빤쥬속에 두알은 쓸데도 없어 축 늘어져있고

흔들려 두쪽이 부딛히는 쌍방울 소리 들리능교

굽고 지진후 육수해 감자 껍디도 안 까고

양파 아주많이 대파 1뿌리 해 요 깔고 솜이불 덮어서

여튼 조리고 각시는 위에는 뭘 좀 걸쳐라

남산보다 더 튀 나온 배 보기 싫다고 수면가운을 걸쳐

주네요

 

샤워후 대충 묽기만 수건으로 닦고 깜빡이는

내 각시보고 불 조절해라는 말

이건 내가 안 지켜보면 말짱 도루묵이거던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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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표 손두부 큰거 3모 

낼 부터 오가며 밥은 안묵고 이거만 묵을거임,,,,,,,,,,,

읔 2쪽이 넘 씨게 부딧혓나 뱃속이 아 아프넹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