찰이 출동하였네요

그 때문에 우리 일행은 술도 제대로 못마시고 억압적인 분위기에 있었습니다..그런데 경찰분이 술값 계산했냐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저희까지 술값을 내지 않으려는 개념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좋게 마무리 하자는 마음으로 있는 와중에  경찰 한 분이 혀를 차며 거들먹 거리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자기가 뭐라도 된듯이 무례하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저희는 진상 손님에 대한 진술도 해주겠다고 협조를 하겠다고 하고 친구 한명은 이름, 연락처까지 적어줬습니다

그 과정에 양해나 협조를 구하는 말도 없었구요

그런데  대체  경찰공무원이 이토록 일방적이고 불통인지는  몰랐어요

그런 과정속에서 그 중 덩치 큰 한명이 짜증섞인 목소리로 피해를 본 저희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거들먹거리며 얘길하네요.

그러다 서로 큰소리가 났고..

경찰이 피해를 본 우리 테이블에 계속 계산하고 가라고 명령하듯이 얘길하고, 덩치 큰 경찰은 해볼거면 해봐라. 이렇게 인상쓰더라구요

이게 민중의 경찰이 하는 행동인가요

마포구 지구대.. 덩치가 큰 박모 경찰관 자기가 조폭인가요

사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시민에게 경찰이 이렇게 고압적으로 행동하는게 맞는건가요

대한민국 경찰이 참 무섭네요.. 이번사건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