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본 카운티 초중기형 슬라이딩 도어차량입니다.
이제 저 버스도 보기힘든차가 다된지 한참되었습니다. 서울같은
데서는 저감장치한 차량 아니면 정말 보기힘들죠. 그러지 않아도
저 버스도 나온지 20년이 더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보존가치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마찬가지로 카운티들의 조상님인건 말할것도
없죠. 우리나라에 카운티가 맨처음 나온지도 자그마치 30년이 다되
가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카운티가 98년에 처음 선보였는데 27년이
나 되었죠. 요새는 카운티차량들중 초기형이나 초중기형들이 어쩌다
가 보이면 참 반가울 겁니다. / 2월달 두번째 올드버스