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도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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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이 직업인 분들과 해당 구간의 완공을 기다리던 수많은 개통구간 인근의 운전자들은 이번 뉴스를 접하면서 적지않은 충격에 휩싸였으리라 봅니다.

저 역시도 마찬가지였구요.

 

지나간 설에도 일단 개통된 포천ㅡ안성 구간 덕분에 운전시간이 약 40여분 단축 되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구간이 완공 되었더라면 추측키로 약 한시간 정도의 여유로운 운전이 가능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만약에 정상개통된 후에 붕괴가 되었다면 어땠을까란 가정을 하니, 등골이 서늘해 집니다.

 

모쪼록 이번기회에 기개통된 구간을 포함하여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운전을 보장받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다시한번 사고없는 안전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